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에 해당되는 글 8건
- 2006/09/04 <안국동窓> 무능해서 부패하는 보수세력
- 2004/07/27 친일·독재와의 단절 없이 합리적 보수는 공염불 (2)
- 2004/05/18 [인터뷰] 민주노동당 노회찬 당선자
- 2004/03/26 수구보수세력 심판, 민주개혁으로 밀고 가야 (2)
- 2004/03/22 "민심은 이미 판가름"…각계, 정국 해법으로 '탄핵철회' 요구 (2)
- 2004/01/19 [16대 국회 해부③ 병역] '파병=국익' 외친 16대 국회의원 자제의 병역면제율 23.5% (21)
- 2003/12/10 "한나라당은 해체하라" (22)
- 2002/12/16 이회창-보수 노무현-개혁 권영길-매우 개혁
친일·독재와의 단절 없이 합리적 보수는 공염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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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국노의 유물은 청산되어야한다.
역사적비판은 안한다.또한 생각없다.
그러나 이것만은 이렇게 생각한다.
일제시대에 살았다는 운명으로 친일이 될수 없다.그러나 확실한것은 매국의 댓가로 부귀영화를 누렸다면 이러한 매국노의 유물은 청산되어야 한다.
매국의 댓가로 얻은 부귀를 후손들이 누렸다면 이또한 자중할일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가에 반환소송를 청구하는 행동을 하는것은 지탄받아야 한다.
이러한 일은 시민이라면 누구나 생각하는것이다.
다시는 매국의 댓가로 부기영화를 누리는 앞잡이가 발생해서는 안된다.
매국노의 잔재를 청산은 해야한다.회소한은///
[인터뷰] 민주노동당 노회찬 당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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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보수세력 심판, 민주개혁으로 밀고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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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자 야합에 밀려 우물에 빠진 노, 우리가 땀흘려 건져내야 할 건 딸려 들어간 민주주의
국민의 총의가 집결된 지난 대통령 선거결과에 대한 승복하지 끝끝내 승복하지 못하고 5년 임기동안 흔들고 또 흔들 작정만을 했던 한나라당, 당 분열에 대한 감정적 앙금이 아직 가라앉지 않은 민주당, 내각제 개헌의 콩고물에 침 흘리며 못이기는 척 발을 담근 자민련......
서로 다른 꿈을 꾸고 서로 다른 기획을 하면서 한민자는 노무현을 탄핵이라는 우물 속에 밀어넣었다.
촛불집회를 두고 친노니 반노니 말들이 많다.
10만, 20만의 시민들이 촛불을 들고 거리에 나선 이유를 단지 친노의 열풍으로만 이해한다면 그것은 긴 세월동안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뿌려진 땀과 피의 의미를 모르기 때문일 것이다. 촛불을 들고 길에 나선 이유는 우물에 빠진 노무현의 처지가 너무도 안타까워 애써 그를 건져 내주려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노무현이 탄핵이라는 우물에 밀려 떨어지면서 함께 딸려간 민주주의라는 두레박을 다시 건져내려는 것이다. 한민자는 노무현을 우물속에 가혹하고 매몰차게 밀어넣는 와중에 딸려들어간 두레박, 민주주의를 보지 못했다. 아니 어쩌면 그런것쯤은 우물가에 흔히 널린 하찮은 물건 정도로 보였는지도 모르겠다.
촛불집회는 우물속에 가라앉은 두레박을 다시 밖으로 내기 위한 신성한 기원이다. 다시 세상으로 끌어 올려진 두레박으로 매일 새벽 우물의 물을 길어 차고 시원한 물이 끊임없이 새록새록 솟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이 땅 민주주의의 도약을 위해 우리는 우물 속 두레박을 성심으로 건져내야 한다.
"민심은 이미 판가름"…각계, 정국 해법으로 '탄핵철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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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열우당이다 .
나는 한나라당은 이미 당으로 여기지 않지만
안티 열우당이다.
안티 노무현이다.
노무현정부가 도대체 잘한 것이 무엇인가?
카드정책 대책 우왕좌왕하다가 실기하고
과거의 관치금융이나 부활시키고
노동정책 분명한 색깔을 내지 못하고
1년간 나라를 갈팡질팡하게 만들고
한나라당이 없이 중간평가를 한다면
나는 노대통령에게 찬표를 던지지 않을 것이다.
안티 한나라당일 뿐 아니라 안티 열우당이다.
도대체 대통령 되면 당하나 만들어서
나머지 사람들을 다 부패세력으로 매도하고
자기만 잘났다고 자기만 민주세력이라고 하는
열우당 열받는다.
과거를 깡그리 부인하고자 하는 열우당
사표쓰겠다고 하다가 안쓰겠다고 하는 열우당
물러나겠다고 하다가 안 물러나는 노대통령
왕짜증이다.
안티 노통, 안티 열우당이다.
[16대 국회 해부③ 병역] '파병=국익' 외친 16대 국회의원 자제의 병역면제율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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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너희 집단은 앞으로 국민이니 시민이니 하는말로 국민을 현옥 시키지 말라...
어제 TV토론을 보면서 참여연대 김사무처장?....암튼 이곳 참여연대도 똑 같은 정치집단인걸 새삼 느낀다....
앞으로 사무처장인가? 그사람 절대로 토론회등에 나서질 않길 바란다... 방송국, 신문사등에 그대로 또한 글을 올릴것이다...이곳도 정치집단이다..분명!!!우리사회는 얼쩔 수 없는 곳인가 보다....
가식적인 말속에서 그사람의 속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다...국민들의 어제 토론회를 보면서 이곳의 참여연대도 노무현, 열린당의 당원이상의 무슨 저희가 있는것이 분명함을......안타까운 현실이다...
정치를 바꾸자는 집단이 시민의 이름으로 자기들의 속뜻을 감추고 있는것을 어찌 봐야할까...자기와 뜻이 다르고 사고방식이 다르다고 배척하고 적대시함을 누가 과연 시민단체라 말 할 수 있는가? 지금은 군사 독채시절보다 더욱 음지의 손들이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는 사실........................
가끔 참여연대에서 김사무총장이란 사람이 자주나오는데. 이사람의 말을 들어보면....앞으로 무슨행동을 하더라도 "시민"을 뜻이니..하는 그런말은 절대 사용하지 마시길....자기집단...자기옹호집단이 그렇다고 전국민을 자기 생각을 말하는것이 웃습다.....정치를 비판할려면 이곳도 구조조정도하고 물갈이를 해야..국민으로 부터 믿음을 받을것이다...
시민단체....웃기지도 않는다...
한가지더...정당을 지지하려면 앞으론 떳떳이 밝히고 운동하시길바란다....
정말 이곳 참여연대도 웃사람부터 물갈이를 해야 진정한 시민단체로 거듭날것으로 본다...
정말 우리나라는 물쌍한 나라인가?......개혁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자기의 검은속은 썩고 있는것을....... -
시민운동의 정당성, 공정성......????
참여연대 : (참)다운 (여)당을 위해~~ 연(열)린당을 (대)표하는~~~참여연대여.....
걱정스럽구나.!!!
국민이여 이제 깨어나라.!!!
대선때 이런단체들이 노무현을 당선시키지 않았는가.!!!
이젠 열린당을 제1당으로 만들기 위해 또다시 움직이고 있다.!!!
또다시~~~~참으로 이나라가 민주국가 인가싶다...
김대중대통령이 어렵게 만들어 놓으신 이 사회를 이젠 시민단체란 이름으로 군사독재 보다더 더욱 어두운 사회를 남들고 있다.
참으로 교묘히.......여론을 형성하려 한다.!!!!
시민의 대표란 이름으로~~~~~~~
이곳 대표자들도 차차 국회의원이나 정부 요직으로 서서히 움직이겠지!!!
그렇지 않다고 하겠지만~~~~
안타까운 현실.....
선거철인데...이젠 공정은 깨졌다...
앞으론 이곳에 대항하는 다른 세력들이 많이 생겨야 균형을 이룰것이다.. 마치 이곳이 시민단체 하나밖에 없어 보이는것이 이곳의 기득권과 정권의 하수인에 지나지 않다고 본다.
어제 김경재민주당의원이 질문하는데..."정부의 국고 지원금이 없는가?"에 대해서 이곳 참여연대사무처장의 말이 "없다"고 말했다...
다 알고 있는 사실을....웃습다...
정말 이곳이 청산 되어야 할 집단이라 믿는다..
웃사람이 거짓과 썩은 하수인인데..."바꿉시다!!!" 이곳에 위한 다른 운동이 필요하다...
안타까운 현실...........
계속 교묘히 운동하시길 바란다....진정으로
올 선거도.....국민의 반절은 또 속겠지!!!!~~~~ -
<진단>"보이지않는손"
<어느논객의 글을 펴오면서...참으로 서글픈 현실의 세계>
작금 시민단체들(대표적으로 참여연대라고 하는 단쳬의 김기식과 환경단체의 대표인가하는 최열 등)의 언행과 행태들을 보면 지난 7-80년대에 그들이 어용단체라며 매도했던 관변단체보다 더 어용적인 행동에 경악을 금하지 않을 수 없다. 이유는 여러가지이나 몇가지만 되새겨보면 그들의 단체행동들이 얼마나 올바르지 못하고 이분법적인 사고에 근거하고 있는지 금방 알 수 있다.
첫째, 그들의 주장은 대부분 이분적적 사고에 기초하고 있다. 분명 지금 우리는 다변화 시대에 살고 있으며, 당연히 가치관 등도 다양하고 어느것이 절대선이고 어느것이 절대악이라고 할 수 없음에도(특히 정치적 판단이나 법률적 근거 또는 외국의 사례 등) 자기들이 주장하는것만 절대선인것처럼 국민을 호도하고 있다. 또한 자기들의 주장이 결코 다수가 아님에도(그들은 국민들이 다알고 있다 또는 자기들의 주장이 절대 다수의 국민들 여론이라고 단정적인 결론을 내리고 이야기한다....정말 어처구니 없는 언어도단이 아닐 수 없다.) 다수의 국민 의견인양 호도하기가 일수이고, 자기들의 주장만이 절대선인것처럼 호도하는 것이야말로 마녀사냥의 표본이며 민주주의의 근본을 해치는 행위가 명백하다.
둘째, 설령 그들이 주장하는것이 다소 올바른 주장일지라도 민주주의는 결국 다수의 의견(선택,판단)에 의하여 채택되고 결정되는것이다. 즉 다수의 의견으로 선택되거나 결정되기전에는 자기들의 주장은 결코 절대선이 아니다. 따라서 그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상대방의 의견을 당연히 존중하여야 하며 선택이나 결정되기 전에는 선택이나결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는데 그쳐야 한다.(상대방에게는 설득하고 국민에게 선택 되도록 최선을 다하는것으로 끝내야 한다.....그것이 바로 선거와 표결이지요........그렇게 보면 노대통령도 지난 대선때 불법 대선자금을 받아 당선된것은 물론 과반 득표도 못했으며, 특히상대후보와 박빙의 표차로 당선 되었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겠죠)
세째, 지금의 정치자금법등의(선거관련 포함)논의의 예에서만 보더라도 그들의 주장이나 의견이 백번 옳더라도(물론 백번 옳지도 않습디다.) 합의로 결정되면 가장 바람직하겠지만 합의가 되지 못한다면 결국 다수결의 논리로 결정되는것이 민주주의의 가장 근간이 아니겠는가??????
(이는 역설적으로 참여연대를 포함한 그들이 주장하는 의사결정들도 만장일치에 의해 모두가 동의한 의견이 아닐지언데 결국 그들도 다수의 논리로 결정한 의견을 주장할 뿐일텐데.. ........왜 소수인 열린우리당이 독재시대도 아닌 지난 연말에 힘으로 의사결정을 불법적으로 막은데 대하여는 한마디도 하지 않는가??????).....사실 지금도 중산층이하의 수많은 국민들이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등 도탄에 빠져 힘들어하고 경제를 살려야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특히 대통령을 비롯한 행정부는 이번 총선에 연연하지말고 엄정중립을 지키며 나라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라고 시민단체들이 팔을 걷어부쳐야함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그들은 열린우리당의 총선승리를 위한 이중대(어용단체)로 의심가는 행동들을 하고 있는가?????
그들이여!!!!진정한 시민단체라면 이제 열린우리당의 총선승리에 너무 집착하지 마시기 바라며.......소시민의 작은말에 귀 거슬린다고 또 반발하지 마시고 제발 나라경제 살리는데 노대통령이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독려하시기를 진정 바라는 바이오..........어찌 우메한 국민이 아닌바에야........그들만 똑똑하고 나머지 국민들은 어리석다고 생각하는가, 그런 생각이야말로 정말 어리석은 그대들의 행동 아니겠오...지금 국민들은 지난날 한나라당의 불법 대선자금 잘했다고 생각하는 국민은 아무도 없을거요, 또한 노캠프역시 불법 대선자금을 분명히 썻다는것을 명백히 알고있고 혼자만 깨끗하다고 주장하는 노대통령이야말로 정말 올바르지 못하고 하야해야할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고 있오.........그렇다면 지금 국민이 얼마나 어렵고 도탄에 빠져있는지 경제를살리는데 총력을 쏟는게 도리 아니겠오.....제말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어디 그대들이여 한번 답이나 함 해보시요....진정 그대들이 국민을 위한 시민단체라면 이제부터라도 경제를 살리는데 국력을 모으는데 힘을 합쳐주시오....(물론 지금 깨끗한 선거, 당면한 총선보다 더 중요한게 무엇이냐고 항변할지도 모르지만.....일반 국민들은 이제 알만큼 다아는것이니만큼......그대들이 그렇게 열일을 제쳐놓고 낙천낙선운동 안해도 누가 깨끗한지,누구를 뽑아야할지는 판단하고 있오.......특히 지역구민은 그대들이 그렇게 열 안올려도 지역구에 나오는 후보들에 대하여 그런대로는 잘알고 있고 잘알려고 노력하고 있오.......그리고 우리나라는 대통령 중심제임을 명심하시고 지영구와 직능대표를 설명하실때 외국의 사례를 들려면 미국의 예를 드시요.....그리고 그데들이 그렇게도 강조하는 민주주의의 여러원칙중에서 가장 존중되는 운영원칙은 역시 대의 민주주의가 아니겠오........모든 국정에 모든 국민이 모두가 직접 의사표시를 하고 결정하는것이 가장 좋은 민주주의의이지만 현실적으로 인구도 많고 지역도 넓기 때문에 국민의 대표를 직접 뽑아 국회로 보내서 대신 의사표시를 하는것이 현재의 민주주의의 원칙중 대의 민주주의가 아니겠오 )
저는 근에 깜짝놀란 통계를 본적이 있오.....미국의 2003년 12월말 기준 총 실업자수가 112만 정도라고 하더군요(최근의 메트로 신문기사 참조) 그런데우리나라의 2003년 12월말기준 실업자가 몇명이죠??????아마 우리나라 실업자가 120만명이 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특히 청년실업은 50%에 육박한다는 이택백이 유행어가 아닙니까???? 다시한번 호소합니다. 한나라당도 야당으로 특히 다수당으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시민단체야말로 7-80년대에나 있을법한 어용단체란 오명을 벗어버리고 열린우리당의 이중대란 오명을 벗어버리는것은 물론 진정 서민과 나라경제를 생각하고 우리나라 운명을 걱정하신다면, 대통령의 국정난맥을 질타하여 주시고 국정운영을 똑바로 하도록 충고하는데 힘을 쏟아주시길 당부드립니다.(부끄럽기 짝이없는 2003년 대표 키워드 우왕좌왕.이제 끝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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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상의 이야기라 비판하는 꼴통들에게.
간단한 통계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국회의원 집단이 일반 시민들. 즉 대한민국의 평범한 국민인가 하는 것이다.
결론은 여러분도 익히 보셨다 시피 아니다.
평균과 그에 따르는 분산으로 검증의 과정을 이차저차 거쳐서
두 집단을 같은 집단으로 볼수 있느냐는 명재에 대해서는
확률적으로 99.9999999999999% 아니다.
결국 지난 국회의원들 이라는 집단은 일반적인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약간의 문제가 있는 집단이란 말이다.
허리, 무릎, 키, 시력, 어깨 등등과 정신과 적으로도 말이다.
내참. 돈이라도 있으면 이사람들 아픈거 치료해 주고 군대 보내고 싶은데.
여의치 않다.
이번에는 좀 건강한 사람을 뽑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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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러고 싶다..
나는 아들 둘을 둔 가장이다.
80년에 대학을 다니며 데모대열에도 서 보았고,
이제 사회에서 밀려나는 사오정이다.
아버님과 아버님 형제 모두
나와 내 형제 모두 현역으로 병역의무를 마쳤다.
그런데 항상 마음 한 구석은 찜찜하다.
무언가 손해본 느낌이다.
내가 못나서 아들들도 군대를 보내야 하나
하는 못난 생각이 든다.
이 무슨 이중적 망상인가...
한편 이 나라는 무신 빙신이 다스리는 나라란 말인가..
나라를 생각?하여 국회의원이란 공직에 나선 사람들의
병역의무사항이 나라 전체보다 무려 10배나병역면제를 받다니?
이 나라의 지도층 평균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는 생각이 든다.
대다수의 일반 국민이 무언가 손해를 보고 있다는 생각은
이 못난 사람에게만 드는 생각일까?
아!! 이 손해, 저 손해, 모두 손해본 생각만 든다...
이제 새해에는 모두 공평하다는 생각이 들도록하자!!
그런데 이 못난 놈은 투표권이 하나뿐이니......
우리 못난 서민이 모두 일어서서 한표를 행사하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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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가 좀 이상하네? 타당성으로보면 의원이 군에 안간걸 평가해야지
물론 한나라 문제가 잇는것 맞다. 하지만 통게자체로 보면
좀 웃낀다.
한나라의원은 노세정당이라 할만큼 나이가 많다.
그러니 그시대 남존 여비사상에 의해 당연히 남자 아들 수가 젊은 당이라 할 수 있는 민주당이나 열우당에 비해 많을 것이다.
또한 열우당은 젊은 의원이 대부분이라서 아들이 거의 군대 입대할 나이가 아닌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제 겨우 고등학생 정도가 대부분 아니겠는가. 그리고 여자아이를 둔 부모들도 많을 것이다.
따라서 의원 총수 통계라는것이 좀 웃낀다.
그렇게본다면 현역의원이 군대 안간것이 오히려 더 비판 받아야 하는게 아닌가. 열우당애들이나. 민주당 애들은 알고보면 같은 당 소속의원이니
국희의원 수에 비해서는 군에 안간 숫자가 너무 많다는것에 주목하고 싶다.
평가를 할려면 똑바로 하든가.
자기 입맛에 골라서 평가하는 시민단체는 어용단체라고 할 수 밖에
현직 고위 실세들 중에 과연 몇프로가 군대 갔을까.
그런것도 발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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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반대=국익
파병 반대한 의원들 자신은 과연 몇%나 군대갔다왔나?
세계경제규모 십몇위의 국력덕분에 배부르고, 등따시고, 공부하고
변호사되고, 맘대로 반정부데모하고 하다가 이제서 탁상공론하는 작자들은 대한민국에 살필요가 없다. 지금 민주화가 잘되어 중국에 다국적기업이 모두 달려가서 우리나라보다 열배의 돈보따리를 둘러메고 투자하겠다고 하는가? 그래서 확실한 자주를 위하여, 자주국방을 위하여 민주화보다 경제력이 우선이고, 따라서 모든것은 경제력(=국방력, 외교력 등등) 집중해야 하는데, 과연 김대중 , 노무현씨는 경제발전에 무슨일을 하였나??? 오히려 북한노동당강령에 의한 김정일 대남적화노선에 부응하여, 경제혼란, 이념갈등, 보수파괴를 빙자한 가치관 파괴 등등 기초부터 붕괴시키는 작업에 동참하는 일꾼짓만 한것아닌가?? 박대통령은 그런점에서 김대중,노무현씨보다는 우리국민에게 진정 위대한 지도자인것이다. 세계도처에서 그분의 경제건설모델을 배우려 왔던사실을 모른다하진 않겠지!!!... -
주진우가 찬성표를......개가 웃겉다..~!!
한나라당 국캐우원들 보면 지금까지 주우욱....빌붙어 산곳이 정권나부랭인데 당근이 군델같갠나...다들 부르조아 집안이 많고....대를이어 군대 안간 놈이 ..뭔 모기업 회장분이고 어른도 부자고 무신 질병이ㅇ 질병이...나참..!!
아들내미 지금도 질병으로 사람구실 몬하나??? 팔팔 날고 있을꺼야..
솔직히 돈.빽으로 뺏다고 한마디만 하면 하지....고해는 언제 할랑가..
차라리....그런 솔리라도 들었으면....아들내미 군대도 안간는데 부자간에 베낭 파병한번 갔다오지요.......!!!정말.......
"한나라당은 해체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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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서 자금모금의 검은조직을 운영한 사람들을 잡아야 한다.
한나라당이나 과거 분리 이전의 민주당에서 자금모금의 검은 조직을 운영한 사람들을 '열어내야'한다고 본다. 오히려 지난 해의 대선에서는 양당의 후보들 보다는 그 뒤의 자금모금에 관여한 '자금 실세'들이 더 많은 책임이 있는 것 같다. 그들은 한 두명이 아니라 거대한 조직을 형성한 것 같고 과거의 한국 정치가 가진 '구조적' 문제점이 여실히 드러나는 것이다. 부패근절의 칼은 정치권 전반을 향해 있어야 한다고 본다.
DJ정부 때의 부패도 그러한 구조적 문제점이 약간 드러난 것이었다고 할 수 있다. 상식적으로 보아도 그쪽도 뒤지기 시작하면 드러날 것이 엄청 많을 것이다. 노무현 정부가 그러한 부패구조에 말려들뻔 했는데 미리 그것이 차단되었다고 볼 수 있다. 일부만이 그러한 부패구조에 말려든 것은 한국 사회 전체를 보아서 다행한 일이다. 최병열 대표가 노무현 대통령에게 '혼자만 깨끗한 척 하지 말라"고 했을때 "혼자 깨끗하단 말 한 적이 없다"고 대답했다고 하지 않은가?
한국 시민사회의 현재의 조그마한 승리는 노무현 정권 초기에 '부패'에 관련된 여러가지가 터져나와서 정치권의 개혁을 요구하는 흐름으로 만들수 있었던 것이었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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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다음은 8월초순경에 게재된 동아일보에서 나타난 노무현씨의 개인비리 내역을 소개한다. 현재 노무현씨가 자신의 개인비리를 폭로했다는 이유로
언론의 입을 봉쇄하려 했던 바로 그 내용이다
아래내용이 바로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 했던 노무현 자신의 비리의 실상을 공개한다
①진영읍 여래리 대지 및 상가 관련
해당 부동산의 실소유주가 노 대통령일 가능성이 있다는 김문수 의원의 발언
노 대통령이 부동산실명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
②대선 자금 관련
노 대통령측이 대선자금을 장수천 채무변제 용도로 이기명씨에게 제공
③진영읍 신용리 임야 관련
노 대통령이 진영읍 신용리 임야 8700평을 타인 명의로 매입해 부동산실명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사실
④장수천 주식보유 신고 관련
노 대통령은 1998년 보궐선거 당선 뒤 재산등록 때 장수천의 주주로 등재해
노 대통령이 장수천 주식 보유 사실을 신고하지 않아 공직자재산윤리법을
위반한 비리사실
⑤이기명 소유 용인 토지 관련―이기명씨가 용인 토지를 매각할 때
노 대통령의 영향력을 이용해 비리를 저지르고 행정 특혜를 받은 사실드러남
―이기명씨 소유의 용인 토지에 노인복지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행정절차
진행과정에 압력이나 특혜가 있었음 -
盧 대선캠프 뭉칫돈 발견
盧 대선캠프 뭉칫돈 발견
여야의 불법 대선자금을 수사중인 대검 중수부(안대희 검사장)는 노무현후보 대선캠프 계좌에 대한 추적과정에서 출처가 의심스러운 ‘뭉칫돈’을 발견한 것으로 7일 전해졌다.
따라서 검찰은 이르면 내주중 열린우리당 정대철 상임고문 등을 소환, 이 돈의 출처 등에 대해 집중 추궁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이 돈이 지난 대선 과정에서 대기업 등으로부터 비공식적으로 지원받은선거자금일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검찰은 또 한나라당 중앙당 후원회에도 공식 후원금 외의 출처불명의 돈이 입금됐을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확인작업을 진행 중이다.
검찰은 전날 출두한 박종식 한나라당 후원회 간부를 상대로 후원회 계좌와 회계자료 등을 제출할 것을 요구했으나 거부당했다.
박씨는 검찰조사에서 “중앙당 후원회에서는 공식 후원금만 취급했다”며 수사팀에 이른바 ‘5대 기업’의 법인명의 공식 후원금 영수증 사본만 제출했고 후원금 계좌나 관련 자료의 제출은 거부했다고 검찰은 전했다.
이에따라 검찰은 보강조사와 자료수집 등을 거쳐 이르면 내주중 박씨를 재소환조사키로 했다.
또 체포영장이 발부된 공호식, 봉종근씨 등 한나라당 전 재정국 간부 2명에 대해서도 신병확보를 위해 소재지 파악에 주력하고 있다.
한편, 검찰은 이번 주말까지 주요 기업들의 소환 대상자들을 선별하는 작업을 거쳐 내주초부터 본격 소환 조사에 나서기로 했다.
검찰의 조사대상 업체는 삼성, LG, 현대차, 롯데 등 5대 기업과 풍산, 두산 외에도 다른 대기업들이 포함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지훈기자
ⓒ[파이낸셜뉴스 11/07 -
盧 대선캠프 특보 선거법위반 벌금형
盧 대선캠프 특보 선거법위반 벌금형
<동아일보>
서울지법 남부지원 형사합의1부(부장판사 민중기·閔中基)는 지난해 대통령선거 직전 노무현(盧武鉉) 대통령후보와 조선 실학자들을 비교한 저서를 배포한 한국노동연구원 선한승(宣翰承) 선임연구위원에게 2일 9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했다.
선 연구위원은 지난해 6월 노 후보 선거캠프에 참여해 12월 노동특보, 올 초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문화여성분과 전문위원을 지냈다.
선거법에 따르면 100만원 이상의 벌금형을 받으면 5년간 각종 공직 입후보가 제한된다.
연구위원은 지난해 12월 14일 노동연구원 고위지도자과정 이수자 및 도서회원 등 1000여명에게 자신이 펴낸 ‘역사 속으로 걸어 들어간 노무현’을 우편으로 발송한 혐의로 올 2월28일 기소됐다.
재판부는 “책의 분량이 76쪽에 불과하고 내용도 학술서라고 보기에는 깊이가 부족하다”며 “‘선거일 90일 전부터 후보자를 나타내는 저술을 광고할 수 없다’고 규정한 선거법을 위반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선 연구위원은 “학문적 관심으로 이 책을 기획하고 평소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들에게 보낸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경준기자 -
한화그룹 노무현 측에 300억 기사[한겨레]
한화그룹 노무현 측에 300억 기사[한겨레]
한겨레 신문사가 "한화그룹 노무현측에 300억원을 전달했다" 는 기사의 채택을 앞두고 편집부원간 논란이 격화되고 있다고 신문사 노조가 소식지를 통해 밝혔다.
한겨레 신문사는 집권 민주당에서 발행하는 제2의 기관지로 활동해 왔으나 노무현 정권 출범이후, 발행부수가 줄어드는등 재정적자가 더욱 심화되어 왔다.
급기야 폐간을 고려하겠다는 한겨레 신문사 사장의 발언까지 나와 내부에서 논란이 있어왔던 언론이었다.
그런데 한겨레 신문사 노무현씨에 타격을 입힐만한
치명적인 기사를 두고 편집부에서 내부소요가 있었다는 것
이다.
한겨레 신문사가 민주당보로 그냥 묻힐지 아님 권력비판의
언론으로 거듭날지 두고볼 일이라고.. 소식지는 밝혔다
[미디어 오늘 2003년 10월 26일] -
한나라당 파산보도관련, 언론과 시민단체 뇌물받아
한나라당 파산보도관련, 언론과 시민단체 뇌물받아
참여연대가 불법모금한 대선자금에 대해 증여세를 부과해야 한다며 국세청에 과세를 촉구하고 있어 한나라당이 곤혹스러워 한다는 보도가 연달아 나오는 가운데
참여연대등 일부 언론매체들이 지난 11월 중순경 국정홍보처장 명의로된 후원금조의 돈봉투를 받은 사실이 드러나 또다시 충격을 주고 있다.
이번에는 [문화일보]와 [경향신문]을 비롯해 [한겨레]와 [참여연대]와 일부 시민단체들이 국정홍보처장에게 지원금을 받은 것이다.
지난 대선당시 불법선거운동혐의로 유죄판결을 받은
인터넷 언론사인 [오마이뉴스]와 [프레시안]이 노무현씨의 정치사조직인 [노사모]로부터 뇌물을 받은 사실이 드러난지 얼마되지 않아 또 터진것이다.
비판언론사에 대한 통제는 물론이고, 언론사를 매수하는 뒷거래 정치를 일삼고 있다는 파문이 일 전망이다. -
이회창 전 후보 대선자금설, 언론계 盧충성세력..
이회창 전 후보 대선자금설, 언론계 盧충성세력..
이회창 전 후보의 대선자금설을 퍼트리고 있는 일부언론들의 문제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제도권 언론의 일부 노조측과 인터넷 언론사들쪽에서 한나라당 음해성 기사를 제작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특검법이 통과된지 불과 며칠만에 이회창 후보에 대한 비방성 기사가 쏟아져 나온것이다.
이들 언론사들은 대부분 정식으로 인가받지 않은 유령업체로 인터넷상에 언론사를 차려놓고 언론사인양 행세하고 있다.
제도권 언론사들 역시 연합뉴스의 기사를 그대로 인용하고 있어 언론계의 盧충성세력들이 야당죽이기식 편집을 기획했다는 의혹이다. -
현대자동차 압수수색서 盧친인척 계좌통장..
현대자동차 압수수색서 盧친인척 계좌통장..
검찰이 현대자동차 압수수색을 하는 과정에서 노무현씨의 친인척 이름으로 개설된 은행계좌 통장이 발견됐다는 사실이 밝혀져 물의를 빚고 있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이 사실을 극구 부인하고 있고 동명이인의 것이라는 식의 발뺌을 하고 있지만 검찰은 조사를 미룬채 함구하고 있다는 것이다.
개설된 통장액수는 무려 24억원 내지 50억단위로 적혀 있는 통장 수십개였다는 것이다.
검찰에서 흘러나온 얘기고 구체적이지만 검찰이 곧이어
언론을 수사할것이라는 정보가 나오면서 언론사들이 기사화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
노무현씨..괴뢰언론 만들어 야당탄압 하나?
노무현씨..괴뢰언론 만들어 야당탄압 하나?
노무현이 사조직을 동원해 야당을 탄압하려는 짓을 하고 있다. 이회창 후보에 대한 탄압적 수사를 하는것도 이미 특검을 은폐조작하려는 술수라는 것을 알고 있는바다.
노무현씨가 수족들을 내세워 세운 괴뢰정부와 괴뢰언론사들이 일제히 한나라당을 해체할것을 선동하며 국민들을 노무현의 괴뢰집단으로 쇄뇌시킬려는 짓을 하는데 민주주의 국가에서 그런 방식이 통한다고 생각하니 놀랍다.
노무현의 괴뢰언론사들이 아예 충성사조직의 기관지로 전락한듯한 느낌이다.
괴뢰언론이 40톤 트럭으로 수백억을 전달했다는 허황된 사실을 유포하는것을 보면 필시 청와대 참모진을 비롯해 노무현 일가의 은닉재산이 비리혐의에 있다는것이다.
노무현의 미친 개들이 날뛴다 해도 진실은 항상 꿋꿋이 맞서는 자에 승리를 가지는 법이다.
미친개들의 변호사 단체인 민변중에 특별검사를 임명할것이라고 한다.
노무현씨의 철저한 보호아래에서 민변 소속 변호사들도 적게는 수십억원대의 수임료를 착복했을지 아무도 모르는일이다.
이것이 바로 노무현의 측근비리의 전형이다.
노무현과 괴뢰정부의 부역자들은 바로 측근비리를 은폐할려고 한나라당을 탄압하고 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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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표는 미국에 北무기 시설폭격 요청해야..
최대표는 미국에 北무기 시설폭격 요청해야..
특검법안이 재의결로 통과되면서 노무현씨의 비리의혹을 본격적으로 수사할수 있는 길이 열렸다.
그러나 대외적으로 우리나라의 운명은 풍전등화의 위협에 노출되고 있다.
북한의 대량살상무기가 그것이다.
노무현씨가 당선됐을때 이미 김대중과 노무현간 부자세습 체제에 의한 정권이 만들어졌다는 통탄의 목소리가 나왔을 정도였다.
한국판 부자세습 정권이란 결국 대북송금비리로 이뤄진 사기정권이란 말로 표현할수 있다. 북한정권을 박살내고 진정한 통일수립할수 있는 자유민주적 통일과는 거리가 멀다는 것이다.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는 북한의 대량살상무기 시설을 폭격할수 방안을 미국정부에 강력히 요청해야 한다.
열우당이나 민주당에겐 희망이 없다.
특검안 통과로 민주당과 열우당 일부의원들 사이에선 비리자금을 해외로 빼돌리려 한다는 소문이 무성할 정도다.
특검을 반대한 소수의 40표와 노무현의 비리가 그것이다.
특검으로 비리를 근절하고 아울러 대북폭격으로 한국의 진정한 힘을 보여줘야 할때다.
극소수의 좌파정치인들이 망쳐놓은 판을 다시 일궈내자.. -
참여연대 회원들은 거짓, 욕설, 은폐조작에 동조해서 침묵하고 계십니까?
참여연대 운영자가 "객"이라는 사기성 이름으로 방문자에게 욕설과 비방을 자행했다는 사실이 폭로되었습니다. 이후 그런 사실을 게시판 프로그램 조작을 통해 은폐해왔다는 것도 공개되었습니다.
거짓, 욕설, 감추기 등은 매우 심각한 부도덕한 행위로 비판받아 마땅합니다.
참여연대 안에서 벌어진 이런 부도덕한 행위에 대해 스스로 비판하지 않는 참여연대 회원들은 은폐조작의 공범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 어용 또는 홍위병 회원들만 존재하는 단체는 시민단체란 이름을 사용할 자격이 없습니다.
참여연대 회원들은 거짓, 욕설, 은폐조작에 동조해서 침묵하고 계십니까? -
참여연대의 코드
한국 시민사회의 문제점과 우리의 역할
이석희 (단국대 연구교수)
I. 한국시민사회의 현실
요즘 “한국에 시민사회가 있는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자주하게 됩니다. 우리사회에 많은 시민사회단체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해야 할 책무들을 잘하고 있는지 항상 의문을 갖게 됩니다. 시민사회의 기본임무인 정부에 대한 견제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일하는 모습을 우리는 찾아보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참여연대와 같은 대부분의 시민사회단체들과 한총련, 전교조, 민주노총과 같은 단체들은 국가의 장래나 공공의 이익보다는 노무현정권과 좌파세력의 홍위병을 자처하며 사회를 더욱 혼란 속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앞에서는 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를 말하면서 사회주의적인 정책과 친북성향의 태도를 거리낌 없이 표현하고 있는 것이 그들의 현실입니다.
더욱이 우리사회의 대표적인 이들 시민사회단체들은 조직적으로 자유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체제를 지키려는 보수 세력을 무력화시키려 다양한 전술과 전략을 구사하며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이들 좌파 시민사회단체들은 여러 경로를 통해 인원을 충원하고 교육을 통해 그들의 세력을 키워가고 있으며 우리사회 전부분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요즘 “국민의 힘”이라는 시민단체는 당선운동을 통해 차기 총선에서 그들과 이념을 같이하는 후보자를 당선시키기 위해 적극적 운동을 하겠다고 공표하였습니다. 이러한 좌파 성향의 시민사회단체들은 우리사회의 민주적 발전과 국민의 이익을 위하기보다 노정권과 소수의 좌파세력을 위해 세력을 점진적으로 넓혀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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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참여연대입니다.
참여연대 창립선언문에 이러한 정신이 잘 요약되어 있습니다.
창립선언문은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이 인간다운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사회를 실현 하기 위해 연대의 깃발을 들고자 한다"고 천명하고 "
그러나 당신네들의 팀장은 어떻게 행동했나요?
정직하고 성실한 사람이 당신들이 주장하는 선언문 제일 앞 글에 들어 가는군요.
너무 너무 웃깁니다. 정직하겠다고 선언한 사람들이 정직을 가장 먼저 어겼으니 이건 코메디 군요,.
정직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 시민 단체들이 마치 일반 시민인양 늑대의 가면을 쓰고 행동 하셨으니 이걸 어쩌야 하겠습니까?
당신들이 표방한 정직을 당신들 간부가 어겼으니 어찌 시민들에게 정직을 강요 하시겠나요?
너무 너무 웃깁니다.
이건 늑대 소년 이야기도 아니고 일개 유명한 시민단체의 우두머리 들이 저런 치졸한 행동을 하고는 이제는 모로쇠로 일관하고 증거 인멸하고 하는 모양이 너무 너무 재미 있습니다.
정직이 제일 중요하다고 선언까정 하시는 분들이 정직을 제일 먼저 부정했군요.
말만 앞세우는 시민 단체인가요?
아님 말과 행동은 틀리게 선언문 뒤장에 명시 하셨나요?
좀 말좀 해 보세요.
11월 18일 참여연대 홈피에 <'김화중 일병 구하기' 나선 의료계>라는 제하의 기사가 올랐다.
이 기사는 포괄수가제를 받아들이지 않는 의료계에 대해 예의 집단이기주의적 사고의 발로라는 식의 왜곡된 사실을 보도한 바, 이에 의사들은 포괄수가제의 부당성과 사회주의의료의 폐해에 대한 정당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그러나 시민단체의 의견에 반하는 내용이 올라올 때면 여지없이 "객"이라는 작자의 꼬리글이 올라왔는데, 우연히 그 꼬리글에 붙은 이메일을 추적해보니, 놀랍게도 참여연대 기획실 팀장이며 게시판 운영자인 이X별씨임이 드러나게 되었다.
객관성과 공정성을 잃지 말아야 할 게시판지기가, 그것도 대한민국 최고의 시민단체인 참여연대의 게시판지기가 자신들의 의견과 상충된 주장이라 하여 막말을 해대며 꼬리글을 올리는 것이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이 가지 않을 뿐만아니라, 이는 순수성과 도덕성을 담보해야만 하는 시민단체의 상징성을 망각한 행위라 할 수 있다.
이 게시판지기가 어떤 꼬리글을 올렸는지 고발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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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
의사들은 내가 내는 보험료로 돈번다. 내 돈가지고 잘 감시하겠다는 데 뭔 잡소리여
2003-11-19 15:22:20 cyberpspd@pspd.org
객
언제 모든 병을 포괄수가제 하자했냐. 몇가지 안되는거 포괄수가제 하면 그렇게 수입이 줄어든다냐
2003-11-19 15:22:59 cyberpspd@pspd.org
객
그러믄 병원은 왜 병원협회가 감시하냐. 니들은 뭐 잘났다고 그러냐
2003-11-19 15:24:32 cyberpspd@pspd.org
객
시민의 건강은 시민이 지킨다
2003-11-19 15:25:03 cyberpspd@pspd.org
욕하지마
지들이 동의하고 철회하고 하고 싶은건 다해놓고 이제와서 딴소리야
2003-11-19 15:26:21 cyberpspd@pspd.org
객
어찌 의사는 '의사'라는 직함만으로 제 밥그릇만 챙기려 하는가
2003-11-19 15:20:22 cyberpspd@pspd.org
객
의약분업으로 고통받은 자는... "의사"다. 의약분업으로 수입이 딸리니까 주사제 처방많이 해서 돈벌고 있다.
2003-11-19 15:21:00 cyberpspd@pspd.org
객
환자를 '돈벌이 상대'로 보는 놈들에게 어떻게 맡기냐
2003-11-19 15:19:20 cyberpspd@pspd.org
객
그래서 '의료'가 물건이란 말이냐, 당신 말대로 하면 돈 없는 놈든 다 죽으란 말 맞지?
2003-11-19 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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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pspd@pspd.org라는 이메일...
이 참여연대 홈피 어느 구석인가에 기획실 팀장 이X별의 이메일임이 분명하게 나와있다.
어이가 없지 않은가?
어떻게 게시판지기라는 작자가 자신의 본분은 망각한 채, 자신들의 홈피에 의견을 개진한 정당한 주장에 대해 반말과 욕설을 섞어가며 토를 달 수 있단 말인가?
논리적 대응보다는 감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자신들의 주장에 헛점이 많다고 자인하고 있는 것인가?
개별문제에 대한 여론을 수집하고 이에 대한 평가를 통해 가장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해야 할 시민단체가 이제는 여론몰이까지 하고 있는 것인가?
자신들의 정책은 무조건 옳은 것이고, 이에 반하는 주장은 무조건 그르다는 흑백논리식의 아집을 가진자가 어떻게 시민단체의 주요직책을 맡을 수 있는 것인가?
그런데 더욱더 기가 막히고 가관인 것은 이에 대해 네티즌들의 항의가 끊이지 않자 사과의 말 한마디는 커녕, 오히려 자신이 올렸던 글의 필명과 이메일을 가려버리는 몰염치한 작태를 행했다는 것이다.
자신의 행위에 대한 일말의 반성은 없이, 오히려 이를 은폐 내지는 엄폐하는 비열한 작태는 스스로 부도덕한 행위를 했음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들이 그토록 증오하는 수구꼴통들이나 하는 행위를 서슴치않고 따라할 수 있는 용기에 감탄만이 나올 뿐이다.
이것이 참여연대의 진짜 모습인가?
이것이 도덕성을 담보해야만 하는 시민단체의 참모습인가?
입이 있으면 말을 해보라!!!
이X별 팀장, 입이 있으면 말을 해보시라.
그대의 구차한 변명이라도 듣고 싶다.
-
참여연대는 해체하라!
시민단체라는 곳에 근무하는 사람이 언론사 기자도 겸하면서
자신들의 주장을 언론에 쉽게 흘려 여론을 호도하는 짓을 하고
자신들과 코드가 맞는 사람은 무슨짓을 해도 입을 다물고 있고
자신들과 코드가 틀린 사람은 온갖수단을 다 동원해서 비방하여
이나라 국민들을 분열시키는데 앞장서는 참여연대는 해체하라.
성실하게 살아가는 것보다 정치권에 빌붙어서 비례대표
한 자리라도 차지하려는 아주 쓰잘데 없는 일만하는
참여연대는 해체하라.
총선이 다가오니 요즘은 그 안경낀 아저씨는 매일 열심히
TV에 얼굴을 내미는데도 어찌 한자리 차지할 것 같지않은지
이제는 아예 열우당의 대변인 처럼 참여연대에서 한나라당을
해체하라고 하는데 일반 국민은 이나라 정치인들 모조리
없애버렸으면 하는 심정인데
참여연대는 열우당 2중대의 본색을 드러내면서
국론분열과 편가르기에 앞장서는가?
당장 해체하고 지금도 많은 국민들이
3D 업종에서 묵묵히 열심히 일하고 성실히 살아가고
있는데, 개과천선해서 올바르게 살아가기를 바란다.
요년놈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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