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의 악의적 왜곡보도, 사법적 심판 받아 1. 어제(17일, 수) 서울중앙지법 제 25민사부(김선흠 부장판사)는 지난해 9월 30일 2004총선시민연대와 18개 시민단체가 조선일보의 왜곡보도에 대해 명예훼손 소송을 제기한 것에 대해 총 6,900만원의 위자료를 해당 단체들에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참여연대(공동대표 박상증 이선종)는 이번 판결은 국민주...
2005/08/18 15:43 2005/08/18 15:43
김무성 사무총장, 고발사실 왜곡하여 참여연대 명예훼손 한나라당 김무성 사무총장은 오늘(28일) 당 상임운영위 회의를 통해 “참여연대는 기아차 인수 지원 발언자가 김대중 전 대통령인지 이회창씨인지 불분명한 상황에서 이회창씨만 고발했다”며 “왜 김대중씨는 고발하지 않았는지 분명한 입장표명과 사과가 있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 총장은 "참여연대는 '고발...
2005/07/28 13:44 2005/07/28 13:44
정부 돈받고 낙선운동 한 것처럼 왜곡보도한 조선일보사에 명예훼손 소송 제기 1. 2004총선시민연대(이하 총선연대)와 18개 시민단체는 오늘(9/30), 지난 9월 1일자 등 조선일보 기사가 사실을 왜곡보도한 것에 대해 14억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명예훼손소송을 제기했다. 총선연대와 18개 시민단체는 조선일보의 지난 2004년 9월 1,2일자 “권력 멀리해야 할 단체가 정부 돈...
2004/09/30 16:24 2004/09/30 16:24
"권력멀리해야 할 단체가 정부돈받고 낙선운동"제하의 기사는 명백한 사실왜곡 2004총선시민연대(이하 총선연대)는 오늘(9/8) 1시, 안국동 느티나무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조선일보가 지난 2004년 9월 1일자 보도한 "권력 멀리해야 할 단체가 정부 돈받고 낙선운동"이라는 일련의 기사가 총선연대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했다며, 이에 대한 법적인 책임을 묻기 위해 손해배...
2004/09/08 11:37 2004/09/08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