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헌안 발의 유보하고 정당과 대선후보의 논의 촉구한 것은 다행스러운 일 개헌은 충분한 정치, 사회적 논의를 거쳐 추진해야 할 것 노무현 대통령이 오늘(3/8), '대통령 4년 연임제 도입'과 '대통령·국회의원 임기 일치'를 주요 골자로 하는 개헌안 시안을 발표하고, 각 정당과 대선 후보가 개헌을 약속할 경우, 자신의 개헌안 발의를 유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참여...
2007/03/09 13:53 2007/03/09 13:53
연초부터 정치권은 올해 12월에 치러질 제17대 대통령 선거의 소용돌이에 휘말려들고 있다. 열린우리당에선 통합신당 추진을 놓고 당내 갈등이 점점 높아지고 있고, 한나라당은 당 대표의 부적절한 성희롱 발언으로 입방아에 올랐다. 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 4년 연임제 개헌을 제안했다. 이런 상황이 전개되리라는 것은 지난해부터 예상되었던 일이긴 하다. 5·31 지방선거 이후 열린...
2007/01/11 15:34 2007/01/11 15:34
- [청와대] 노무현 대통령의 개헌(4년 연임제)관련 담화문 전문 - [청와대] 개헌(4년 연임제)관련 설명자료 - [열린우리당] 개헌 관련 대통령 담화에 대한 열린우리당의 입장 - [한나라당] 개헌 관련 대통령 담화에 대한 한나라당의 입장 - [민주노동당] 개헌 관련 대통령 담화에 대한 민주노동당의 입장 - [민주당] 개헌 관련 대통령 담화에 대한...
2007/01/09 00:00 2007/01/09 00:00
3선 연임 제한폐지, 지방권력 고착화로 부패·전횡 확산시킬 것 열린우리당은 3월 30일 지방자치단체장의 3선 연임 제한규정을 폐지하고, 기초단체장의 정당공천을 배제하며 지방자치단체도 제한적으로 후원금을 모금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지방자치 관련법의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자치단체장의 3선 연임 제한규정을 폐지하겠다는 것은 2006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3...
2005/03/31 14:48 2005/03/31 1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