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계기로 고위직에 대한 인사청문회 제도를
국회/16대국회 :
2001/05/24 00:00
1. 안동수 전(前)장관은 충성서약 그리고 거짓말 의혹으로 스스로 자질논란을 불러왔으며, 장관으로서의 능력, 그리고 법 집행의 공정성과 중립성에 대한 기대를 떠나, 더 이상 아무도 신뢰할 수 없는 지경이 되어 버렸다. 안 전장관이 사퇴를 했다니 이제는 교훈을 찾아 재발되지 않도록 하는 일이 남아있다.
2. 이 같은 인사파문은 당초 고위직 공무원에 대한 자질과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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