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담'에 해당되는 글 7건
- 2005/02/02 국회개혁을 촉구하기 위한 국회의장, 국회개혁특위 위원장 및 여야 간사 면담 (1)
- 2004/06/11 "재경부와 재계에 굴복하지 말라" (4)
- 2004/06/10 한나라당, 예결위 상설화 등 정책협조 주문
- 2003/10/15 "최병렬 대표, 이번엔 정치개혁 나서나" (1)
- 2002/10/30 선관위, "대학 내 부재자투표소설치 검토할 것"
- 2002/07/04 여야지도부, "부패척결 위한 개혁입법과제 긍정적 검토할 것"
- 2001/11/21 민주당 당직자들 얼굴위로 스쳐간 한줄기 무력감
국회/17대국회 :
2005/02/02 11:41
'국회개혁을 위한 10대 제안' 의견서 전달
참여연대,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함께하는시민행동 등 국회개혁을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는 2월 2일 (수) 오후 2시 국회 의장실에서 김원기 국회의장을 면담하였고 이에 앞서 11시 30분에는 국회 운영위원회 소회의실에서 이윤성 국회개혁특위원장 및 여야 간사들과 면담을 진행하고 '국회개혁을 위한...
"재경부와 재계에 굴복하지 말라"
국회/17대국회 :
2004/06/11 21:41
참여연대, 열린우리당 원내대표 면담해 개혁과제 전달
참여연대가 17대 국회 개혁과제를 전달하는 두 번째 정당으로 열린우리당 원내대표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참여연대는 "전체적으로 재계와 재정경제부의 논리와 주장이 관철되면서 후퇴하는 개혁을 여당으로서 열린우리당이 중심으로 잡고 개혁을 밀고 나갈 것"을 요구했다.
천정배 원내대표는 참여연대...
한나라당, 예결위 상설화 등 정책협조 주문
국회/17대국회 :
2004/06/10 20:28
참여연대, 김덕룡 한나라당 원내대표 면담해 개혁과제 전달
참여연대가 17대 국회 개혁과제를 각 당에 전달하는 첫 일정으로 10일 오전 한나라당 김덕룡 원내대표를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한나라당은 "시민단체가 한나라당에 대한 과거의 부정적 이미지를 지우고 정책에 있어 협력할 것을 협력해 나가자고"고 주문했다. 면담에 나온 한나라당 의원 대부분은 특히 현재 여당과...
"최병렬 대표, 이번엔 정치개혁 나서나"
국회/17대국회 :
2003/10/15 09:44
정치개혁연대, 통합신당·한나라당 대표 연쇄 면담
14일 '정치개혁을 촉구하는 전국대회'를 마친 정치개혁연대는 당일 오후 김근태 통합신당 대표와 최병렬 한나라당 대표를 차례로 방문해 정치개혁연대의 정치개혁안 수용을 촉구하고 각 당의 입장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천 민주당 대표는 일정을 이유로 정치개혁연대와 의 15일 면담 약속을 취소했다. 편집자 주
최병렬...
선관위, "대학 내 부재자투표소설치 검토할 것"
유권자운동/2002대선유권자연대 :
2002/10/30 23:28
2030유권자네트워크와의 면담에서 밝혀
중앙선관위가 20대 유권자투표율을 높이기 위한 방안으로 대선유권자연대와 대학생 대표자들이 제기한 '대학 내 부재자투표소 설치'요구를 긍정적으로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30일 대선유권자연대의 2030유권자네트워크가 구성한 대학생 대표자(숭실대 총학생회장 외 9인)들과의 면담자리에서 임명재 선거관리국장은 "젊은층의...
여야지도부, "부패척결 위한 개혁입법과제 긍정적 검토할 것"
국회/16대국회 :
2002/07/04 18:45
참여연대, 민주당·한나라당 지도부와 면담
▲ 노무현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참여연대 대표들의 말을 경청하고 있다.
참여연대(공동대표, 박상증·이상희·최영도)는 3일 민주당과 한나라당 지도부를 만나 부패척결과 개혁과제의 연내 입법화를 촉구했다. 제도적 개혁과 함께 부패의 악순환을 끊기 위해 정치권에 확고한 의지와 결단을 촉구해 온 참여연대는 본격적인...
민주당 당직자들 얼굴위로 스쳐간 한줄기 무력감
국회/16대국회 :
2001/11/21 16:18
민주당 정책위원장 면담기
지난 16일, 참여연대는 비장한 각오로 민주당 정책위원장과 수석전문위원들과 면담을 가졌다. 면담시간은 3시 30분에서 4시 40분, 한시간 10분 가량, 그래도 정치인들치고는 긴 시간의 면담을 가진 셈이다. 하지만 우리가 설명해야 하는 법안은 상가임대차보호법 등 민생입법과 증권관련 집단소송제도, 검찰개혁법안 등 20가지나 되기 때문에 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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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구 의석배분부터 폐지해야 한다.
법이나 제도,사람이 잘못되어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것도 있다.
그러나 현재의 국회의원의 선출이 국민의 직선이 아닌데서 문제는 시작된다.
국회의원 성적표를 매긴다해도 중간신임투표를 한다해도 전국구에 대한 심판은 할수가 없다.
현대의 전국구가 자동으로 의석을 배분바든ㄴ 식으로는 국회의 개혁은 될수 없다.
과반수도 안되는 국회의원을 선거로 선출할뿐 나머지 과반수 이상은 정당의 추천으로 배분된다.
이래서는 국민의 심판을 제대로 할수 없다.
전국구를 폐지하고 지역구에 대한 선거구제를 연구하여 현실성잇는,직접선거를 연구할때이다.
정당만의 의석배분이 계속되는 한,국회의 개혁은 생각할수 없다.
정당이 개혁되고 정당참여자가 개혁되길 바라는 것보다는 선거구제를 전면 개혁하는 것이 현명할듯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