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안성 국민경선 참가기 2월 8일 일요일 안성시민회관에서는 열린우리당 제 17대 국회의원 후보자를 선출하기 위한 국민경선이 열렸다. 그 안성으로 가는 차 안에서 나는 이런 생각이 들었다. '국회의원은 국민이 뽑는다. 그런 국회의원 후보를 또 다시 '국민'이 뽑는다고 한다. 그것만 생각한다면 이 경선은 무슨 의미인가? 그렇다면 국민경선은 사실 중복되고...
2004/02/09 15:18 2004/02/09 15:18
대학생 4인, 선거연령 만18세 인하와 부재자투표소 확대 주장하며 1인 시위 여야 3당과 국회 앞 등 4곳에서 4명이 동시에 진행한 30일 1인 시위는 모두 대학생들의 몫이었다. 이 날 1인 시위자로 참가한 김도원(19세, 04학번), 이슬기(20세, 대학생), 권범철(27,대학생), 장정욱(27,대학생) 씨 등 4명은 "선거연령 만 18세 인하, 대학가 등 부재자투표소 설치 확대"가 이번엔...
2004/01/30 20:34 2004/01/30 20:34
돈선거 감시와 부패정치퇴출 캠페인 펼칠 대학생 시민행동단 활동개시 "부패정치인 리스트가 발표되면, 그 이름을 껌종이에 적는거야. 그 껌들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면서 이렇게 말해주는 거지. 자기 전에 씹으세요~" "1인 시위를 이렇게 해보면 어떨까? 20미터 간격이면 가능하잖아. 그래서 우리들이 피켓을 걸고 20미터 간격으로 걷거나 뛰면서, 국회를 포위해보는거야...
2004/01/23 17:30 2004/01/23 17:30
정대화 교수의 '대학생을 위한 정치특강' 강의록 (편집자주)지난 10일, 국민대에서 대선감시시민옴부즈만 전문가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는 정대화 상지대 교수가 '대학생을 위한 정치특강'을 가졌습니다. 이날 강의록을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 김미진 간사가 정리하여 정대화 교수의 양해를 얻어 사이버참여연대에 싣습니다. 이 강의를 통해 왜 지금 우리나라 정치가 국민의...
2002/04/12 15:13 2002/04/12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