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부인, 소신 강조, 정상참작 호소 등 사연도 가지가지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2/06 10:56
1차 낙천대상 의원들의 소명자료 소개
"---평소 저를 후원해 오던 대학동기생으로부터 적법한 절차에 의해 6000만원의 후원금을 받은 것을 마치 세무조사 무마 청탁 댓가인냥 조사를 한 바 있습니다. ---담당국장과 사무관에게 억울한 부분에 대한 소명기회를 한차례 마련해준 것이 전부이며---."
2002년 창윤(주) 대표이사로부터 국세청의 탈세혐의 특별세무조사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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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추기경 헐뜨는 친북세력, 열우당 배후?
김 추기경 헐뜨는 친북세력, 열우당 배후?
김수한 추기경의 반미,친북화에 대한 모종의 경고에 대해 좌경용공세력들은 일제히 김수한 추기경 헐뜯기에 나섰다.
그러나 김 추기경을 헐뜯는 배후에는 분명 한미공조와 분열시키려는 정치권이 배후에 있다는 의혹이다.
최근 열우당은 총선시민연대와 유착해 한나라당과 민주당에 아주 불리한 운동을 벌이고 있는것이다.
한미공조를 분열시키려는 친북세력들과 그들을 이용하려는 비정한 집권여당의 불순한 행동이 결합돼 있다는 의혹이다.
한겨레 신문사의 논설위원인 손석춘이 열우당으로부터 원고료조로 돈을 받았다는 의혹이다.
김수한 추기경을 헐뜯는 친북세력들에는 열우당이 개입돼 있는 것이다.
열우당 정동영 대표가 친북세력들에 동조하고 있어 김수한 추기경에 대한 헐뜯기가 그치지 못할 전망이다.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최도술씨 비서관 재직 시절에 4700만원 받아"
(조선일보 기사)
▲ 안희정씨
대검 중수부(부장 안대희·安大熙)는 1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安熙正·구속기소)씨가 지난해 3월 대우건설로부터 대선후보 경선자금 명목으로 5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노 대통령의 경선자금 문제와 관련, 정치권에 파장이 예상된다. 안씨는 이를 포함, 대우건설에서 총 1억7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안씨가 지난해 3월말과 8월 반도건설 등 부산지역 기업체 2곳에서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을 받은 혐의로 2일 추가기소키로 했다. 안씨가 돈을 받은 시점은 나라종금에서 퇴출 저지 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이 한창이거나,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이다.
검찰은 최도술(崔導術·구속중)씨가 청와대 총무비서관 재직 시절인 지난해 3월 이후 기업체들로부터 4700만원을 받은 혐의를 확인, 측근비리 수사를 진행 중인 특검팀에 이를 넘길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중 2100만원은 지난해 3월 삼성물산 이모 상무로부터 건설 수주 청탁 명목으로 세차례에 걸쳐 받은 돈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불법 대선자금을 받거나 이 돈을 유용한 의혹이 있는 정치인 2∼3명을 금주 중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오너급 인사를 포함, 정치권에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기업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이르면 금주부터 공개 소환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검찰은 또 지난달 30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기각된 한나라당 박상규(朴尙奎) 의원에 대해 보강조사를 거쳐 금주 중 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민주당 한화갑(韓和甲) 의원 외에 SK에서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있는 정치인 2∼3명에 대해서도 조만간 본격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검찰은 ‘대선 당시 동원참치가 노 캠프측에 50억원을 제공했다’는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의혹 제기와 관련, 제기된 고소·고발 사건을 대검 중수1과에 배당하고 진위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전수용기자
지하당 구축 일삼던 친북세력, 추기경 헐뜯기??
지하당 구축 일삼던 친북세력, 추기경 헐뜯기??
김수한 추기경의 "반미.친북" 세력에 쐐기를 박고 건전한 토양을 만들고자 한 발언에 좌경용공세력들이 일제히 김수한 추기경에 대한 헐뜯기를 일삼고 있다.
이들 친북좌익세력들은 국내에서 지하당을 만들어 노조와 학생을 동원한 폭력혁명을 추구하던 불순세력이었다.
그런데도 반성은 커녕 사회에서 신앙인에 대한 헐뜯기로 사회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는것이다.
김수한 추기경의 반미친북세력에 대한 경고는 사회의 도덕불감증에 대한 경고이기도 하다.
불순한 짓거리로 감옥에서 썩었다 나온 좌익사범들이 죄에 대한 반성은 고사하고 추기경에 대한 헐뜩기라니 시민들은 좌익집단의 행태에 어처구니 없어 하고 있다.
저명인사들에 대한 헐뜯기를 일삼는 친북용공분자들은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시켜야 한다.
어느 정신병자의 대북송금자 사면복권
어느 정신병자의 대북송금자 사면복권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에 당선된 노무현씨가 대북송
금관련 범죄용의자들을 사면복권한다고 발표했다.
국회의원 선거를 빙자한 전형적인 부패정치의 전형이었다.
이게 바로 노무현씨의 한계다.
대북송금을 매개로 한 정치세력의 한 끄나풀에 불과했던 정
치의 한 단면이었다.
개표조작의 혜택을 져버릴수 없었던 노무현씨에게 대북송금관련자를 사법처리 하기엔 불가능에 가깝다.
이미 노씨가 대통령에 당선될때부터 예상된 일이었지만 역시나 대북송금자들의 사법처리는 없었다.
다시는 이제 저린 정신병자는 대통령에 뽑지 말자.
개표조작을 하든 정직한 투표를 하든 정신병자만큼은 대통령에 뽑지는 말자.
노무현씨 장인, 제주 4.3 폭동 가담했다
노무현씨 장인, 제주 4.3 폭동 가담했다
지난 12월 개표조작이란 의혹속에 당선된 노무현씨가
가족관계로 여론의 포화를 맞았던 일이 있었다.
노무현씨의 장인이 좌익게릴라 활동을 펼쳤으며
게릴라 활동 과정에서 군경을 학살하는등 정부에 대한
전복기도 활동을 벌였다는 혐의였다.
그런데 노무현씨의 장인어른인 권오석(權五石)씨가
제주 4.3 폭동에 관여했다는 또다른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권오석은 1948년에 일어난 제주 4.3 폭동에서 우익인사
들을 죽창으로 찔러살해하고 시체를 암매장하는 사진이
까지 정부보존 기록소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이 주장은 정부기록 보존소의 도서관 사서들 사이에서
공공연하게 비밀스럽게 퍼지고 있다.
만약 이 내용이 대선직전에 터졌다는 노무현씨는 분명
대통령에 당선되지 못했을 것이 분명했다
총선시민연대, 열우당과 유착된듯한 행동..
총선시민연대, 열우당과 유착된듯한 행동..
총선시민연대가 낙천명단이라고 발표한 명단과 그 기준에는 개표조작으로 당선된 노무현씨의 국회의원 사조직 집단인
열린우리당과 사전에 공모한듯한 의혹이 제기될 정도로 입맛에 맞게 발표됐다.
열우당과 총선시민연대와의 사전밀약설에 따른 야당탄압용 명단이라는 의혹이다.
부정부패로 얼룩진 열우당 의원들의 명단은 쏙 빼놓고, 야당의원들만 등재돼 있는 총선시민연대의 행동을 의심스러워하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총선시민연대에 가입한 시민단체의 수장들이 열우당과 유착했다면, 분명하게 공천과 뇌물을 댓가로 했을것임은 자명하다.
우리나라의 시민단체가 시민사회를 대표하기는 커녕 정치권의 벼슬자리를 댓가로한 부정한 목적으로 이용되고 있다.
권력에 아부하고자 시민단체를 만든다면 그건,
사이비 유령 시민단체일것이다.
총선시민연대의 더이상 부정한 행동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지 말고 자진해산해야 할것이다.
또한 죄가 있다면 떳떳하게 검찰에 출두해야 한다.
낙선운동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죠~~
정치인들의 말에따르면 인격침해라고 반박을 하면서 어느정도는 수용을한다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낙선,낙천운동이 현재 헌법에 위헌이라면 법을 만드는 국회의원들이 고치면 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것을 수용하고 받아들일 용이가 있다면 충분히 고칠수있는게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그것보다 중요한것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아닐까 합니다!시민단체 홈페이지도 제대로 알려지지않은 상태에서는 그 추진력이 상당히 부족하다고 봅니다!! 시민단체도 이제는 홍보를하고 회원을 끌어모으는 자각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짧은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