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위주의 그늘에서 벗어나지 못한 안상수 의원
정당 :
2008/03/12 13:22
좌우대결, 편가르기는 후진 정치의 표상안상수 의원, 여론수렴, 정치협상 주도할 여당 원내대표 자격 없어
한나라당 안상수 원내대표가 어제(3/11) 당직자회의에서 ‘지난 10년간 국정을 파탄시킨 세력이 야당과 정부조직, 권력기관, 방송사, 문화계, 학계, 시민단체 등 정부와 학계 요직에 남아 새 정부 출범의 발목을 잡고 있다’면서 ‘정부조직 개편을 방해한 국정 파탄 세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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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나 원내대표나 비슷해요. 숭례문이 불탄 다음 2월1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한나라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안상수씨는 노무현 정권이 신경을 쓸데는 쓰지 않고 영뚱한 곳에 쓴데 따른 비극이다 라고 했다지요. 국보1호를 불태우고 이걸 정쟁의 도구로 삼는 천박한 군상들! 자격미달이니 물러나야지요.
도대체 국민의 수준을 뭘로 보는지...내가 보건데 국정파탄은 공갈 아니면 망각일것 같소...신한국당때 국가부도는 국정은 멀쩡했는지....반대로 국정파탄이면 나라가 절단났어야하는게 아닌지...진정 부탁하건데 국만을 상대로 험한말로 협박말길..최소 대표란 양반이...
권위주의라는것이 법의질서를위반할때에기지 뭐법취주의를취하면서 통제나규제선에서
시행을하고안하는것인데 그것을권위주의라하면 도대처 이나라헌법법률은 누가지켜가고
국민은 무엇을보고 세상을사는가 참여연대라는것도 법률의 단체 행동권안에서에기지
국가정당의 규제제안을 위반해서는안되는일이다
권위주의라는것이 법의질서를위반할때에기지 뭐법취주의를취하면서 통제나규제선에서
시행을하고안하는것인데 그것을권위주의라하면 도대처 이나라헌법법률은 누가지켜가고
국민은 무엇을보고 세상을사는가 참여연대라는것도 법률의 단체 행동권안에서에기지
국가정당의 규제제안을 위반해서는안되는일이다
집권당의 원내대표라는 사람의 하는 짓거리가 정말 한심스럽고 치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