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 대선, 네티즌은 입 다물라?
국회/17대국회 :
2007/06/21 19:31
참여연대, 선거UCC지침 철회 촉구 캠페인 돌입
6/22일부터 네티즌이 인터넷게시판이나 자신의 홈피에 선거에 영향을 미칠 목적으로 후보의 지지, 반대글을 올리는 것이 금지됩니다.
참여연대는 다음 아고라를 통해 '네티즌 1분 액션'을 제안합니다 (그림을 클릭하세요)
선관위는 대선국면이 본격화되면서 올 대선의 최대변수로 꼽히고 있는 '선거UCC 운용기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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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 선관위의 월권행위를 중지시키기 바란다. 선관위가 고발을 해도 법정에서 처벌 받지는 않겠지만 그래도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런 해괴한 일이 벌어진 자체가 너무수치스럽지 않은가? 과거 박정희나 전두환에 대한 비난은 선거기간과 관계없이 언제든지 사형이 가능했으니 늘 여당이 30년간 장기집권했는데 지금은 국가원수 모욕하는 것을 일종의 게임 정도로 생각하는 시대에 현직대통령은 여당후보와 직결되어 있는데 현직대통령은 마음대로 욕해도 국가원수모독죄도 적용 안하고 강탈범 사기꾼들을 사실대로 비난하면 처벌한다고? 솔직히 이건 맹바기의 그 천문학적으로 많은 비리를 들춰내면 처벌하겠다는 말이다.
오공시절로 다시 돌아 가는군
하와이로 끌려가 사탕수수농장에서 개돼지 처럼 취급받고 먹을것 못먹고 돌아가는 배삯을 벌기위해 거지처럼 연명하던 사람들에게 독립운동한다고 삥뜯은 이승만 이랑 똑같은 놈들이구만... 빼앗긴 들에 봄이 오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