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 여론'에 해당되는 글 3건
- 2004/02/09 낙천대상자 선정의 공정성을 훼손하기 위한 의도된 정치공세 '유감' (8)
- 2003/11/25 특검 정쟁 유감(遺憾) (10)
- 2003/10/27 검찰 협박하다 안되니 특검인가 (13)
특검 정쟁 유감(遺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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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관련한 이야기는 아니지만...
세네갈 노동자 뇌종양으로 투병
김경태 ktkim@yna.co.kr
불법체류로 출국을 앞둔 한 30대 외국인 노동자가 뇌종양으로 투병중인 사실이 알려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24일 경기도 성남의 분당제생병원에 따르면 세네갈 국적 노동자 살 압둘라이(34)씨가 지난 16일 이 병원을 찾아 정밀진단을 받은 결과 악성 뇌종양 판정을 받고입원, 치료 중이다.
압둘라이씨는 지난해 월드컵이 끝난 직후 관광비자로 입국한 후 불법체류 상태에서 안산의 한 종이상자 제조공장에서 일해왔다.
부모와 형이 일찍 세상을 떠나 3남4녀의 가장 역할을 해온 압둘라이씨는 어려운가정형편 속에도 고학으로 영어와 프랑스어를 습득할 정도로 꿈이 많은 청년이었다.
'코리안 드림'을 꿈꾸던 한국에선 가족들의 생계를 위해 매달 200달러의 월급을 가족들에게 송금해왔다.
압둘라이씨는 지난 7월 단칸 자취방에서 의식을 잃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영양실조로 생각하고 대수롭지않게 넘겼다.
그러나 얼마 뒤 다시 외국인 무료진료 봉사 때 뇌종양이 밝혀졌다.
그는 "이대로 죽을 순 없다"며 도움을 요청하기 위해 동분서주했지만 냉담한 반응 뿐이었다.
소식을 전해들은 세네갈 형제들과 대사관이 압둘라이씨의 치료와 송환을 인터내셔널SOS측에 부탁해 제생병원에 입원했다.
병원측은 그동안의 입원비를 감면해주기로 하고 도와줄 사회복지단체와 독지가를 물색하고 있다.
외국인 의료센터에서 자원봉사하고 있는 제생병원 홍윤주 전문의는 "임금체불이나 산업재해는 법적 해결이 가능하지만 압둘라이씨와 같은 경우 누구에게도 보상책임이 없다"며 "압둘라이씨가 가족의 품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문의:☎<031>779-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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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이런 글 올려서 죄송합니다.
우연히 뉴스에서 보고 옮깁니다.
많이 퍼졌으면 하네요;;;
누군가 도와주는 분이 계셨으면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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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만 살찌우는 사이비 시민단체는 각성하라.
사이비 시민단체는 두번 다시 국민을 속이지 말라
- 의약분업 재평가 특별위원회 구성을 촉구하며
지난 9월22일 국회에서는 지난 3년간의 의료정책을 정리하는 충격적인 국정감사결과가 발표되었다. 그 동안 강제 의약분업을 시행하게 되면 매년 수조원의 돈이 더 들것이라는 의료계의 주장이 과학적인 통계수치로 밝혀진 것이다. 이를 발표한 이원형 의원은지난 3년간 총 7조 9 천억원이라는 상상을 초월하는 돈이 국민부담으로 전가되었다고 말했다.
국민이 의약분업으로 추가 지불한 세부 내역을 살펴보자.
먼저 의약분업을 실시하면서 국민이 부담하게 된 추가비용 중 약사측에 추가 지급된 조제료가 4조8천억원, 병의원에 추가 지급된 비용이 1조천5백억원,병원과 약국을 오가며 허비된 경비인 간접비용이 1조2천억원이었다. 이중 간접비용은 제외하면 의약분업을 하면서 국민이 추가부담한 비용의 80%가 약사의 조제료로 지불되고 나머지 20%정도가 병의원에 추가지불 되었다고 한다.
또한 그 후 보도된 자료를 보면 약국조제료는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이나, 병의원의 경우 2001년 재정안정대책이 도입되기 전까지 큰폭으로 수입이 증가하다가 2002년에는 2001년도에 비해 수입이 70%나 대폭 감소하였다고 한다. 2003년에 와서는 의약분업을 시행하지 안했을 때보다 매월수입이 약 1천억원이나 적다는 자료를 접하게 되었다.
이런 추세라면 2003년 말까지 병의원은 약 1조 2천억의 수입감소로 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정부에서 재정수지가 흑자로 돌아섰다는 발표는 바로 병의원의 손실분으로 발생된 것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는 부분이다. 동네 의원이 문을 닫고 중소병원이 경영난에 허덕이는 것에 대한 정확한 통계자료라고 판단된다.
건국이래 최대의 정책실패라는 평이 나오고 있는 의약분업에 대한 평가는 누가 얼마를 더 가져갔느냐에 초점이 맞추어 져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누가 더 가져가고 덜 가져간 것은 바로 정책 설계을 잘못한 정부의 책임이자 정책실패의 결과이지 제도에 참여한 단체들의 죄가 아니기 때문이다. 정부의 실책은 은폐한 채 관련단체의 이익다툼으로만 이 문제를 몰아붙이거나 해결하려 든다면 의약계 모두 힘을 합하여 정부에 대항하여야 할 것이다.
다가올 총선은 지난 정부와 국회가 국민을 대변하여 얼마나 많은 일을 했는지 국민의 심판을 받는 시간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힘없는 국민은 정부가 정하고 따라오라면 힘없이 따라 갈 수밖에 없다. 하지만 작은 힘이 모여 큰 힘이 되듯이, 국민에게는 투표라는 제도로 준엄한 심판을 내릴 수 있는 것이다.
대통령까지 의약분업의 잘못에 대해 사과를 했지만 선시행 후보완의 의지는 어느 곳에서도 찾아 볼 수가 없는 실정이다. 최근 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이 의약분업의 많은 문제점을 인정하며 의약분업평가단을 구성하겠다는 보도가 있었다. 전에 비해 상당히 진전된 발전적인 의사표현이었다고 평가하고 싶다.
하지만 여기서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될 사실이 있다.
그동안 정부와 관변 단체들이 평가했던 의약분업의 평가는 전부 국민의 눈과 귀를 속여 왔다는 점이다. 자체 평가는 이제 단호히 거부하고 싶다. 또 다시 이용당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이렇게 천문학적인 돈이 국민의 부담으로 돌아갔는데 장기적인 효과를 바라보아야 한다고 이미 정해진 각본으로 평가가 내려질 것이기 때문이다.
이제라도 국회차원의 범국민이 참여하는 의약분업 재평가 특별위원회가 구성되어 다시는 이런 과오를 범하지 않도록 국민을 위해 모든 관계단체가 힘을 모아 잘못된 부분은 분석하고 고쳐나가야 할 때이다.
국민을 한번은 속여도 두 번 다시 속이지 못한다.
국민도 분노할 줄 안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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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생각좀하고 단식을 하든지 하지...
요즘은 단식으로 얻는것은 없다는걸 왜 모를까??
그냥 시늉이라도 해서 동정이라도 받아볼라고 하는짓이겟지만..
그전에 생각을하고 단식을 하든 말든지 해야 할거 아냐!!!
지금으도 추위에 떨면서 굶고있는사람들이 얼마나 많은지..그들은 무슨 자기들이 굶고 싶어서 굶는줄아나..가진것이 없고..어쩔수없이 굶는거지...
그들은 생각지도 않고 돈많은 당신이 굶는다는건,..또..국민을 생각해야할 당신이 굶는다는건 정말이지 국민을 우롱하는처사가 아닐수없다!!!
이번에 한나라당 의원들이 사표한다고 들었는데..꼭 사표내서 일관성있게 해라!!!
국회의석 과반수 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당이 대통령이 특검을 재의한다고 해서 모가 달라지는가??당신들이 그냥 한번더 밀어 부치면 아무런 문제없이 또다시 통과될것을...그땐 대통령도 받아들인다고 했거늘...
감히 국민을 무시하는 짓거리를 하는이윤 모냐구!!!
짐 수업시간이 되서 이만!!담에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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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국회의원들을 직무유기/태만으로 고소하자
한나라당사람들은 세비를 받고 일하는 사람들인데
어디 일하지도않고 시위나하고 싸움이나 걸려는지
국민의 한사람으로 고소하여 의원직을 박탈시키고 부패행위에대해선 패가망신을 시켜 바르지 못함에 철퇴를 가해야 한다
정말 정신나간 인간들?
부정과 부패/당리당략/아전인수격인 직무유기등을 법에 의거해 소송을 해서라도 뿌리뽑아야 이인간들이 딴수를 못버리지
일안한만큼 세비도 환수하고 댓가를 치르게 해야한다.
나쁜인간들 매일매일 망언이나 하면서 뭘잘했다고
사퇴하고 빨리 사라져라
검찰 협박하다 안되니 특검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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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목소리를 들려줘야 한다.
한나라당의 특검 운운은 말도 안된다.
이번이야 말로 검찰이 검찰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는 듯 하다.
검찰 나름데로 처절한 몸부림이라고 생각된다.
그 기회를 꺽지 말아야하며, 그 기세를 북돋아 줄 필요가 있다고 본다.
국민이 원하는 것은 철저한 수사를 통해 진실을 규명하고 관련자에 대해 원칙적인 법 적용을 하는 것이다.
우리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검찰도, 정치권도 분명히 알아야 한다.
지금까지 국회는 국민의 충실한 대변자가 되지 못했다고 본다.
시민단체들이 나서서 이러한 사실을 정치권 및 검찰에 알려주기 바란다. -
민주당대선자금과 청와대핵심참모비리에 대한 참여연대의 대응은?
참여연대의 애국적인 노력에 먼저 찬사를 보내며~~~
작금의 이나라 정치의 비자금 문제에 대한 참여연대의 투쟁은 정당할수도 있다!
그러나, 그 정당성은 중립적입장에서의 행동이어야 한다.
청와대 핵심의 부정에 대해서나,노무현 대통령의 대선자금에 대해서도
똑같은 잣대로 비판해야할것이다.
그렇치 않으면,참여연대가 국민들을 대변하는 단체가 아니라,
친 정부 어용단체로 밖에 평가받지못할것이다.
부디, 중립적인 마음으로 누가 잘못을 하더라도 똑같이 비판하자. -
긴급제안: 검찰에 실질적 힘 실어주기
도저히 안되겠읍니다. 이대로 뒀다간 한나라당이 특검을 힘으로 밀어붙이는 조폭적 행동을 벌일 지도 모르겠읍니다.
지금 당장 '검찰수사 지속/특검반대'를 슬로건으로 전국민 100만, 200만 서명운동을 시작합시다.
모든 국민은 한나라당이 내놓은 특검 제안이 간악한 책략이란 점을 다 알고 있읍니다.
도데체 왜 검찰이 갑자기 하던 수사를 중단해야한다는 겁니까? 누가 자기네들만 잡아간다고 했나? 비리 정치인 모두 수사한다는데, 왜 한나라당이 유독 이리도 광분하는 건가? 한창 진행중인 수사를 어떻게 벌써 '편파적이다. 불충분하다,...'라고 단정해내느냔 말이다.
당장 전국민 서명운동 벌입시다. 안그러면, 그 조폭들 무슨 짓 할지 모릅니다. -
특검반대/ 검찰 수사 지속!! 을 모토로 전국민 서명운동 벌입시다!!
현재 검찰에 의해 한창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대선자금비리 건에 대해 특검을 도입하자는 것은 곧 검찰수사를 중단시키고 회피해보자는 얘기밖엔 안됩니다. 특검은 '검찰이 수사잘못했다. 안되겠다'는 의혹/불만이 고조된 뒤에나 있어왔지 언제 이렇게 한창 진행중이고 수사결과가 나오기도 전에 특검을 쓴 적이 있답디까? 결국, 그 주장은 저의가 의심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한나라당은 국회 과반수라는 덩치를 악용하여 특검을 얼마든지 도입할 수 있는 위치에 있읍니다. 국민이 막아야합니다.
'검찰 수사지속/ 특검반대!!'를 슬로건으로 100만, 200만 서명운동을 벌입시다. 아무리 다수당이라도, 내년 총선을 앞둔 지금 이 많은 숫자가 모이면 결코 함부로 하진 못할 것입니다.
이 운동을 벌여주실 것을 간곡히 요청합니다. -
참여연대는대통령꼭두각시인가?여당친위대인가?
참여연대가하는작금의일들을보면 이것은완전히 대통령어용단체인것같아
너무너무 가슴아프다.어용단체도좋다 .하지만시민의 이름으로 국민의이름으로 하지는말라.국민선동은이제그만.대통령을위한다면떠떠하게 들어내놓
고하라.오히려 그것은 이해할수있다. 하지만국민의이름으로위장해서하지는마라. 여당은감싸고 야당은뒤엎으려하고.오늘아침뉴스도보니까참여연대사
람들이야당의원 이름쓴피겟들고 나와개혁자인것처럼의에사자처럼떠드는데제발 고만좀 카메라에 얼굴비치려고 기스지마 .꼴볼견이니까,
최병렬.홍준표가피겟에 보이던데 그사람들 요즘개혁과 국민속시원한발언으로짱뜨니까.기꺽어보려고 여당친위대로서충성맹세하나본데 제발그러지 말
라구요.보통시민들은370만명이신용불량에빠져 꿈주림에 허우적거리고있고지금처럼자살자가 국내에서많았던 적이있나 생각좀해봐.지금처럼이민가구
싶어하눈국민이 그렇게많았던적이 있는가말이야. 참여연대어용구만하구
정신차려용.당신들의 정체 알만한사람다알아요.나는일개 시민에불과해
하지만아침뉴스보다가 이래서는안되겠기에한마디 쓰는것뿐이야 .이한마디가나라의방향이잘되고 잘사는 나라살기좋은나라가되기를바라면서...
니가 밑바닥 서민의아픔을 알아?
쓰는김에 한마디더하겠는데 특검은꼭 해야되, 검찰흔들기니 물타기니 하는데,안대희검사도 큰소리치며 잘하겠다고 하는데 본인만잘한다고되나?
대통령이잘하고 법무장관이 잘하고 총장이잘해야하지 검찰완전중립을말하지만대통령부하가장관이요 장관부하가 총장이요 총장부하가부장검사인디
그걸믿는국민이 얼마나 되겠나.특검해도제대로 발혀 질가 걱정하는게국민들의정서야.여당도 대선자금조사하는척 하면서 면제부만부여해주고 야당만
때려잡아 내년총선에서 기선잡아 보려는 대통령과 여당 정치적술수 인것눈에훤히 보이는데, 그런국민은다안다. 참여연대 제발좀술수고만쓰고,나라와
국민을위해일하라구여.누구보다나도 국민사랑하고 내나라사랑한다오,우리나라남미처럼될까 두려 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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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변명하면 추잡해집니다
이번 낙선 낙천 운동에 자의적인 선정이 아니었나 하는 여론이 많자 잔머리를 꽤나 돌린것 갇군요. 왜 진작 그런 선정 기준이 라고 하지않고 비판이 쏱아지고나서 발표하나요. 이건 듳는이에게 변명 일 뿐입니다.
이제부터라도 늧지 않았으니 밀실에서 낙천낙선자를 선정하지 말고 공개적으로 선정 하길 바랍니다 또한 선정위원들이 편향적인 사람들로만 구성하지 말고 각계각층의 사람들로 구성 하기 바랍니다
진짜 이게 몹니까? 공산당 전당대회도 아니고 만장일치로 낙천 낙선자를 선정하는 것이 과연 민주주의 방식인가요. 왜 만장일치로 국민투표하지요?
너무 실망입니다. 참여연대의 이런 행태가 ㅊㅊㅊ
너무나 정치적인 참여연대.
당신들과 반대의 의견을 이야기하면 공정성을 해치기위한 의도공세로 내몰아 버리는 것은 꼭 정치인과 별다를게 없네요
일견 일리있는 의견은 경청하고 받아들여야 하는거 아닙니까?
당신들이, 그 몇몇이 절대선이고 절대 판단이 아닌바에야 올바르지 않을수 도 있지 않습니까?
아집을 버리세요!
누가 과연 시민연대의 말을 믿어줄지,,,,
시민연대의 여 편중 명단공개에 대해 진짜 국민들은 믿어줄지
이제는 정말 진실된 마음을 보여줄때가 아닌가 싶다
정말짜증나는건 국민의 이름으로,,,이런단어는 쓰지맙시다
언제 우리가 투표라도 했단말인가
시민연대의 솔직한 마음을 보여주길
의견
시민단체는 국회에서 공개하지 아니한 정보를 국민들에게
공개하고 자료를 모아 국민들에게 올바른 정보를 주고 잘못된 일을
바로 잡는 일을 합니다.
국민개개인이 어떻게 국회의원 299명의 정보를 다 알수는 없으니까
시민단체를 통해서 알고 정확한 내용을 전달받기 위한곳이지요..
낙천낙선운동도 국민에게 올바른 내용을 알리고
국민모두가 한표를 행사하므로써 이제는 바꾸어야 한다는 것을 알리는
조언자일뿐입니다.
시민단체가 하는 모든일을 다 따르라는 말은 아닙니다.
자기의 생각과 비교해서 자기 스스로에게 맡끼는 것입니다.
제발 시민단체는 정치를 그만두라~~~참여연대 차라리 참여당으로 만들어라~
산적한 민생에만 제발 나서라......
굶고 자살하고 이렇게 힘들게 사는 시민들 생각해라...
죽든살든 정치는 정치하는사람에게 맞겨라.....
핵폐기장,FTA, 등 필요악인 시민과 정부가 대치하는 그런곳에 눈돌려라..
필요악이면 시민눈치도 보지말고 정부눈치도 보지말고 행동하라...
~~~산적한 민생이 얼마나 많은데 정치에만 눈돌리고......
한심한 사람들~~~~~~~~~~시민단체라고 해서 전시민을 팔지마라~~
홈페이지 온통 정치얘기,정치인얘기,국회,국회의원개인얘기, 이게 한나라 최고의 시민단체의 메인페이지.......정말 한심하다....
산적한 민생,고통받는 이웃,그그통받는 이웃의 스토리 그런게 왜 없지??
쩝~~~~~~~~~~~~~~~~~~~~~~~~
부패한 시민단체의 상층부
총선연대지도부의 기회주의 속성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닙니다.
그들의 언론플레이는 정치꾼보다도 노련합니다.
정치개혁이라는 화두에만 목을 매는 이유는 또다른 그들의 기득권 확장의 발로일 뿐이죠..
정당을 하나의 경쟁집단 으로 여기고 자신들의 또다른 활로라고 생각하는 듯합니다. 정치지향적인 그들은 시민의 탈을 쓴 정치꾼일 뿐입니다.
전부는 아닐겁니다. 다만 일부 몇명이 물을 흐리고 있습니다.
의사결정구조도 베일에 감추어 있습니다.
정당에서 뭐 하나 결정하려면 말들이 많은데 시민단체는 일사천리로 결정됩니다. 이유가 뭔지 아십니까?
정당은 자기의 이해관계가 걸려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시민단체의 경우는 지도부만 이해관계가 걸려있기 때문이죠..
일반 회원들은 회비만 내는 정도이고 다 자기의 생업들이 있고 그리 욕심이 없습니다. 지도부는 그걸 이용해서 자기의 기득권으로 활용하는 겁니다.
자기들의 한마디 한마디에 언론이 크게 보도하고 정치권이 흔들이는 걸보고 집에가서 얼마나 뿌듯하게 생각하고 있겠습니까?
적어도 그들은 정치에 관한한 그럴 대우를 받을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아무리 차떼기 의원이라도 선거에 선출된 정통성이 있지만 그들에게만 큰소리칠만 그 무엇도 없습니다. 정작 큰소리칠만 시민운동가들은 조용히 묵묵히 자기일만 하고 있습니다...
어느 네티즌이 언급한 소액주주운동으로 유명한 장하성 교수님의 경우가 그런 경우입니다..
시민단체는 진정으로 사회에 공헌해야 됩니다.
총선에 목을 메는 것은 정당으로도 충분합니다.
국가의 백년대계를 생각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 적어도 권력에 의한 정치의 왜곡은 김영삼의 퇴장으로 끝났습니다.
그다음 유권자들의 책임입니다.. 유권자만 결단을 내리면 정치개혁은 자연스럽게 이루질수 있는 테마입니다.. 시미단체가 끼어들 영역은 그리많지 않습니다.
시민단체는 선출되지않은 절대권력인 언론과 재벌에 맞서서 싸워야 합니다.
이들과 싸우려면 자신들의 기득권도 버려할겁니다..
김대중정권때 이런 전반적인 개혁에 칼을 대자 개혁의 피로증 운운에 동조한게 당신들 아니겠습니까. 이해는 합니다 세금 많이 걷는데 좋하할사람없고 의약분업처럼 수입줄어드는데 찬성할 사람 없겠죠? "
그렇게 수단으로 권력을 구하고 싶으면 독일처럼 녹색당 같은걸 만들어야죠.
노사모, 국민의 힘, 서프라이즈처럼 등뒤에서 비열하게 시민의 이름을 사칭하여 마치 시민의 대표인양 노무현의 홍위병역할을 충실히 하는 그들은 너무도 역겹습니다.
TV토론에서 제발 이제는 더이상 그들의 역겨운 모습을 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정치꾼들의 피곤한 행태들은 현 정치인으로 충분합니다..
totori123: 총선연대는 사조직이나 홍위병이 아니라면 낙천자 명단을 만들지 않았을것이고 다만 정보제공만 하여야 함에도 02/08 09:38
totori123: 낙천자명단이라고 만들어서 국민의 선택권을 강제하는 아주 비민주주의의 작태입니다 02/08 09:39
totori123: 왜 자기들 입밋에 맞추어 발표하는냐 이말입니다 02/08 09:39
totori123: 그냥 국회의원들 4년간의 행적 및 문제점들을 알리면 될것을 누구는 안되고 02/08 09:40
totori123: 누구는 된다는 식은 의회민주주의 자체를 부정하고 북한 흑백 선거에 무에 틀린지 02/08 09:41
totori123: 아니 물을 수가 없읍니다 시민연대 라 하는데 시민연대 가 무슨 권리로 02/08 09:42
totori123: 국민국민 하면서 낙선자를 가릴 근거가 어디있는지 알수없고 반의회주의고 02/08 09:43
totori123: 반 민주주의의 표상입니다 유권자들을 한쪽으로 몰아가는 아주 야비한 집단 테러입니다 02/08 09:43
totori123: 국회의원이 잘못을 많이 하였다 하나 그것은 국민이 02/08 09:44
totori123: 뽑아고 그것은 유권자 가 이번 총선에서 표로서 말하면 되는것입니다 02/08 09:45
totori123: 그리고 그사람이 또 국회의원이 된다면 그것도 국민의 뜻인것입니다 02/08 09:45
totori123: 그러나 총선연대는 무슨 권한으로 낙선운동을 하는지 민주국가에서 이해가 않된다 02/08 09:46
totori123: 이런말입니다 순수히 보아줄수가 없읍니다 02/08 09:47
totori123: 총선연대는 국가조직의 초헌법기관인지 묵고 싶고 왜유권자들에게 감히 02/08 09:48
totori123: 누구를 찍으라고 강요합니까 그러면 총선연대를 해체대상1호 단체로 규정 02/08 09:49
totori123: 앞으로 해체1호단체 줄여서 해일단으로 명명하겠소. 02/08 09:50
미친짓그만해라
시민연대가 무엇이야 정말 처죽일 놈들이그만
제말 느그집에 가서 손씻고 자그라
참여연대 누가 선출한 국회상위기관인가?
각설하고, 요즘 순수성을 가진 참여연대의 정치적 show를 보면 웃기는
짬뽕수준 이다.
정치에 관심이 많으면 참여연대 스스로 후보자를 내서 유권자의 심판을
받는 떳떳한 자세가 필요하다고 본다.
국민이 선출한 국회의원을 뜻맞는 몇몇 사회 시민단체가 염라대왕의
살생부를 가진것처럼 그네들의 잣대와 키재기로 국민의 판단능력과 의식을
폄하한다면 이나라는 아마도 참여공화국의 언저리에서 참여연대가
설정한 틀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극한 이념대립과 혼란에 빠져드는
혼돈이 예상된다.
시민운동은 어디까지나 순수성과 목적의 한계성을 가지고 사회를 바라보는
다양한 눈과 귀를 가져야 된다고 본다.
획일적 잣대와 목적의 순수성 상실은 처음의 시민운동과는 달리
많은 변화를 가져왔는데 ...
변화된만큼 참여연대도 성숙되고 바람직한 방향으로 국익을 위한
진정한 실천운동을 하여야 할것으로 본다.
1. FTA 관련 참여연대의 국민을 설득하고 이해를 구하는 편에 있었는지?
2. 이라크 파병안 또한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국제적 이해관계를 고려해서
국론을 분열시키지 않는 쪽으로 국민운동을 해본 실례가 있는지?
온통 반대를 위한 반대를 통해서 목소리만 키워서 그네들의 실익을
챙기려는 의도가 있어 보이는 생각은 무엇인지?....
열심히 하지만 국민들도 더이상 바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았으면...
16대 때 낙선 .낙천운동해서 최악의 인물들만 국회에 들여보낸
책임도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할것이요.
국민은 국민의 잣대로 평가하고 실천할것이다.
청학도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