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고교다양화 300프로젝트’ 교육양극화 극대화 시킬 것 정동영, ‘대학 특성화 정책’, ‘입학 전형 단순화’로는 서열화 해결 못해 권영길, 3통 정책 설득력 얻으려면 서울대가 동의할 방안 내놔야 문국현, 국립대 공동학위제 파격적이나 구체성 부족 ‘대선연대 통신’은 정치칼럼 ‘유권자의 눈’을 통해 선거과정에 대한 대선연대...
2007/11/01 11:09 2007/11/01 11:09
연중 상시국감 제도 도입으로 국정감사 본래의 취지 살려야 ‘삼성공화국’에 대한 국회차원의 견제와 감시 시도, 긍정적으로 평가 17대 국회 두 번째 국정감사가 막을 내렸다. 이번 국감에서는 정쟁 및 색깔시비, 폭로 등 구시대적 행태는 현저히 줄었지만, 국정 운영에 대한 정교한 문제제기와 대안 제시, 그 과정을 통한 국민의 알권리 충족 등 ‘정책국감’의 의미...
2005/10/18 13:24 2005/10/18 13:24
"정치선배들의 2%부족한 점 채워나갈 것" 여고에서 국어를 가르치며 시를 쓰는 것이 꿈이었던 청년. 연세대학교 국문학과에 입학하여 오월문학상, 윤동주문학상을 수상하기도 했지만, 80년대는 시로 삶을 노래하는 꿈을 허락하지 않았다. "이 시기에 우리가 꿈꾼 것은 무엇이었을까? 무엇 때문에 우리는 그런 사적인 행복들을 포기했을까? 모두들 좋은 세상이 오길 바...
2004/05/31 18:10 2004/05/31 18:10
한나라당·자민련 주도에 민주당 사안별 공조, 열린당도 비례대표 확대 의지 부족 국회 정개특위가 비례대표 축소, 인터넷 실명제 도입 등 선거법 개정은 커녕, 되려 개악을 시도하고 있다. 각 당 정개특위 간사를 맡고 있는 의원실에 확인한 결과 이들 선거법 개악은 한나라당과 자민련 2개 정당이 당론으로 주도하는 가운데, 민주당이 사안별로 공조하고 있다. 열린...
2004/02/16 21:34 2004/02/16 21:34
여성비하, 인격모독, 학력차별도 서슴지 않는 '자질부족' 국회의원들 이번 총선을 통해 구성될 17대 국회는 과연 국민들이 기대하는 대의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까. 부패무능정치와 함께 국회에서 사라지길 바라는 것들이 또 있다. 색깔론, 지역감정, 욕설, 몸싸움 등 수준 이하의 정치행태들이다. 이에 인터넷참여연대는 16대 국회 평가 2탄으로 '16대 국회를 망친 말말...
2004/02/09 00:23 2004/02/09 00:23
25일 오후 3시현재 48명 서명. 부결은 역부족, 파병 정당성 국회의원 내부논란 일듯 이라크 전쟁 지원을 위한 국군 파병의 국회 동의안 표결에서 반대표를 던질 여야 의원들이 최대 50명 선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는 전체 의원의 18% 선으로 동의안 부결에는 역부족이지만, 노무현정부의 이라크전 지지와 파병 결정이 시민사회는 물론 정치권에서조차 정당성 논란을 예고하...
2003/03/24 20:37 2003/03/24 20:37
후보별 입장 바뀐 정책, 정책간 불일치, 실현가능성 부족 정책 등 예시 참여연대와 대선유권자연대는 '16대 대통령 선거가 돈과 지역감정에 의존한 낡은 선거에서 정책과 이념대결의 장으로 거듭나야 한다'며 유권자들이 각 후보의 정책을 비교·이해할 수 있는 '대통령 후보 정책비교 가이드북'을 발간하여 전국에 배포하였다. 유권자 수첩은 ▲각 후보 기본정보 및 인...
2002/12/13 17:25 2002/12/13 1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