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식 정당개혁의 파산선고인가? MBC보도를 통해 알려진 관악구 봉천동 불법당원가입 및 당비강제인출 사건에 대해 열린우리당은 특별 당무감사를 시작했고, 관련자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한다. ‘정당개혁, 정치개혁’이 창당의 정신이며, 당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정당을 운영한다고 자랑해 마지않던 열린우리당에서 이와 같은 편법, 불법적인 행위가 일어난 것은 실로 충격적...
2006/01/11 00:00 2006/01/1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