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문희상 의장의 부패 정치인 사면 발언 강력히 규탄한다
국회/17대국회 :
2005/07/12 11:38
야당도 정치적 계산에 매달려 6월 국회에서 사면법 개정 외면, 비난받을 일
열린우리당 문희상 당 의장은 지난 10일 취임 100일 기념 기자회견에서 2002년 불법대선자금 수수 정치인의 사면을 공식적으로 제안하였다. 문 의장의 사면 제안은 사면이 꾀하는 사회통합에도 역행할 뿐만 아니라 정치부패 척결에 대한 국민의 여망을 외면한 정략적 발언이다. 참여연대는 부패정치인...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