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동 窓> 낙선운동은 '보이지 않는 발'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1/16 13:52
또다시 낙선운동이다. 2000년 4.13 총선은 절망의 늪에 빠져 있던 한국 정치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16대 총선에서의 승자는 여당도 야당도 아닌 바로 시민이었다. 지역주의의 벽을 뚫지 못함으로써 절반의 승리에 그치고 말았지만 16대 총선을 뜨겁게 달구었던 낙천ㆍ낙선운동은 지금까지 정치의 구경꾼으로 밀려나있던 시민이 정치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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