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울산 민주당경선 돈선거현장 고발과 시민옴부즈만 입장발표 "부정선거 현장이 시민의 눈에 포착됐다." 대선감시시민옴부즈만(이남주 외 18인·이하 시민옴부즈만)은 3월 11일 오전 11시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울산지역에서 치러진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일부 후보가 돈 살포 등 부정선거를 벌인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송...
2002/03/11 14:51 2002/03/11 1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