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열린우리당 의원들의 태국여행, ‘접대성 외유’ 의혹
국회/17대국회 :
2006/08/04 13:09
관련 의원들 적절한 해명 있어야
열린우리당 신학용, 안영근, 이호웅, 한광원 의원은 지난달 12일~17일 인천지역 건축사 김모씨가 여행경비 일부를 부담한 가운데 태국 여행을 해 사회적 물의를 빚고 있다. 이들 4명의 국회의원은 인천지역 국회의원이며 특히, 이호웅 의원은 건교위원장의 신분으로 직무관련이 있는 자와 해외여행을 한 것으로 이는 ‘접대성 외유’가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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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참여연대가 열린당에 태클을 다 걸고...
신기하다.
어느 당이 아닌!진정한 국민을 위한,대중 매체 였으면....
참여 연대 만큼,한쪽의 눈과 귀가 아닌,옳바른 사회 흐름의 선두의 매체 였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