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품ㆍ나눠먹기ㆍ밀실 공천이 가져온 비례대표 의혹
유권자운동/2008 18대 총선 :
2008/04/15 11:43
검찰 조사 및 당내 검증 통해 의혹 철저히 규명해야
총선을 치룬지 일주일이 되어가지만 각 당의 비례대표 당선자를 놓고 논란이 잦아들지 않고 있다. 금품공천 의혹, 주가 조작 연루, 허위 학력 및 경력 등 그 양상도 다양하다. 비례대표제의 취지는 오간데 없고 매관매직, 사당화 등 후진정치가 판을 치는 모습이다. 이는 각 당이 비례대표 선정의 원칙도 기준도 없이 밀실 공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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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구 국회의원이 되기위해 머리 터지는 공천을 거처 또 후보들과의 어려운 선거전을 치루어야 돼는 과정에 비해, 비례대표는 능력도 없는자가 밀실공천에 특별헌금이라는 명목으로 막대한 자금을 제공하여 나눠먹기 식으로 국회의원이 되는 비례대표 제도를 절대 반대하는 바이다. 국회의원에게 한달에 제공되는 자금이 2.200만원이나 된다니 이것은 국가재산 낭비라서 강력히 반발 하는바이다. 비례대표에 해당하는 54명이 없다고 국회 운영이 안된답니까? 그들은 국민의 혈세를 갈가먹는자 들입니다. 국민의 대표가 될수 없습니다.아니면 인원수를 대폭 줄이던지 조치를 단단히 해야 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