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가 4월 1일, 발표한 ‘【18대 총선 - 유권자가 알아야 할 후보정보①】부패.비리 혐의로 논란이 된 총선후보 18명은 누구?’ 중 김명주 후보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에 대해 후보 측에서 다음과 같은 요지의 소명 내용을 보내왔습니다. --- 다 음 --- 2006년 지방선거에서 고성군수 출마를 희망하고 있던 한나라당 도당 부위원장 박모씨로부터 받은 2천만원을 이자 지급...
2008/04/06 13:42 2008/04/06 13:42
참여연대가 4월 1일, 발표한 ‘【18대 총선 - 유권자가 알아야 할 후보정보①】부패․비리 혐의로 논란이 된 총선후보 18명은 누구?’ 보도자료 중 유영하 후보의 'K나이트클럽’ 사건과 관련하여 후보측에서 다음과 같은 요지의 소명 내용을 보내왔습니다. <소명 내용 요약> 2003년, 청주 K나이트클럽 사장 이원호로부터 180만원 상당의 향응을 제공받은 혐의로 11월 법무부...
2008/04/01 15:49 2008/04/01 15:49
참여연대 오늘부터 총선 후보의 자질과 도덕성, 정책 성향 등 평가자료 제공 참여연대(공동대표 임종대· 청 화)는 오늘부터 선거일 직전까지 【18대 총선 - 유권자가 알아야 할 후보정보 ①】(이하 ‘후보정보’)‘를 연속으로 발표한다. 【후보정보①】은 ‘부패 비리 혐의로 논란이 된 후보 18명에 대한 정보로 정치자금법 위반, 배임 수재 등의 혐의로 형이 확정된 경우, 재판이...
2008/04/01 11:15 2008/04/01 11:15
원칙 상실, 부패 불감증, 나눠먹기, 고무줄 기준, 해도해도 너무 한다 한나라당이 공천 심사 과정에서 원칙을 상실하고, 계파 안배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 불법 로비를 위해 돈 봉투를 돌리고, 선거에서 금품을 살포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인사들을 버젓이 공천하는가 하면, 철새 공천, 계파 나눠먹기도 서슴지 않고 있다. 거기다 공천심사 위원들의 비례대표 공천설까지 제기...
2008/03/11 12:20 2008/03/11 12:20
부패, 추태 정치인에게 면죄부 준 한나라당, 다시 낡은 정치집단으로 회귀하는가?통합민주당의 부패 전력자 공천 예외론, 국민들에게 설득력 없다 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의 ‘공천 혁명’ 약속이 사라졌다. 양당은 2000년, 2004년 총선과정에서 국민적 심판을 받은 부패 정치인 개개인을 ‘구제’하기 위해 공천기준을 후퇴시키는가 하면, 정치인의 기본 덕목인 도덕적 잣대를 약화시...
2008/03/03 14:23 2008/03/03 14:23
참여연대, 이명박 정부 초대 장관 인사에 관한 국민여론조사 실시 가장 문제되는 것은 ‘부동산 투기’, ‘불법증여 및 탈세’ 등 탈법, 편법적 재산 증식 이명박 정부의 초대 내각 인사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의혹을 받고 있는 장관 후보자들을 교체해야 한다는 여론이 압도적으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참여연대가 어제(26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에 의뢰해 진행한 여...
2008/02/27 12:46 2008/02/27 12:46
“문 누구?” 동영상으로 시작, “TV 좀 출연시켜 달라” 호소나중에 궁지로 몰 망정 일단 추어주고 시작하는 여느 행사와 달리, 지난달 26일 문국현 대선 예비후보 초청 토론회는 제법 ‘까칠한’ 동영상을 트는 것으로 막이 올랐다. 참여연대의 이웃인 서울 종로구 통인동(청와대 옆 동네) 주민들은 참여연대가 들이민 카메라 앞에서 문 후보의 오금이 꺾일 말들을 스스럼없이 쏟아...
2007/11/05 11:55 2007/11/05 11:55
후보와 관련된 포럼, 재단, 연구소 등의 운영 자금도 철저히 실사해야 대선 예비 후보는 자발적으로 선거자금 수입·지출내역 공개해야 할 것 각 정당의 경선 일정과 방식이 윤곽을 드러내고 있지만, 각 정당과 후보캠프는 아직까지 경선자금 운영과 공개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은 이번 대선이 경선과정에서부터 본선에 버금가는 과열...
2007/05/28 11:57 2007/05/28 11:57
대선 예비 후보들은 ‘일일 경선자금 수입·지출 내역’ 공개하고, 열람 허용해야 각 정당은 당내 후보 경선자금 관리, 검증 계획 밝혀야 할 것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소장:강원택, 숭실대 교수)는 오늘(5/22), 경선방식과 일정을 대체로 합의한 한나라당과 민주노동당에게 소속 후보들의 경선자금 수입·지출의 관리 및 검증 계획을 묻고, 예비후보들에게 예비후보...
2007/05/22 11:59 2007/05/22 11:59
정치권의 고질병이 도지고 있다. 지난 대선의 상처가 채 아물기도 전에 여기저기서 썩은 냄새가 진동을 하고 있다. 노무현 후보 진영의 불법자금이 검차수사결과 발표된 것의 2-3배가 된다는 전검찰총장의 발언만으로도 국민들은 어안이 벙벙한데, 한나라당의 돈 공천 혐의에 이어 후보매수시비, 그리고 벌금대납은 마치 선거부패의 대표 3종 세트를 애써 골라서 내놓은 듯하다....
2007/04/27 11:50 2007/04/27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