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쟁, 대결, 직무유기 국회를 조장하는 정당은 선거과정에서 반드시 심판받을 것 어제(5일) 대통합민주신당과 한나라당은 원내 수석부대표 회담을 열어 국정감사와 대정부질문 일정을 협의했지만 끝내 합의에 실패했다. 우리는 두 정당이 17대 마지막 정기국회가 시작되고 나흘이 지난 상황에서도 대선판의 유불리만 앞세우느라 정상적인 국회 운영에 전혀 책임을 느끼지 않고...
2007/09/06 12:46 2007/09/06 12:46
제17대 국회 제259회, 2006년 4월 임시국회 대정부질문 회의록 입니다.
의정감시센터




2006/04/17 00:00 2006/04/17 00:00
이슈리포트⑪ 에서는 17대 국회 개원 이후, 2004년 정기국회(250회), 2005년 2월(252회), 4월 임시국회(253회)에서 진행한 대정부질문을 모니터링 하여 그 문제점을 지적, 개선방안을 제안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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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6/07 00:00 2005/06/07 00:00
‘상생’을 표방했던 제17대 국회의 막말공방이 극에 달했다. 무식, 꼴통, 수구, 폴포트, 인간성 결여.....등등. 2주일간의 파행을 끝내고 가까스로 정상화된 국회에서 여야는 서로에게 모든 걸 다 쏟아부은 느낌이다. 막말과 욕설, 삿대질, 고함, 인신공격이 절정에 이르렀다. 급기야 대정부질문 무용론까지 나오고, 국회는 또다시 스스로 도마위에 올라섰다. 상생(相生)까...
2004/11/15 10:30 2004/11/15 1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