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는 받았는데 누구는 안 받으면 괜히 섭하다? (편집자 주)참여연대 인턴, 창림. 스물 여섯 청년이다. 그는 얼마 전부터 대선감시 시민옴부즈만 활동을 시작했다. 아무런 대가도 기대하지 않은 채…. 그는 대선 경선이 펼쳐지는 현장에 카메라를 들고 누빈다. 앞으로 창림이는 부정선거가 벌어지는 곳에서 시민의 눈으로 문제의 현장을 적발한다. 그리고 그 내용을...
2002/04/10 15:49 2002/04/10 15:49
정당법 개정으로 당내경선도 고발 대상 포함 '대선감시시민옴부즈만'(송두환 민변 회장, 이하 시민옴부즈만)은 지난 10일 울산 경선 현장에서 포착했던 이인제 후보진영의 향응제공 및 금품살포에 대해 관련자들을 검찰에 고발했다. 이인제 후보의 선거운동원인 김운환 전 의원과 김 의원의 운전기사와 비서, 손 모씨 등 4명은 10일 울산 경선 현장 부근에서 선거인단...
2002/03/22 20:52 2002/03/22 20:52
오히려 옴부즈만 활동에 불쾌감 나타내기도 (편집자주)사이버참여연대는 지난 주 제주, 울산에 이어 민주당 경선이 벌어지고 있는 광주, 대전 현지에서 선거자금시민옴부즈만 활동, 경선과정을 감시하면서 현지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현장송고 : 사이버참여연대 민주당경선 현장취재단 10신 17일 오후 8시 : "선관위, 시민옴부즈만보다 눈에 안띈다"...
2002/03/16 16:06 2002/03/16 16:06
제주·울산 민주당경선 돈선거현장 고발과 시민옴부즈만 입장발표 "부정선거 현장이 시민의 눈에 포착됐다." 대선감시시민옴부즈만(이남주 외 18인·이하 시민옴부즈만)은 3월 11일 오전 11시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울산지역에서 치러진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일부 후보가 돈 살포 등 부정선거를 벌인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송...
2002/03/11 14:51 2002/03/11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