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심은 이미 판가름"…각계, 정국 해법으로 '탄핵철회' 요구
정치개혁 기타/2004탄핵무호범국민행동 :
2004/03/22 20:18
보수세력 내부 '탄핵철회' 놓고 균열 심화
야 3당의 탄핵안 가결 이후 급박하게 전개돼온 탄핵정국의 해법으로 '탄핵철회'가 급부상했다. 각계 전문가들은 "탄핵안 가결 이후 촛불집회와 여론조사를 통해 이미 국민들의 여론은 대세가 드러났다"면서 "탄핵정국의 정치적 해법으로 탄핵 철회가 가장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탄핵무효 부패정치청산 범국민행동(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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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회해도...
철회해도 그들은 공중분해 되어야 한다.
이유는 합법을 가장한 힘의 정치라고 하는 해묵은 고질병적인 술수를 여전히 구사할 수 있는 집단이라는 것이 드러났기 때문이다.
한국정치를 썩게 만들어 많은 식자들로 하여금 정치혐오증을 유발시킨 그런 짓거리를 지금도 버젓이 구사하고도 여론조작이니 선동세력이 있다느니 하며 또 여론공작 하는 집단들을 어찌 한국에 발붙이게 할 수 있다는 말인가...
이번 기회에 반드시 공중분해 시켜서 한국정치를 발전시키자.
안티 열우당이다 .
나는 한나라당은 이미 당으로 여기지 않지만
안티 열우당이다.
안티 노무현이다.
노무현정부가 도대체 잘한 것이 무엇인가?
카드정책 대책 우왕좌왕하다가 실기하고
과거의 관치금융이나 부활시키고
노동정책 분명한 색깔을 내지 못하고
1년간 나라를 갈팡질팡하게 만들고
한나라당이 없이 중간평가를 한다면
나는 노대통령에게 찬표를 던지지 않을 것이다.
안티 한나라당일 뿐 아니라 안티 열우당이다.
도대체 대통령 되면 당하나 만들어서
나머지 사람들을 다 부패세력으로 매도하고
자기만 잘났다고 자기만 민주세력이라고 하는
열우당 열받는다.
과거를 깡그리 부인하고자 하는 열우당
사표쓰겠다고 하다가 안쓰겠다고 하는 열우당
물러나겠다고 하다가 안 물러나는 노대통령
왕짜증이다.
안티 노통, 안티 열우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