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 야당 한나라당은 어디로 갈 것인가. 최병렬 대표 퇴진 요구의 목소리가 커지면서 심각한 내분 양상을 보이던 한나라당의 당내 갈등이 수습국면에 접어들었다. 퇴진요구를 거부하던 최 대표가 가까운 시일에 전당대회를 열어 새 대표에게 대표직을 이양하고 백의종군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그러나 최병렬 대표의 퇴진과 새 대표 체제의 출범이 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책...
2004/02/23 09:53 2004/02/23 09:53
부패반개혁 정치인 퇴출 행동 1단계; 1월12일부터 무기한으로 진행 참여연대는 12일 '부패·반개혁 정치인 퇴출운동본부' 발족과 더불어 국회앞에서 'Double 1인시위'에 돌입했다. 더블 1인시위는 각각 다른 구호를 주장하는 다른 사람이 1인시위를 동시에 동일장소(상당히 떨어진)에서 진행하는 것을 말한다. 1인시위 하나는 부패비리정치인 불출마 촉구 1인...
2004/01/12 18:26 2004/01/12 18:26
[후반전] 체포 도우미들, 죄질 더 무거운 최돈웅·정대철·박명환 의원 체포 나서 한나라당 당사 앞에서 집회를 마친 정치개혁연대는 각각 2명, 1명의 체포동의안 부결 비리의원이 소속된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의 당사 앞에서도 항의 집회를 가졌다. 오전 11시 50분 정치개혁연대 소속 30여 명의 활동가와 시민들, 그리고 7명 비리의원의 '현상수배' 피켓을 본...
2004/01/08 16:39 2004/01/08 16:39
1. 전국 324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정치개혁을 위한 시민사회단체연대(이하 : 정치개혁연대)는 1월 8일(목) 오전 11시, 국회 앞(한나라당)에서 '정치개혁과제 전면 수용과 비리 혐의 국회의원 검찰 자진 출두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2. 정치개혁연대는 지난 세밑 체포동의안 부결로 정치권에 대한 국민적 분노가 하늘을 찌를 듯 하였고 '하늘 무서운 줄 알라',...
2004/01/08 14:46 2004/01/08 14:46
참여연대, 네티즌 분노 모아 비리의원 7인 의원직 사퇴운동 전개 2003년의 마지막까지 국민을 절망케 한 의원들의 뻔뻔한 작태에 대한 네티즌의 분노가 덕담을 나눠야 할 새해까지 식지 않고 있다. 참여연대는 비리의원 7인의 체포동의안을 부결시킨 정치권에 대한 네티즌의 분노를 모아 이들 7인의 의원직 사퇴와 검찰 출두를 압박하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사이버...
2004/01/05 22:18 2004/01/05 22:18
분노한 시민들, "우리가 직접 체포하겠다" 31일 12시 한나라당사 앞에서는 참여연대가 긴급히 마련한 국회 체포동의안 부결 규탄 집회가 열렸다. 50여 명의 시민들이 모인 이 날 집회는 최소한의 도덕성조차 상실한 국회의원들을 상대로 쏟아내는 참가자들의 분노로 달아 올랐다. 제일 먼저 규탄 연설자로 나선 김민영 참여연대 시민감시국장은 "어제 국회에...
2003/12/31 14:35 2003/12/31 14:35
후안무치한 행동을 서슴지 않는 국회의원들을 국민들은 용납할 수 없다 1. 차라리 국회를 해산하라! 한나라당 최돈웅, 박명환, 박재욱, 박주천 의원, 민주당 박주선, 이훈평 의원, 열린우리당 정대철 의원 등 7명 국회의원의 체포동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되었다. 체포동의안 처리를 외면하고 연달아 임시국회를 열어 방탄국회 비난을 자초하더니 국민 여론을 의식하여 체...
2003/12/30 20:24 2003/12/30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