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는 최연희 의원을 ‘제명’처리하라
국회/15대국회 :
2006/02/28 11:35
자정기능 상실한 국회, 윤리감독기능 국민에게 넘겨야
윤리특위 이원화, 독립적 외부인사로 구성된 윤리조사위원회제도 도입 필요
국회의원의 도덕적 해이, 어디까지 갈 것인가? 한나라당의 사무총장으로 국회 법사위원장까지 역임한 최연희 의원이 술자리에서 여기자를 강제추행 했다. 앞서 몇몇 의원들이 술자리 추태, 폭언, 폭력행위를 저질러 유권자를 기만하고 우...


댓글을 달아 주세요
자질과 인성이 의심되는 國害의원은 사퇴해야 한다
지질과 인성이 의심되는 사람이 수십년을 공직에서 녹을 먹고 살았다니 분통이 터진다. 스스로 사퇴하여, 반성하고 속죄하면서 죄값을 치르길 정중하고 권하고 싶다.
평소 술집주인 가슴만지면서 의원직했었는데, 우리가 피같은 세금으로 월급쥐서 유지시킬 필요가 있나?
ㅜㅜ 중국이엿으면 바로 사형이다. 보내라 중국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