<경선현장 리포트-창림이가 간다④>"거짓말도 한번은 할 수 있지만..."
유권자운동/2002대선유권자연대 :
2002/04/03 23:38
한 동원(?)된 버스기사 아저씨의 인간적 고뇌
(편집자 주)참여연대 인턴, 창림. 스물 여섯 청년이다. 그는 얼마 전부터 대선감시 시민옴부즈만 활동을 시작했다. 아무런 대가도 기대하지 않은 채…. 그는 대선 경선이 펼쳐지는 현장에 카메라를 들고 누빈다.
앞으로 창림이는 부정선거가 벌어지는 곳에서 시민의 눈으로 문제의 현장을 적발한다. 그리고 그 내용을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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