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은 정당 대표자 지위보다 국민의 대표자 지위 우선 한다" 김홍신 의원은 작년 말 상임위 강제 사보임 당한 것과 관련하여 24일 오전 11시 30분 헌법재판소에 "권한쟁의 심판 청구서"를 제출했다. 이번 심판청구는 참여연대와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공익법센터 상근 부소장인 장유식 변호사가 소송대리인으로 참여했다. 한나라당이 당론이라며 건강보...
2002/01/24 11:26 2002/01/24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