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만 개혁인 열린우리당 정동영 의장
정치자금 :
2004/02/26 14:38
'기업의 정치자금 금지' 시작도 하기 전에 폐기처분이라니?
1.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인가? 2월 25일 열린우리당 정동영의장이 박용성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을 만난 자리에서 국회 정치개혁특위가 합의한 기업의 정치후원금 금지 방안에 대해 “편법을 조장하는 비현실적인 법인만큼 각 당에 재고를 요청하겠다", "이번에 안되면 17대 국회에서라도 추진하겠다"고 확약을 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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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도 낙선대상
정동영 열린당대표도 낙선에 포함시켜야한다.
앞으로 일당을 위해 미리 조치하는 것으로밖에 안보인다.
열린당이 개혁당이라구?
열린우리에서 돼지가 웃고 가겠다.
오마이뉴스의 친일논란 조장, 불법선거 의혹...
오마이뉴스의 친일논란 조장, 불법선거 의혹...
오마이뉴스가 친일파들을 연달아 비난하는 기사를 내보내고 있어 불법선거
를 획책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오마이뉴스는 지난 2월 중순경, 대통령 선거당시 이회창 후보를 비방할 목적
으로 허위기사를 작성해 불법선거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다.
불법선거 혐의로 구속기소된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역시 특정정당을 비방
한 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바 있다.
그런 오마이뉴스가 국회의원 총선거를 앞두고 친일기사를 부풀리는 의도 자
체가 불법탈법선거를 조장하려는 음모가 아니냐는 의혹이다.
열우당이 행정력을 동원해 불법탈법선거를 지시했다는 괴문건의 내용에도 친
일논란을 조장하라는 내용이 담겨있다
친일논란을 부풀리는 오마이뉴스..하지만 불법을 저질렀던 불순한 과거의 이
면을 유권자들은 확실히 들여다 봐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