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범국민행동 1차 회의 및 한나라당과 민주당에 대한 성명 발표 지난 13일 제사회단체의 비상시국회의를 통해 구성된 40여 명의 ‘탄핵무효부패정치청산범국민행동’준비위원들은 15일 오전 10시 민주언론운동시민연합 강당에 모여 서울지역 조직을 구성, 대표 및 위원들을 선출하고, 향후 사업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범국민행동(준)은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2004/03/15 13:53 2004/03/15 13:53
범국민행동 17일 조직구성 및 사업일정 확정 주말을 지나면서 탄핵무효를 외치는 움직임은 범국민적 물결로 확산되고 있다. 서울 광화문에서만 13일에는 10만명 14일에는 8만명이 모여, 2002년 여중생 살해 규탄 촛불시위 때보다 더 큰 규모의 촛불시위를 만들어냈다. '탄핵무효와 부패정치척결을 위한 범국민행동 준비모임(이하 범국민행동)'은 오는 20일 다시 대규...
2004/03/15 08:40 2004/03/15 08:40
천만서명운동, 촛불시위, 검은 리본 달기 등 저항실천방법 제안 노무현 대통령의 탄핵안 가결 후 24시간 만에 전국 550개 시민사회단체가 '탄핵무효와 부패정치척결을 위한 범국민행동 준비모임(이하 범국민행동)'을 구성하고 13일부터 촛불시위에 돌입하는 등 총력투쟁을 결의했다. 시민사회단체들은 13일 오전 11시 서울 YMCA강당에서 비상시국회의를 갖고 1...
2004/03/13 14:01 2004/03/13 1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