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칙 상실, 부패 불감증, 나눠먹기, 고무줄 기준, 해도해도 너무 한다 한나라당이 공천 심사 과정에서 원칙을 상실하고, 계파 안배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 불법 로비를 위해 돈 봉투를 돌리고, 선거에서 금품을 살포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 받은 인사들을 버젓이 공천하는가 하면, 철새 공천, 계파 나눠먹기도 서슴지 않고 있다. 거기다 공천심사 위원들의 비례대표 공천설까지 제기...
2008/03/11 12:20 2008/03/11 12:20
부패, 추태 정치인에게 면죄부 준 한나라당, 다시 낡은 정치집단으로 회귀하는가?통합민주당의 부패 전력자 공천 예외론, 국민들에게 설득력 없다 한나라당과 통합민주당의 ‘공천 혁명’ 약속이 사라졌다. 양당은 2000년, 2004년 총선과정에서 국민적 심판을 받은 부패 정치인 개개인을 ‘구제’하기 위해 공천기준을 후퇴시키는가 하면, 정치인의 기본 덕목인 도덕적 잣대를 약화시...
2008/03/03 14:23 2008/03/03 1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