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에 해당되는 글 8건
- 2007/10/18 이명박 후보는 BBK에 대한 의혹 스스로 해명해야
- 2007/07/13 [툴툴툰] 스스로 판 무덤
- 2004/12/05 안건상정조차 못하는 상임위, 스스로 권한과 의무 포기하나? (4)
- 2004/09/13 국회는 예비금 내역을 스스로 공개하라
- 2004/03/12 <안국동 窓> 파국의 코미디 - 국회는 스스로 해산하라
- 2004/02/18 경선불복과 철새행태의 추악한 이면 (1)
- 2004/02/12 정치권은 모처럼 합의된 정치제도개혁의 의의를 스스로 훼손해서는 안된다.
- 2004/01/28 국민 지탄받는 정치인들은 스스로 불출마 선언하라 (3)
유권자운동/2007대선시민연대 :
2007/10/18 13:45
결백하다면서 김경준씨 한국 송환 연기 요청, 이해하기 어려워
각 정당은 대선후보 검증 핑계로 국감 파행시켜서는 안 될 것
이명박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의 변호인이 미국 법원에 BBK 주가조작 사건의 핵심인물인 김경준 씨의 한국 송환을 연기해 달라는 요청을 했다고 한다. 그간 이명박 후보가 이 사건과 자신이 무관하다고 항변하면서 방송에 나와 “김씨가 빨리 돌...
안건상정조차 못하는 상임위, 스스로 권한과 의무 포기하나?
국회/17대국회 :
2004/12/05 23:24
국보법 폐지안 안건상정 거부할 아무런 근거 없어
법사위는 국회법에 따라 조속히 국가보안법 폐지안 상정해야
1. 국가보안법 폐지안의 안건 상정 문제를 놓고 소관 상임위인 국회 법사위원회가 연일 극한 대립을 벌이고 있다. 3일 동안 회의를 하고서도 상임위에 안건상정조차 되지 않는 상황은 이해하기 어렵다. 우선 국회법에 따른 의사진행 절차를 무시하고, 고의로...
국회는 예비금 내역을 스스로 공개하라
국회/17대국회 :
2004/09/13 13:23
관행, 타성 벗지 못하면 국회개혁도 없어
지난 9월 9일 국회 운영위원회는 집행내역에 대한 세부적인 검토 없이 50억에 달하는 2004년도 국회 예비금 지출 승인 안건을 처리하였다. 국회 운영위원회가 대표적인 낭비성 예산으로 불리어 온 예비금을 이번에도 신뢰할 만한 심의나 검토를 거치지 않고 처리한 것은 투명한 예산공개를 외면한 것이자 나아가 국회의 예산낭비를 묵...
<안국동 窓> 파국의 코미디 - 국회는 스스로 해산하라
정치개혁 기타/2004탄핵무호범국민행동 :
2004/03/12 14:33
희극의 결과는 비극이었다. 2004년 3월 12일 정오를 전후하여 대한민국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벌어진 일은 여전히 코미디였다. 그러나 야당 의원들이 한마음이 되어 연출한 코미디는 국민에게 희망이나 즐거움을 주기는커녕, 헛웃음조차 나올 수 없게 만들었다. 오히려 좌절과 분노만 안겨 주었다.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 의결에 193명의 야당 의원이 찬성했다. 그리하여...
경선불복과 철새행태의 추악한 이면
유권자운동/2004총선연대 :
2004/02/18 14:47
뒷돈거래 철새행각으로 지탄받는 정치인들은 스스로 정치권을 떠나야 할 것
1. 지난 대선 전 한나라당으로 당을 옮긴 의원들에 대해 소위 '이적료' 시비가 붙었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대선 직전 한나라당으로 당적을 옮긴 11명의 의원들이 당에서 최소 2억원 이상의 불법자금을 받았다며 이들을 소환조사하겠다고 밝혔다.
2. 이들은 그동안 한결같이 자신들의 당적이...
정치권은 모처럼 합의된 정치제도개혁의 의의를 스스로 훼손해서는 안된다.
입법운동/정치관계법 :
2004/02/12 17:04
비례대표 축소와 지역구 의원 숫자 늘리는 것 절대 안될 말
1. 국회 정개특위는 2월 9일 전체회의에서 정치관계법 개정에 잠정합의를 이루고 각 당의 추인 과정을 남겨 둔 채 사실상 종료하였다. 연초에 새롭게 구성된 정치개혁특위는 정치개혁안 심의과정에서 소위를 공개하는 등 지난 한 달여간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국회 범국민정치개혁협의회가 제안한...
국민 지탄받는 정치인들은 스스로 불출마 선언하라
정당 :
2004/01/28 14:38
[성명] 각 정당은 부패·반개혁 정치인을 공천에서 배제해야
1. 국민들은 지난 해 말 온갖 비리와 구태로 얼룩진 정치상황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다. 해가 바뀌었지만 아직도 불법대선자금 사건의 여파는 계속되고 비리 연루 정치인들이 줄줄이 검찰에 소환되고 있는 실정이다. 16대 국회가 과연 비리와 정쟁, 구태의연한 정치행각 말고 한 것이 무엇이냐는 것이 국민들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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