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시국회의'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4/03/15 두 야당은 국민의 분노의 목소리를 들을 귀가 없는가 (3)
- 2004/03/15 3월 20일 다시 대규모 촛불집회 (22)
- 2004/03/13 전국550개 시민사회단체, 비상대책기구 꾸려 '범국민저항운동' 돌입 (38)
- 2004/03/12 "의회가 무너뜨린 민주주의, 국민이 지키겠다" (34)
- 2004/03/12 민주주의에 대한 정면도전을 결코 좌시하지 않겠다 (21)
3월 20일 다시 대규모 촛불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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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화천에서 근무하는 ...
화천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촛불 밝히러
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애타는 마음 하루하루 술로 달래고 있습니다.
저두 이전에는 정치에 냉소적이었습니다.
그래두 대선때 한가닥 희망을 던졌었습니다.
그런데 덜커덕 제가 던진 희망 한가닥이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저는 정말 희망을 보았습니다.
싹이 움트는 것을 걱정스럽게 바라보았습니다.
그런데 그들이 드디어 그들이...
그 똥들이 제 희망을 꺽어버리려고 하고 있습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통합니다.
촛불은 들지 못할 망정 기부금이라도 내고 싶습니다.
기부금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이메일로 보내주십시오
꼭 부탁합니다.
이대로 당할수는 없습니다.
헌재위원들이 출근하면서 입가에 미소를
줄줄이 머금고 출근하는 거 봤습니다.
위험합니다. 나의 싹이 뿌리째 뽑힐 것 같습니다.... -
주최측에 제안합니다
생략하고....
촛불시위 종로대열끝까지 오고가며 세심하게 관찰을 하였습니다.
참여하는 국민 한분한분이 너무 소중합니다
주최측이 가급적 국민주도적으로 진행하려는 노력들은 있습니다.
아쉬움이 있다면 진행과정에 " 노래부르기"가 있는데 모르는 국민들이
더 많습니다.
*가사 라도 인쇄하여 촛불을 나누어줄때 함께 나누어주기를 바랍니다.
*가능하다면 흥겨운 대중가요에 가사를 바꾸어 부르면 더욱 좋겠습니다.
*운동가요는 " 솔아솔아푸르른솔아" " 아침이슬" " 사랑도명예도" " "바위처럼" "민들레" "불나방" " 함께가자 우리이길을" 등입니다.
*또는 어린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동요중에서도 찾아보아주세요.
* 이미 국민은 무엇이 잘못인지 너무 잘알고 본노하며 참여하고 있습니다.
규탄발언을 줄이고 대중이 함께할 수 있는 묘안을 더 고민해주세요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안은 노래부르기라고 생각합니다.
* 스피커 시설을 확대하여 참여자 모두가 들을 수 있도록 해주십시요
이것이 어려우면 진행팀을 많이 조직하여 메가폰을 들고 본부석 진행
과 함께 될 수 있도록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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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동참해야지..~~
이제 30대 초반. 요즘의 젊은 학생들에 비해 많고,
어르신들에 비해 아직 어린...직장인.
정말로 정치가 너무 싫었습니다.짜증도 났고,지겹고 투표를 하기도 싫었습니다.다 똑같은 놈들이라 생각했기에.
현직 대통령을 지지하지도 않았습니다.그렇다고 싫어하지도 않았습니다.
잘못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탄핵이 가결됬다는 말을 듣고는 너무나도 화가 났습니다.
내가 이 나라 국민이라는게 너무도 챙피했습니다.
한달 한달 월급을 받아가며 이런 저런 세금 떼이며 그래도 의무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내가 너무 챙피했습니다.
정말 정치,정치인들은 싫지만 이번 만큼은 꼭 동참을 해야되겠습니다.
무관심과 냉소를 보여주면 되리라 생각했는데....
무얼 바라보며 여기서 살아가야 하는지..
어떤 희망이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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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이런걸 여기다 올려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집회에서 자원봉사자가 턱없이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성금을 내고 싶어도 모금함이 지나가지 않아 내지 못한다고 하소연 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사용한 초를 다시 재활용하기 위하여 모아두는 곳도 일정치 않아 쓰레기로 분류되어 사라지는 걸 안타까와 하시는 분들도 계셨고, 앞서 말씀하신 것처럼 가사지를 찾는 분들도 계셨고, 서명을 하고 싶은데 어디냐고 묻는 분들도 계셨습니다.
광화문 즉, 무대 앞쪽에만 집결되어 있어 종각쪽에서 들어오는 사람들은 서명이나 성금에 거의 동참하시지 못하셨다고 합니다. 이번주 집회엔 더 많은 사람들이 모일것 같은데 운행위원의 좀더 전략적인 지시사항도 필요할 듯 싶습니다. -
불법을 지키기 위해 불법 난동을 부리다니...
적화통일을 달성하기 위해 가면을 쓰고...
불법비리 몸통을 이용하여 적화통일 시키기위해 철없고 순진한 사람 꼬드겨 불법으로 난동을 부리다니....
독제자, 인권 말살자, 백성을 굶겨 죽기는 김정일 하부조직의 지시에 따라 순진한 사람을 꼬드겨 불법난동을 부리다니...
북한 인권 말살에는 침묵하는 껍떼기만 시민단체 ..알맹이는 친북 수구단체들이...유엔 인권 결의 에도 불참하고 감히 불법난동을 부리다니...
김정일 추종세력이라는 알맹이는 숨긴체 불법난동 부리면서 구호만 민주" 외치면... 안 부끄러울까?
어용 시민단체는 가면을 벗고 실체를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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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세된 민족의 이름으로...
두번씩이나 국민의 의지를 확인해 더이상 집권 여당으로써의 기대를 포기 해야 하는 그들은 결국 해내고야 말았다.
미쳐 버리겠다.
그들은 도데체 왜 그러는가??
노무현이 검찰을 놔주면서 까지 투쟁하려 한 정경의 분할 을 더이상 보고만은 않겠다는 행동으로 밖에 안 보인다.
노무현 은 국민이 뽑았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16대 국회는 실패한 국회이다.
불과 한 달 남은 총선을 앞 두고 그런 개같은 짓을 한다는 것은 두 눈을 부릎뜬 국민의 눈에 모래를 드려 붇는 짓이다.
각성하라 한나라당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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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에 맏길 필요가 없다.(???)
왜 우리 국민들이 우리의 판단을 헌법재판소에 유예하여야 하는가?
지금은 대한민국의 민주주의가 파괴되어버린 실정입니다..
그런데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왜? 온 국민이 목메고 기다려야 합니까?
헌법재판관들이 그렇게 전 국민이 바라는 민주화에 대한 정답을
내릴 수 있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단지 그분들은 "법"이라는
테두리안에서 만의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것 입니다.
따라서 대다수의 국민들이 바라는 진정한 자유민주주의는 결국
또 다시, 국민의 힘으로 밖에는 이룰 수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70년대, 80년대, 90년대에 선-후배, 동급생들과 국민들이 이루어내었던
-그래서 지금은 세계에서 가장 잘 민주주의가 이루어 진다고 생각했던
이 시점에서, 다시 저항의 신발끈을 메어야 합니다.
이놈의 386 팔자는 이제 40대를 바라보는 나이에서까지 국가가 필요로
하는 세대인가 봅니다. 그러나 저는 저의 팔자를 한탄만하고 있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오호~~통재라..... -
신생한 관변단체들의 목록 공개(날마다 항의전화 하기운동)
**선거법 위반하며 야당 죽이기에 앞장서는 참여연대와 언론의 음모**
노무현과 열린우리당을 암암리에 지지하던 참여연대가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탄핵정국을 볼모로 시민단체들과의 연대를 통해 탄핵반대라는 구호아래 대규모 시위를 주도하는 등 지금까지 노무현정권의 실정을 비롯하여 각종 불법행위들에 대해서는 크게 문제삼지 않던 참여연대가 노정권의 잘못된 점을 인정하면서도 국론분열등 국민적 이간책동질을 해서라도 야당 죽이기작전에 전격 나서기로 한 것이다.
참여연대가 진정 국가의 앞날을 먼저 걱정한다면 전국규모의 시위를 주도하는 이런 행위는 자제해야 한다. 수 많은 법률전문가들이 자문위원으로 포진되어 있는 참여연대가 노대통령에 대한 탄핵가결의 적법성을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을 것은 물론이고 탄핵가결이 국회를 통과한 이상 이 문제는 헌법재판소의 고유권한으로서 탄핵반대라는 구호아래 그 어떤 시위를 불사한들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사실도 익히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참여연대가 노무현정권의 친위대이며 전국적 규모를 자랑하는 국참415와 노사모를 비롯하여 환경연합, 여성단체연합 등 수많은 시민단체들을 앞세워서 애꿎은 국민들에게 정국불안을 심어주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이에 동조하여 이같은 시위잔치에 함께 덩실 덩실 춤추고 있는 각 방송사와 언론의 편파적이고 노골적인 보도태도의 이면에는 국민적 감정과 분열을 부추겨서 이 분위기를 4.15총선으로 연계시켜 열린우리당을 압도적인 승리로 이끌게 해줄려는 그들의 계획된 정치적 술수와 음모가 도사리고 있음을 우리 국민들은 알아야 한다.
이렇듯 참여연대는 시민단체와의 연대를 통하여 국민적 선동에 앞장서서 국민에게 탄핵의 정당성은 뒤로 숨기고 부당성만을 부각시키는 등 진실을 호도하는 이러한 국민적 기만행위는 즉각 중단해야함은 물론, 선거기간에 야당 죽이기 위해 의도적으로 획책하는 이같은 불법만행에 대하여는 응분의 책임을 져야 마땅하다.
탄핵반대를 볼모로 시위현장의 도처에서 횡행하고 있는 각종 불법선거운동에 대하여 선관위를 비롯한 관계정부당국은 철저한 단속과 함께 의도적으로 이런 시위를 주도한 책임자들을 철저히 색출하여 고발조치하여야 함은 물론 관계사법기관은 올바르고 공정한 선거문화를 정착시키도록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선거감시에 만전을 기하여야 할 것이다.
4.15총선을 앞둔 시점에서 기회는 이 때다싶어 탄핵정국을 자신들의 입지를 확고히 마련하기 위해 불법행위가 도처에 난무하는 시위현장에 그들의 내막을 잘 모르는 선량한 시민들을 끌여들여서 자신들의 목적달성을 위한 국민적 분열을 조장하는 이런 행위야말로 다수의 국민을 범법자로 전락시키게 될 위험이 클 뿐만 아니라 이는 그 동안 참여연대를 비롯한 시민단체의 신뢰감에 찬물을 끼얹게 될 국민적 배신행위요 위선행위인 것임을 알아야 한다.
참여연대는 이런 위선적이고 순수성을 상실한 상태로 전락해버린 이상, 시민단체로서의 참여연대임을 스스로 거부한 결과이므로 앞으로는 시민이란 단어를 감히 입밖으로 꺼내는 것조차도 허용되어서는 아니될 것이다. -
탄핵은 탄핵으로 심판해야 합니다.
속담에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란단 말처럼 하더군요..
겨묻은 개는 겨를 털어 내면 집으로 들일 수 있죠.. 그런데
똥묻은 개새끼는 집에 들이면 안됩니다. 아니 들일수가 없어요..
지금 이강토는 온통 똥내가 진동을 합니다. 4월까지만 참아야죠..
그런데 문제가 있어요.. 똥내도 한참 지나면 후각이 마비되 똥내가
무뎌진다는거죠.. 저 똥묻은 개들의 주둥이를 예의주시해야 합니다.
그 똥찌꺼기를 절대 털어 낼수 없는 똥개들을 4월에 몰아 내면
그때 똥내가 가실겁니다.. 좀 귀찮다고 생업이 바쁘다고 마비된 후각을
지니고 살게 되면 우리도 똥개들이 되는 겁니다.
냄비처럼 쉬 뜨거웠다 식지 맙시다.. 후각이 그래요.. 금방 잊죠..
그러나 시각은 그렇지 않아요.. 똥은 언제나 똥입니다..
시각이 의식인게죠.. 심판의 시각까지 시각을 흐리게 하지 맙시다..
조중동이 똥개들의 방독면은 될수 있어도 안경은 못되죠.. 왜나면
우리의 눈이 흐리지 않으니까요... -
언론이 드디어 우리의 눈치를 살피고 있습니다.
언론이 드디어 우리의 눈치를 살피고 있습니다.
기존에 딴나라당과 개주당등의 눈치를 살피며 언론풀레이들을 하던 저들이
국민의 눈치를 살피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끊임없이 관찰해야 할 것입니다. 지난 13일 광화문에 모인
전국민적인 탄핵규찬대회에 대해 보도를 축소하고 국민의 열망이 무엇인지 외면하였던 저들이 조금씩 우리의 보도를 보내고 있습니다.
우리 더욱 분발합시다. 오는 3월20일 광화문 6시에 모여 우리의 힙을 보여 줍시다. 저들이 감히 우리의 뜻을 왜곡보도할 여지를 주지 맙시다.
그리고 매일 우리의 의지를 새로 잡아야 합니다. 저는 가장 무서운 것이 망각입니다. 부조리와 부정과 불법을 보고도 곧 잊어버리는 망각이 정말 무서운 것입니다. -
노무현씨가 정말로 입이 가볍고 막나가는 사람입니까? 그런겁니까??
공감가는 글이라 퍼왔습니다..(bestiz펌)
까놓고 말합시다. 야당이 잘못했지만 노대통령도 잘못했다, 자업자득이다, 동정론 펴지 말자, 등등. 여러가지 의견 나오고 또 이것이 마치 사실인양 우리들 머릿속에 자리잡습니다.
묻고싶습니다. 노대통령이 탄핵될 정도로 잘못한 점이 뭐가 있습니까?
1년 내내 가벼운 언행으로 국민들을 혼란에 빠트렸다구요? 1년동안 한 일 아무것도 없다구요?
단언합니다. 이런 당신들, 당신들이 그토록 혐오하는 조중동의 집단최면에 빠져 아직도 대통령이 입이 가볍고 무능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통령 취임이후 국민들을 충격에 몰아넣었던 문제의 '대통령 못해먹겠다' 발언. 네. 대통령 이 말 했습니다. 대통령 못해먹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조중동이 그렇게 비난하고 여러분들이 그동안 믿어왔던것처럼 정말 대통령 때려치겠다고 한 말이였을까요?
이 발언 전문 사실 그대로 알고 있는 분 리플로 손 한번 들어보십시오.
대통령은 정확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NEIS 사태, 화물연대 파업사태, 야당의 근거없는 폭로와 정부가 제출한 인사안,법안이 줄줄이 거부되면서 대통령은 5.18 행사 추진위 간부들과 만난 자리에서 "전부 힘으로 하려고 하니 대통령이 다 양보할 수도 없고 이러다 대통령직 못해먹겠다는 생각이, 위기감이 든다" 라고 하였습니다.
어떻습니까. 조중동 앞뒤말 교묘히 다 잘라먹고 오직 '대통령 못해먹겠다' 이거 하나만 내세워서 1년 내내 대통령 입 가볍다고 울궈먹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그저 너무 여기저기서 밀리는 상황에 정말 이대로 대통령직 계속 수행할 수 있을까 하는 위기감에서 표현한 말이 어느새 대통령 때려치고 싶다는 뜻으로 둔갑되어 버렸습니다. 노무현 대통령, 대단한 예언가 입니다.
오늘 이 사태 정확히 예견하지 않았습니까? 대통령이 토로한 이 위기감이 바로 지금 현실이 되었고 대통령의 자리에서 강제로 끌려 내려왔습니다.
또 뭐 있습니까? '이쯤되면 막가자는 거지요' 있습니다. 대통령이 정말 저렇게 말했을까요? 천만의 말씀입니다. 평검사들과의 토론회에서 한 평검사가 토론 내용과는 전혀 상관없이 대통령도 후보시절 청탁전화를 했다는 의혹을 제기하자 대통령이 웃으면서 '이쯤되면 막.하.자.는 거지요?'라고 농담했습니다. 막가자는거나 막하자는거나 뭐가 다르냐구요? 한국말 이래서 위험합니다. 아 다르고 어 다르기 때문에 위험합니다. 조중동이 대통령이 저렇게 발언한거 못들어서 '막가자' 로 왜곡했겠습니까? 온 국민이 생중계로 지켜본 토론회에서 한 발언조차 철저히 왜곡하여 우리들 머릿속에 '막하자' 가 아닌 '막가자' 로 주입시켜버렸습니다. '막가자' 는 단어에 담긴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뉘앙스를 조중동은 철저히 이용했고 4천8백만 국민들은 모두 그 함정에 빠졌습니다.
나머지 뭐 있습니까. 불법자금 한나라당의 10분의 1이 넘으면 사임하고 정계은퇴 하겠다 있습니다. 이 발언 다음날 언론들은 일제히 대통령의 폭탄발언이라고 몰아붙였습니다. 정말 폭탄발언입니까?
그 당시 상황을 살펴봤습니다. 정당 대표들과 노무현 대통령이 만난 자리에서 최병렬 대표가 이런 말을 합니다. "검찰이 편파수사를 하고있다. 노무현 캠프도 최소한 한나라당의 40~50% 불법자금을 썻을텐데 이런거 하나도 안나온다. 명백히 편파다" 그러자 노무현 대통령이 대답합니다. "아니다. 분명히 커다란 규모의 차이가 있다. 검찰은 편파수사를 하지 않고 있으며 공정하게 수사 제대로 하고 있다. 만약 노캠프의 불법자금이 한나라당의 10분의 1이 넘으면 대통령직 사임하고 정계 은퇴하겠다" 라고 했습니다.
다음날, 언론이 폭탄발언이라고 몰아붙이자 노무현 대통령은 또다시 중요한 언급을 합니다. "폭탄발언이 아니다. 몇날 몇일 고민하고 내뱉은 말이다. 국민들이 정말 검찰수사가 편파적으로 흐르고 있다고 믿고 있는 상황에서 사실이 아니라는, 진실이 아니라는 설명을 해 줄 필요가 있었다. 그리고 규모의 차이를 설명하고 싶었다" 라고 했습니다. 이런 사실 여기서 제대로 알고 있는분 몇분 계십니까?
네. 노무현 대통령 입 가볍습니다. 가볍다고 칩시다. 근데 이전 대통령들이 이런말 했을때는 가만있다가 왜 노무현 대통령에게만 유달리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여 입 가볍다고 조롱하는겁니까? 김영삼 대통령, 일본의 버르장머리를 고쳐놓겠다고 해서 한일 양국에 커다란 외교마찰 불러왔습니다. 그때는 왜 대통령 입 가볍다고 욕하지 않았습니까? 김영삼 대통령도 여당의 선거유세에 나서겠다고 했는데 그때는 왜 아무도 관건선거 의도가 있으니 탄핵하겠다고 나서지 않았습니까?
이중잣대 버리십시오. 권위주의 해체 요구하면서 대통령의 권위를 지키라는 이중잣대 버리십시오.
그럼 노무현 대통령이 1년동안 잘한건 뭐있냐 묻고 싶겠지요. 왜 없습니까? 검찰독립해서 국민의 품으로 권력 돌려줬습니다. 국정원 독립해서 국민의 정보기관으로 태어나게 만들었습니다. 지금 국정원이 불과 몇년전까지 했던대로 야당의원들 뒷조사 하고 돈으로 매수해서 협박합니까?
안합니다. 안하고 있습니다. 헌정이래 처음으로 권력기관을 국민의 품으로 보내줬는데 왜 이런 일을 잘했다고 하지 않습니까? 겨우 그것뿐이냐구요? 부동산 정책은 어떻습니까? 여러분들이 집값 너무 올랐다고 걱정할 때 참여정부는 커다란 개혁을 하나 해냈습니다. 부동산 보유세 인상과 증여세 포괄제도 만들었습니다. 이게 뭡니까? 부동산 재벌들 터무니 없이 낮은 가격으로 세금냈던거 정상으로 돌려놔서 이제 투기로 돈 못벌도록 만들었다는 겁니다. 부모 잘 만나서 대대손손 뒷구멍으로 세금 안내고 재산 물려받아 잘 사는 졸부들 어떤 방법으로라도 자식들에게 재산 한푼이라도 물려주면 증여세 내도록 개혁해냈습니다. 이거 잘한일 아닙니까?
증권관련 집단소송제는 어떻습니까? 그동안 재벌회장들 적은 지분으로 그룹 흔들면서 분식회계하고 별 짓 다했습니다. 소액주주들 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거 집단소송제 도입해서 대주주가 분식회계하고 불법자금 지원하면 소액주주들이 손해배상 청구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놨습니다. 쾌거 아닙니까?
세금만 잔뜩 올려놨다구요. 그럼 이건 어떻습니까. 진료비 본인부담 상한선 없앴습니다. 1년에 의료비 600만원만 내면 아무리 큰 병이라도 병원에 가서 진료받을 수 있습니다. 부동산 세금 올리고 증여세 물릴때 직장인들 세금 걱정 하셨습니까? 그런데 직장인들 근로소득세 인하된거 알고 계십니까? 졸부들에게 세금 내도록 만들어서 여러분 세금 내려주신거 알고 계십니까? 의료비 세금공제 상한선도 없어져서 이제 의료비 낸거는 전액 다 세액공제 되는거 알고 계십니까? 병원 영수증 버리지 마십시오.연말에 세금정산해서 돌려드립니다. 그래도 아직은 진정한 복지국가로 가기엔 모자랍니다. 그래서 남은 임기동안 개혁 완성해 내야 합니다.
다른건 또 뭐 있습니까. 여성계의 오랜 바램이었던, 역대 정권들마다 보수세력 눈치 보느라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호주제 폐지 이제 코앞까지 와있습니다. 중소기업들이 극렬하게 반대해서 도입되지 못했던 외국인 근로자들 인권향상을 위한 외국인 고용허가제도 도입했습니다. 공무원 사회의 개혁은 또 어떻습니까. 복지부동 철밥통 공무원들 하나씩 깨어서 사조직 없애고 스터디 그룹 만들었습니다. 부산,인천 경제특구만들고 대전대덕 연구개발 특구 만들었습니다. 인텔의 연구개발센터가 한국에 만들어지는거 알고 계십니까?
인천공항 배후에 물류센터 조성되서 동북아 물류거점으로 뻗어나가는거 알고 계십니까?
전 정말 억울합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왜 국민들이 한줌도 되지않는 조중동의 놀음에 빠져들어야 합니까. 왜 사실을 가지고 비판하지 않고 왜곡된 거짓으로만 비판합니까. 노무현 대통령 무조건 잘했다고 하는거 아닙니다. 하지만 사실가지고 비판하란 말입니다. 파병결정 잘못됐다고 비판하세요.
미국에 왜 좀 더 떳떳하지 못하냐고 비판하십시오. 이런 비판 괜찮습니다.
그런데 왜 조중동이 만들어낸 대통령 그릇이 못된다, 입이 가볍다라는 이미지 가지고 비난하십니까.
야당과 조중동은 대통령이 선거법을 위반했다고 탄핵대상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탄핵했습니다. 여러분들중에 아직까지도 대통령이 선거법 위반했다고 알고 계시는분 있을겁니다. 선관위가 실제로 대통령에게 뭐랬는줄 아십니까? "기자회견에서의 대통령님의 발언이 사전선거운동 금지규정에 위반된다고 볼 수는 없다고 판단하였습니다. 그러나 대통령님께서는 선거에서의 중립의 의무를 가지는 공무원이심으로 앞으로 선거에서의 중립의 의무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뭐랬습니까. '존중하겠다. 하지만 대통령은 공무원이기도 하지만 정치인으로 정치적 의사표시를 할수 있다. 납득할 수 없다' 라고 했습니다. 이거 대통령 혼자만의 생각일까요? 대법원 판례에 이렇게 나와있습니다. '언론을 상대로 한 대통령의 정치적 의사표시는 선거법 위반이라고 볼 수 없다' 라고 나와있습니다.
여러분, 대통령은 탄핵을 당할 정도로 잘못하지 않았습니다. 야당과 조중동의 주장처럼 선거법 위반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탄핵 책임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하시겠습니까? 또 측근비리와 경제파탄은 어떻습니까. 측근비리에 관련해서 대통령이 직접 불법을 저질렀다는 증거나 수사결과 그 어디에서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특검에서도 줄줄이 근거없음으로 결론났습니다. 설사 대통령이 직접 비리를 저질렀다해도 헌법에는 '대통령의 직무상 관련된 중대한 범죄나 내란,외환죄를 제외하고는 형사상 소추의 대상이 될수 없다' 고 나와있습니다. 대통령이 대통령 직무 이용해서 돈 받아먹었습니까? 내란,외환죄 저질렀습니까? 경제파탄 책임 있다구요. 노대통령 취임뒤 갑자기 경제절단 났습니까? 아니죠. 원래 절단 나 있던 경제 제대로 회복못시킨 잘못은 있어도 경제 파탄나게 만들지는 않았습니다. IMF 초래한 김영삼 대통령도 임기 제대로 마치고 잘 나갔는데 경제회복 못시켰다고 탄핵하자는 겁니까?
진실을 바라보십시오. 유시민 의원이 말했습니다. '국민들은 언론이라는 창을 통해 세상을 봅니다. 하지만 그 창이 비뚤어져 있다면 국민들의 눈도 비뚤어지게 되는것입니다' -
저와 제 아이들을 위한 촛불도 부탁드립니다.
의구심이 듭니다. 어떻게 영호남으로 갈려 싸우던 두 야당이 이토록 강하게 결집할 수 있는지. 아마도 이 싸움은 기득권을 빼앗기지 않으려는 자들의 힘 과시라는 생각이 듭니다. 무섭습니다. 국민 70% 이상의 반대를 당당히 받아내는 그들의 힘이 무섭습니다. 국가기관 곳곳에, 신문에, 방송에, 국민의 의사표출 까지도 뜻대로 하려는 그 힘이 무섭습니다. 내 집 마련하고 내 아이들 당당히 키워내겠다는 저의 꿈이 뿌리 채 흔들립니다.
저는 정치적 성격을 띠는 모든 단체, 특히 정당들을 혐오합니다. 사실 다 그 밥에 그 찬이지요. 열린 우리당도 검증된 바가 없지요. 노무현 대통령도 사실 대통령이 된 것이 기적이었지요. 세련되지 못해서 편하게 다가오는 인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 사회가 이렇게 계속 진행한다면 농부의 아들로, 서민의 아들로는 마지막 대통령이 되지않겠습니까.
어쩌면 저는 가진 것이 얼마 없는 사람이라서 국민의 뜻을 운운하고 있을 것입니다. 이 땅에서 제 세 아이들을 키워내야 하는 엄마이거든요.
저는 목소리 큰 사람도 싫어합니다.
그래서 운동이라든지, 단체라든지하는 곳은 피해다녔어요.
하지만 정말 아이들과 이 "불법집회"에는 꼭 참가하고 싶습니다. 평범한 국민의 의사를, 힘을 표현하는데 작은 불씨 하나 보태고 싶습니다.
그리고 훗날 아이들에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그 날의 수많은 촛불은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한 것이었단다.
그 촛불은 또한 민주주의가 어떠한 오류를 낳을 수 있는 것인지 알려주는 것이었단다.
우리가 이루어 내야하는 민주주의는 다수의 힘 행사가 아닌 다수의 행복을 위해 다수의 이해와 노력이었단다.
저는 젖먹이 때문에 이 "불법집회"에 참가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저와 제 아이들의 촛불도 대신 부탁드립니다. -
시민단체 개혁대상 1호(답주세요)기자회견전
탄핵의이유
시민단체는 알면서도 자기단체에 유리하면 여론조작 하네요
야당은 노무현 끌어 내려야 선거에서 이길거 같았고
여당은 분당 후 지지도가 미약하니 쇼
노대통령은 열린우리당 위해 쇼
정치인들 서민 생각 해보셨수
결국 열린우리당만 이익 봤죠
누구의 작품 야당 여당 대통령 다 국민의 상대로 쇼 했죠
서민은 죽는데
시민단체도 잘못 국민에게 똑바로 알려 줘야조
알면서도 모른척 정친인같아
그래야 바껴요 정치인 매일잘못 한다며
본인들은 왜 왜곡 하는지
혹시 정부 보금 탈려고... ... ...
이제 국민들에게 알립시다 이진실
시민단체를 끄는 리더분들 각성하고 사죄 하세요
시민단체 해체해야만 대한민국 바로 섭니다
전국550개 시민사회단체, 비상대책기구 꾸려 '범국민저항운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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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 반군들에가 경고한다.
쿠데타 반군들 중 하나인 자민련 김종필이가 그들의 마수를 들어내는 발언을 했다.
대통령은 하야하고 개헌을 통해 내각제 하자는 헛소린 한것이다.
국민 지지율 1%의 그들의 헛소리가 논의라도 됩다면 국민의 힘으로 그들은 이땅에 살지 못할 것이다. 입시국회를 연다는 소리가 있다. 그것은 개헌을 시도하겠다는 뜻이므로 국민들은 그것을 용납안할것이다.
그리고 쿠데타 반군들은 앞으로 국민의 뜻으로 이번 쿠데타를 버렸다는 헛소린 하지 말것을 경고한다. -
이것은 부패 잔당들이 반성은 커녕 서서히 드러나는 부패 고리를 차단하려는 구데타?
- 정말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소수 3000-4000만분의 192가
국민의사와는 상관없이 며칠 안남은 권력으로 못먹는감 찔러버린
국민의사와 관계없는 구데타임을 고합니다.
- 법적인 근거도 없는 또한 기막힌 사건으로 국회가 국민의 대변역할이 아닌
나눠먹기식 구데타라 할수 있는 사건으로, 수사가 필요합니다.
- 게다가 법을 만드는사람들이 법질서를 무시한, 감정 싸움의 한 방편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못한 자유도 아인 권안도 아닌 방임을 저지른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물어버린 꼴이 도었으나, 이 구데타는
다시는 발생하지 못하도록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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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다음은 8월초순경에 게재된 동아일보에서 나타난 노무현씨의 개인비리 내
역을 소개한다. 현재 노무현씨가 자신의 개인비리를 폭로했다는 이유로
언론의 입을 봉쇄하려 했던 바로 그 내용이다
아래내용이 바로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 했던 노무현 자신의 비리의
실상을 공개한다
①진영읍 여래리 대지 및 상가 관련
해당 부동산의 실소유주가 노 대통령일 가능성이 있다는 김문수 의원의 발
언 노 대통령이 부동산실명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
②대선 자금 관련
노 대통령측이 대선자금을 장수천 채무변제 용도로 이기명씨에게 제공
③진영읍 신용리 임야 관련
노 대통령이 진영읍 신용리 임야 8700평을 타인 명의로 매입해 부동산실명
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사실
④장수천 주식보유 신고 관련
노 대통령은 1998년 보궐선거 당선 뒤 재산등록 때 장수천의 주주로 등재
해 노 대통령이 장수천 주식 보유 사실을 신고하지 않아 공직자재산윤리법을 위반한 비리사실
⑤이기명 소유 용인 토지 관련―이기명씨가 용인 토지를 매각할 때
노 대통령의 영향력을 이용해 비리를 저지르고 행정 특혜를 받은 사실드러
남 ―이기명씨 소유의 용인 토지에 노인복지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행정절차 진행과정에 압력이나 특혜가 있었음 -
<속보>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속보>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기업 盧후원금 67억”…삼성 "盧캠프 10억요구" - 동아일보
[동아일보]민주당 선대위가 지난해 대선 때 SK LG 삼성 현대자동차 롯데
등 5대 기업으로부터 걷은 후원금이 검찰 조사 결과 67억원인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또 열린우리당 이상수 의원이 이미 밝힌 SK 25억원 외에 LG가 15억원, 삼
성 현대자동차 가 각각 10억원, 롯데가 7억원씩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상수 의원이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5대 기업 모금 의혹 제기 뒤
28일 기자들과 만나 “SK의 25억원 외 다른 기업으로부터 15억원, 나머지
는 각각 10억원 이하를 받았다”고 밝힌 것과 거의 비슷하다.
한편 삼성이 10억원을 낸 것으로 알려져 그동안 베일에 가렸던 삼성의 정
치자금 후원 규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그룹은 “지난 대선 당시
정치자금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민주당에 10억원을 지원하는 등 각 당
에 합법적으로 정치자금을 후원했다”고 주장했다.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안홍진 상무는 31일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측이 10억원을 지원해달라고
요구, 그룹측이 검토한 결과 정치자금법 한도 내에서 당시 삼성이 민주당
에 후원할 수 있는 법정한도액이 7억원임을 확인하고 7억원을 주고 영수증
을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나머지 3억원은 퇴임 사장 2명과 계
열사 사장 1명에게 그룹의 고충을 설명하고 이들이 개인 돈으로 각각 1억
원씩 3억원을 후원토록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삼성그룹이 후원할 수 있는 연간 정치자금 규모에 대해 “30억∼
40억원가량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헌기자 -
盧, 용인땅 위장매매 알았다"
盧, 용인땅 위장매매 알았다"
생수회사 빚변제...대통령 리더십 타격
2003년12월29일 17:22
대검 중수부(부장 안대희 검사장)는 29일 노무현 대통령이 이기명 씨 소유의 용인땅 위장매매를 통한 장수천 리스자금 변제계획을 안희정 강 금원 씨 등 측근들에게서 보고받은 정황을 파악했으며, 이광재 여택수 씨 등 측근들이 썬앤문그룹에서 불법자금을 수수하는 현장에도 있었다 고 발표했다.
검찰은 다만 헌법정신에 비춰 현직 대통령에 대한 조사가 지금으로서는 적절치 않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나 노 대통령의 불법자금 수수 연루 의혹이 검찰 수사에서 사실로 드러남에 따라 노 대통령에 대한 조사 여부를 둘러싼 논란과 한나라당 의 정치공세 등으로 엄청난 파장이 예상된다.
특히 각종 경제 현안이 산적해 있는 상황에서 노 대통령의 리더십이 치 명타를 입게 돼 대외신인도 추락 등 국가경제에 커다란 타격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좌승희 한국경제연구원장은 "대선자금 수사가 어떤 방식으로 흘러가든 오래 가면 경제에 악영향을 끼친다"며 "정치자금 문제에 자유로운 정치 인이 없는 만큼 노 대통령 문제도 어느 선에서 덮고 일자리 창출 등 경 제문제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인기 중앙대 교수도 "노 대통령이 이미 정치자금 수수를 인정한 상태 "라며 "이제는 대통령이 새로운 리더십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할 때" 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안 중수부장은 29일 측근비리 수사 결과 브리핑을 통해 노 대통령이 장수천 빚 변제를 위한 이기명 씨의 전 용인땅 매매가 위장거 래임을 알고 있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검찰은 강씨가 용인 땅 매입 계약을 체결하면서 지급한 19억원이 불법 정치자금에 해당한다고 보고 강씨를 추가 기소키로 했다.
검찰은 또 "작년 11월 서울 R호텔 조찬 모임에는 당시 대선 후보였던 노 대통령을 비롯해 이광재 씨와 문 회장, 노 대통령의 고교 동문인 김 모 K은행 지점장 등 4명이 참석했으며, 이씨는 노 후보가 다른 행사 참 석을 위해 자리를 뜨고 난 뒤에 문 회장으로부터 1억원을 받았다"고 설 명했다.
검찰은 또 문 회장이 작년 12월 6일 열린 부산시지부 후원회에서 노 후 보측에 전달키 위해 각각 2000만원과 3000만원이 든 쇼핑백 두 개를 가 져가 2000만원은 신상우 후원회장에게 전달하고 다음날 아침 조찬모임 에 참석중이었던 노 후보에게 인사를 한 후 이 자리에서 3000만원을 여 택수 비서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와 함께 최도술 씨에 대해서는 SK그룹 등 기업에서 17억3550 만원을 수수한 혐의와 각종 선거자금 5억4500만원을 유용한 혐의로 추 가기소했고, 안희정 씨에 대해서는 썬앤문그룹과 기업 및 개인 43명에 게서 18억4000만원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했다.
<이창훈 기자 / 김은표 기자 / 장용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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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씨 사돈 민경찬, 650억 자금유용
노무현씨 사돈 민경찬, 650억 자금유용
노무현 대통령의 사돈인 민경찬(44.푸른솔병원 원장)씨가 강남에 투자회사를 차려 단기간 내 650억이라는 거액을 유치해 "대통령친인척에 줄대려는 투자"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시사주간지 <시사저널> 최신호(745호)는 노 대통령의 형 건평씨의 처남인 민씨가 주식회자 시드먼(SEED MON)이라는 투자회사를 세우고, 자본금 15억원으로 시작해 두 달 만에 650억원이 넘게 유치된 사실을 보도했다.
민씨는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벤처기업 일을 해봐서 기업 투자에는 자신이 있다”며 “지난 한주만도 70억원이 넘게 들어왔다. 계속 돈이 들어오고 있어 걱정이 될 정도”라고 밝혔다.
민씨는 또 “노대통령 인척이라서 돈이 모이는 것 아닌가”라는 질문에 “일부 불순한 의도의 돈도 많이 들어온 것 같아 돌려주고 싶은데, 그것이 쉽지 않다”며 “법적으로 계약서를 썼고 상대방에게서 위약 상황이 없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할 근거가 없다. 누구를 배경으로 사업에 나섰다는 말이 나올까 봐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그러나 강남에서 투자회사를 운영하는 김 아무개씨는 “민 원장이 투자회사를 만들어 돈을 쓸어담고 있다. 여기에는 권력층 돈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라고 말했고, 또 다른 투신권 인사도 “전문성도 없는 사람이 대통령 친인척이라는 이유로 돈을 모으는 투자회사를 경영한다는 것은 구설에 휘말릴 뿐이다.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고 <시사저널>은 전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안상정 부대변인은 28일 논평에서 “대통령의 친인척이라고 해서 경제활동과 사회활동을 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벤처기업 및 부동산주력 투자회사라면 차원이 다르다”며 “투자전문가도 아닌 민모씨의 회사에 엄청난 돈이 몰려드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그가 대통령의 친인척이기 때문이 아니냐는 의심은 너무나 자연스럽다”고 지적했다.
안 대변인은 이어 “김대중 정권 당시 어느 권력실세 부인이 엄청난 보험유치 실적을 올린 것처럼 그야말로 ‘보험성’의 투자가 섞여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지난 정권때 DJ 아들 3형제 사건을 굳이 상기하지 않더라도 대통령 친인척은 처신에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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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씨 후원자 강금원 기소
노무현씨 후원자 강금원 기소
검찰은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자인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을 21일 구속기소합니다.
강씨는 회삿돈 50억원을 빼돌리고, 법인세 13억원을 포탈한 혐의로 구속돼 조사를 받아 왔습니다.
21일 기소에서 강씨에게는 안희정씨에게 4억5천만원의 불법정치 자금을 준 혐의가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와 함께 강씨가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인 이기명씨에게 용인땅 매입을 위해, 19억원을 빌려준 것이 정치자금법 위반인지 여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롯데와 금호, 한진과 한화등 모두 5개기업이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한 뒤 정치권에 전달한 단서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최근 한화 등 기업들의 임원들을 소환해 조사를 벌였고, 이학수 삼성 구조본 사장 등 4대 기업 핵심 임원들도 다음달 초 공개 소환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정성엽기자 -
양실장 몰카 나이트는 노무현 측근 아지트
양실장 몰카 나이트는 노무현 측근 아지트
지난 2002년 12월 개인사조직의 힘으로 당선된 노무현씨가 자신의 측근인 양실장의 몰카사건을 기억할 것이다.
노무현은 측근의 비리사건을 상대로 "사표수리 절대불가" 라는 주둥아리를 나불거렸지만 결국은 양실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당시 익명의 소식통에 의하면 양실장의 사표수리 배경에는 뭔가 청와대측의 심사숙고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전해왔다. 양실장에게서 받은 수표가 나중에 큰 화근이 될것을 우려한 나머지 청와대 일부 참모진들이 노무현씨에게 사표수리를 종용했다는 것이다.
물론 이 얘기는 지금의 현실에서 언론에 나오기조차 불가능한 얘기다.
노무현씨의 행동으로 볼때 뭔가 양실장 비리를 은폐하려는 차원에서
양실장의 사표를 수리했던게 아니냐는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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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씨..그런다고 부패혐의 못벗어나...
노무현씨..그런다고 부패혐의 못벗어나...
청와대에서 노무현씨가 한미동맹 파기위협발언을 또 했습니다
대체 대통령인지 아님 남파간첩인지 모르겠네요...
노무현씨는 대화를 짓껄이지만 북한 노동당에 뇌물을 제공하
자는 말과 다르지 않습니다
노무현씨가 김대중 정권에 의해 급조되어
내세워진 퍼주기정권이란 게 근거가 있습니다
이회창 후보처럼 검증받지 못하고 김대중과 민주당
의 바람막이를 위해 급조된 허수아비 대통령일 뿐이죠..
노씨가 김대중 부패혐의 수사를 거부하겠다고 하니
대북송금액 일부가 노씨에게 흘러들어갔다는 의혹
이 나올만 합니다
연합뉴스 2003년 3월5일 오후 4:19
광고
盧대통령 "美 과도한 행동 말아야"[더 타임스]
(런던=연합뉴스) 이창섭특파원=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4일 영국 일간
더 타임스와의 회견에서 지난 2일 발생한 북한 전투기의 미국 정찰기 근
접-위협 사건은사전에 충분히 예견된(predictable) 일이었다며 미측에
과도한 행동에 나서지 말 것을 촉구했다. 노 대통령은 이 회견에서 미국
이 북한의 핵 시설 감시를 위해 최근 정찰 활동을부쩍 강화했기 때문에
공중에서의 조우는 예상할 수 있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더 타임스는 노 대통령이 미국의 정찰 강화 조치와 관련 "상대에 대한
강력한위협이 협상의 매우 유용한 수단이 될 수 있다"면서도 " 미국에
도(道)에 지나치지말 것(not to go too far)을 촉구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북핵 위기와 관련, 노 대통령은 "궁극적으로 부시 대통령과 김정일 국
방위원장이 문제를 풀기 위해 직접 나서야 한다"며 양자간 직접 대화를
강조했으며 "이런 점에서 토니블레어 영국 총리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
하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또 "부시 대통령을 만나면 북한이 비록 미국의 가치기준에
미치지못하고 미국의 관점에서 못마땅한 점이 있더라도 관계를 개선할
여지는 충분히 있다는 점을 대화를 통해 확신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이어 "역사를 보더라도 위대한 지도자일수록 대화를 위해
더 많은노력을 기울였다"며 "북한과의 대화가 가져다줄 이점을 강조하
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타임스는 북 전투기의 미 정찰기 근접 사건과 관련,노 대통령이
미국의 강경대응 입장과 차이를 보임으로써 한미간 시각차가 더욱 벌
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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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등장과 탄핵, 한국판 세습체제...
노무현의 등장과 탄핵, 한국판 세습체제...
노무현이 드디어 탄핵됐다.
그러나 그의 나찌친위대인 노사모의 준동과 발호...
그에게 뇌물받아 盧비어천가를 부를수 밖에 없는 일부의 신문과 방송사들의 여론왜곡.
개표조작의 의혹...12월 19일 노무현의 등장은 최소한의 양심이라고 믿었던 국민들의 소망에 경악을 부른 죄악이다.
노무현은 어버이 김대중의 북한에 대한 퍼주기와 그에 따른 정경 유착질을 계속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김대중 정권이 현대그룹을 시켜 수백억달러의 뇌물을 북한측에게 퍼줬다는 의혹은 사실에 가까워졌다.
노무현은 야당의 공세에 대해 북한에 대한 현금퍼주기가 중단되면 김대중은 물론이고 자신의 정치적 생명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거부하고 있다.
김대중의 대북포용정책은 이미 안보위기로 끝장난 결과로 도출됐다.
쌀 퍼주기가 현금퍼주기라는 사악한 쪽으로 진보하고 있으니 걱정이 태산이다.
노무현의 등장은 김대중을 매개로 한 한국판 유훈통치의 시작이란게 보수성향을 가진 시민들의 시각이다.
김대중 정권의 임기종료 바로 며칠전, 이준 국방장관은 북한문제와 관련 "유사시 大北타격계획을 수립해 놓고 있다"고 발언했다.
그 자의 발언을 분석하면 얼핏 강경한 발언으로 알고 있지만 권좌에 앉을 노무현 정권의 터를 닦기 위한 새빨간 정치공작일 뿐이다.
몇달후, 임기만료로 김대중과 동반 퇴진할 국방장관이 그딴식 허무맹랑한 소리로 국민을 우롱하고 있으니 말이다.
5년간 계속될 유훈통치의 암울한 터널속에서 해메고 있을
국민들을 생각하니 그저 담담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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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盧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검찰, 盧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김특검 "할일 많다고 생각했다"
2003년12월30일 16:01
"(대통령을 조사할)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 측근비리 수사를 맡게 될 김진흥(61) 특별검사는 30일 측근비리 에 대한 검찰 수사가 사실상 마무리된 뒤 현직 대통령에 대한 특검의 직.간접 조사 가능성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내년 1월 6일께 본격 수사 개시를 앞둔 김 특검은 이날 서초동 변호사 사무실 앞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검찰이 `조사를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힌 노 대통령을 특검차원에서 조사할 수 있을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기록을 보고 판단할 문제이며 지금으로서는 단정할 수 없다"는 원칙적인 입장을 밝혔다.
김 특검은 그러나 `노 대통령에 대한 조사의 가능성은 열어 두고 있나`는 질문 에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고 언급, 조사 불가 방침을 밝힌 검찰과는 사뭇 다른 입장을 비쳐 주목된다.
김 특검은 대통령의 일부 불법 행위 연루 사실을 밝혀낸 검찰의 측근비리 수사 결과를 지켜 본 소감에 대해 "할 일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며 짧지만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그는 특검수사 준비상황에 대해 "어제 임명된 특검보들(이준범.양승천.이우승 변호사)과 회동을 갖고 파견 검사 선임건 등을 논의했다"며 "내년 1월 5일 정도로 예정된 사무실 개소식에 앞서 수사팀 인선을 원활히 마치기 위해 금감원 등과 분주 하게 접촉 중이며 인선이 마무리 되는대로 대검으로부터 수사기록을 넘겨 받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조준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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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盧추종단체들...
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盧추종단체들...
소문에 의하면 노무현씨의 탄핵을 빌미삼아 주가조작을 비롯해 민심불안을 획책하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다고 한다.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이 된 盧씨가 탄핵되어 물러난나고해서 민심이 동요하지 않는다.
반대로 민심불안을 조장하고 폭동을 유발하려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을뿐이다.
盧씨의 추종단체들이 지금의 불순세력이다.
현재 軍의 전시작전통제권은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있다.
국군통수권자인 盧씨가 물러난다고 해서 국가안보에 전혀 이상이 없다.
성난 反盧성향의 시민들이 盧씨를 붙잡아 때려죽이거나,
북한이 침투시킨 남파간첩들이 盧씨를 암살한다고 해도 주한미군이 군사작전을 지휘하기 때문에 국가안보에는 이상이 없다.
지금의 정세를 보면,
북한이 왜 그토록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했는지 알수 있다.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이 盧씨를 찬양하는 이유에는 방송사 내부의 비리와도 연관돼 있다.
盧씨의 부정부패가 일부 신문과 방송사 관계자들까지 연루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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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어보고 ㅇㅇ들 하거라!
아래 글을 읽어보고 촛불시위든 뭐든 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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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든 라디오든 방송은 지금 탄핵 반대 선동에 여념없다.
한 쪽 주장만 일방적으로 몰아붙이고 이런 탄핵사태에 대한
대통령에 대한 책임은 조금도 없다는 식으로 국회책임으로만 돌리고 있다.
지금 노무현, 열우당, 방송사가 원하는 것은
국가 혼란이다.
노무현이 대통령 노릇 안해도 나라가 그런대로 굴러간다는 것을 원치 않는다.
끊임없이 불안과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
주변의 일상은 변한 게 없는데, 괜히 나라 망했다, 큰 일났다는
인상을 주며 사람들을 안절부절 못하게 하고 싶어한다.
방송사 난리도 아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고건의 대국민 담화문은 신선한 충격으로 와닿았다.
그는 저 모습이 진정한 지도자상, 대통령상이구나 하는 인상을 심어주었다.
우리는 결국 노무현이나 열우당이 아니라
고건을 믿고 차분히 각자 할 일 하면 된다는 자각을 주었다.
사실 탄핵 - 하루하루 벌어먹기 힘든 사람들에겐 별로 큰 일도 아니다.
다만 주변에서 떠들어대니 덩달아 불안해지고 착잡해지는 거다.
고건은 당연히 노무현과는 비교할 수 없이
우리에게 신망을 준다. 노무현의 유일한 업적은 이런 유고상황에서
대안이 될 수 있는 고건을 총리로 임명했다는 것이다.
노무현의 탄핵이나 혹은 사퇴가 그간 사람들에게
불안케 한 것은 대안이 불확실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건은 노무현이란 경망스럽고 잔머리꾼에 대한
확실한 대안임을 보여주고 있다.
자, 이제 방송사의 고민이 생긴다.
고건을 얼마나 부각시키느냐는 것이다.
고건이 안정적으로 잘 하고 오히려 노통 때보다 훨씬 낫다면
그건 결국 탄핵의 정당성을 살리는 일이다.
여전히 탄핵 반대의 감정에 기름 부어야 할텐데
고건의 두각은 그 불에 물을 붓는 꼴이 되지 않을까 ....
은근히 방송사는 난감해질 거다.
국민은 결국 지도자의 언행에 영향받는다.
노무현이 감정적인 언사를 서슴치 않았기에 국민들도 같은 사안을 두고
하루하루 여론이 감정적으로 변화되었다.
그러나 지도자가 차분하고 합리적으로 처신한다면
국민들도 냉정하게 현상황을 판단할 것이고
결국은 노무현이 통령으로 있을 때보다는 아닐 때가 더 나음을 깨닫게 될 거다.
결국 이 뜨거운 냄비는 식게 될 것이다.
냄비 식게 하는데 고건이 적격인 인물이다.
방송사 머쓱해질텐데 .... 기름 많이 걱정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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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정신이 좀 드냐?
명색이 시민.사회단체라고 하는 것들아!!!
찔리는 것이 있을 것이다! -
이놈아 이거... 병렬이 아님 순형이다..분명..
> 정말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아래 글을 읽어보고 촛불시위든 뭐든 하거라!
>
> --------------------------------------------------------------
>
> 티비든 라디오든 방송은 지금 탄핵 반대 선동에 여념없다.
> 한 쪽 주장만 일방적으로 몰아붙이고 이런 탄핵사태에 대한
> 대통령에 대한 책임은 조금도 없다는 식으로 국회책임으로만 돌리고 있다.
>
> 지금 노무현, 열우당, 방송사가 원하는 것은
> 국가 혼란이다.
> 노무현이 대통령 노릇 안해도 나라가 그런대로 굴러간다는 것을 원치 않는다.
> 끊임없이 불안과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
>
> 주변의 일상은 변한 게 없는데, 괜히 나라 망했다, 큰 일났다는
> 인상을 주며 사람들을 안절부절 못하게 하고 싶어한다.
> 방송사 난리도 아니다.
>
> 그런데 오늘 아침 고건의 대국민 담화문은 신선한 충격으로 와닿았다.
> 그는 저 모습이 진정한 지도자상, 대통령상이구나 하는 인상을 심어주었다.
> 우리는 결국 노무현이나 열우당이 아니라
> 고건을 믿고 차분히 각자 할 일 하면 된다는 자각을 주었다.
>
> 사실 탄핵 - 하루하루 벌어먹기 힘든 사람들에겐 별로 큰 일도 아니다.
> 다만 주변에서 떠들어대니 덩달아 불안해지고 착잡해지는 거다.
> 고건은 당연히 노무현과는 비교할 수 없이
> 우리에게 신망을 준다. 노무현의 유일한 업적은 이런 유고상황에서
> 대안이 될 수 있는 고건을 총리로 임명했다는 것이다.
>
> 노무현의 탄핵이나 혹은 사퇴가 그간 사람들에게
> 불안케 한 것은 대안이 불확실했기 때문이다.
> 그러나 고건은 노무현이란 경망스럽고 잔머리꾼에 대한
> 확실한 대안임을 보여주고 있다.
>
> 자, 이제 방송사의 고민이 생긴다.
> 고건을 얼마나 부각시키느냐는 것이다.
> 고건이 안정적으로 잘 하고 오히려 노통 때보다 훨씬 낫다면
> 그건 결국 탄핵의 정당성을 살리는 일이다.
>
> 여전히 탄핵 반대의 감정에 기름 부어야 할텐데
> 고건의 두각은 그 불에 물을 붓는 꼴이 되지 않을까 ....
> 은근히 방송사는 난감해질 거다.
>
> 국민은 결국 지도자의 언행에 영향받는다.
> 노무현이 감정적인 언사를 서슴치 않았기에 국민들도 같은 사안을 두고
> 하루하루 여론이 감정적으로 변화되었다.
>
> 그러나 지도자가 차분하고 합리적으로 처신한다면
> 국민들도 냉정하게 현상황을 판단할 것이고
>
> 결국은 노무현이 통령으로 있을 때보다는 아닐 때가 더 나음을 깨닫게 될 거다.
> 결국 이 뜨거운 냄비는 식게 될 것이다.
> 냄비 식게 하는데 고건이 적격인 인물이다.
> 방송사 머쓱해질텐데 .... 기름 많이 걱정되겠다.
>
> ----------------------------------------------------------------
>
> 이제야 정신이 좀 드냐?
> 명색이 시민.사회단체라고 하는 것들아!!!
>
> 찔리는 것이 있을 것이다! -
촛불들고 장난치면 오줌 싼다 카든데....똥은 사절.. 오줌은 한곳에서 싸는 것이 청소원에게 욕 안먹는데
전과자,
보안법 위반자,
발간띠 휘발유 부대,
친북세력,
시위 대모가 본업인 놈,
놀고 먹어면서 부모형제 등골 빼먹어면서 촛불들고 헤메는 놈,
세금 안내고 띵가먹고 있는 넘,
인권운운 ..평화운운... 하면서 같은 동포 북한 인권에는 눈깜고 있는 놈
군대 안가고 게기 넘,
얼라 시체 파먹고 ..이용해 먹는놈
정치 입문하기 위해 전과자 경력 쌓고 있는놈
..등등 기타 쓰레기가 참여한 집회는 참여가 아니라 불법 난동일 뿐이다
이런놈들 10만명 100만명이 지랄한다 해도 괜찮다 ..어짜치 쓰레기일뿐
단지 ...위에 해당 안되는 분은 법은 지켜 가면서 준법 집회하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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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盧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검찰, 盧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김특검 "할일 많다고 생각했다"
2003년12월30일 16:01
"(대통령을 조사할)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 측근비리 수사를 맡게 될 김진흥(61) 특별검사는 30일 측근비리 에 대한 검찰 수사가 사실상 마무리된 뒤 현직 대통령에 대한 특검의 직.간접 조사 가능성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내년 1월 6일께 본격 수사 개시를 앞둔 김 특검은 이날 서초동 변호사 사무실 앞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검찰이 `조사를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힌 노 대통령을 특검차원에서 조사할 수 있을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기록을 보고 판단할 문제이며 지금으로서는 단정할 수 없다"는 원칙적인 입장을 밝혔다.
김 특검은 그러나 `노 대통령에 대한 조사의 가능성은 열어 두고 있나`는 질문 에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고 언급, 조사 불가 방침을 밝힌 검찰과는 사뭇 다른 입장을 비쳐 주목된다.
김 특검은 대통령의 일부 불법 행위 연루 사실을 밝혀낸 검찰의 측근비리 수사 결과를 지켜 본 소감에 대해 "할 일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며 짧지만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그는 특검수사 준비상황에 대해 "어제 임명된 특검보들(이준범.양승천.이우승 변호사)과 회동을 갖고 파견 검사 선임건 등을 논의했다"며 "내년 1월 5일 정도로 예정된 사무실 개소식에 앞서 수사팀 인선을 원활히 마치기 위해 금감원 등과 분주 하게 접촉 중이며 인선이 마무리 되는대로 대검으로부터 수사기록을 넘겨 받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조준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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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묻고 싶은 것
폭군이란 대의명분 없이 국민들의 의사를 무시하고 자신의 이익추구만 하는
정치, 혹은 사회 지도자를 의미한다.
현재 탄핵을 지지하는 사람은 여론조사결과 20%라고 나타났고,
지지하지 않는 사람은 70%라고 나타났다.
70%라면 국민의 의사라고 봐도 무방할 것이다.
70%의 국민들 중 일부가 지금 촛불 시위를 하고 있다.
그 여의도에 모인 20000명의 사람들이 당신보다 생각이 없는 사람이라 생각
하는가?
만약 그렇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면, 당신은 스스로를 천재로 착각하는 정신
분열증자이거나 혹은 잘못된 가정교육이 낳은 희생자인 것이다.
아직도 스스로 옳다고 생각하고 근거 없이 그들을 욕하겠다면,
정신과 치료를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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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대한민국 국민들 앞에 나서지 말아주세요.
정치인 스스로 나아 지길 바라지 않습니다.
귀를 열고 시민들의 목소리를 들어달라고 바라지도 않습니다.
시민들에게 기쁨을 달라고도 바라지 않습니다.
더이상 대한민국 국민들의 눈에 눈물나게 하는 망말은 하지 말아 주세요.
더이상 대한민국 국민들 앞에 나서지 말아주세요.
더이상 대한민국 대표라는 말을 하지 말아주세요.
나라를 망치는건 정치인이 뿐아니라 투표하지 않는 유권자 역시 마찬가지 입니다. 모든 대한민국 유권자가 참여하는 [415총선]이 되었으면 합니다.
글쎄.
난 뉴스가 아니라 탄핵했다는 말만 듣고 분노 했는데..
편파방송때문에 국민이 분노 한다는 편견은 버려..그런 사고는 국민을 두번 죽이는 거야..
ㅋㅋ
아주 발악을 하는구만..
국민이 유치원 생들 이냐??방송에 좌우되게..껌딱지 같은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