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이은 성명에 참여한 한나라당 초선의원 54명, 그들의 시대인식이 궁금하다최근 한나라당 초선 의원들의 움직임이 분주합니다. 전직 대통령 서거 이후 이명박 대통령의 국정기조 전환을 요구하는 시국선언이 봇물처럼 터져나오고, 당내의 쇄신특위를 중심으로 인적쇄신과 당·정·청 관계 재정립을 요구하는 가운데 한나라당 초선의원 48명이 6월 15일, "대화합과 소통을 위해 초선...
2009/06/29 18:08 2009/06/29 18:08
2/24(화) 11시, 국회 본청 계단에서는 민주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등 4개 야당과 민생민주국민회의(준) 등 시민사회단체가 함께 'MB악법 저지와 용산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기자회견에는 야4당 의원과 당직자, 시민사회단체 대표 및 회원들 약 1000여명이 참가하여 ▲용산참사 진실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권-특검 발동 ▲용산참사의 사...
2009/02/24 14:50 2009/02/24 14:50
지난 2월 13일(금), 국회에서는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이 진행되었습니다. 용산참사, 여당의 중점추진법안, 청와대비서관의 여론조작 메일 등 주요 현안에 대해 여야는 큰 폭의 입장차를 보였습니다. 한나라당 의원들은 민주당이 용산참사의 책임을 묻고 정확한 사태파악을 요구한 것에 대해 '정치적 대응이다', '공권력에 살인죄를 덮어씌운다'며 맞대응 하였고, 야당은 정부의 밀어붙...
2009/02/17 11:39 2009/02/17 11:39
1/21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는 용산참사에 대한 긴급 업무보고가 있었습니다.사건 발생 하루만에, 미처 경위에 대한 조사도 이뤄지지 않은 시점에 한나라당 위원들은 '고의방화' '도심테러' '배후조정' 등의 표현을 써가며 이 참사의 책임이 철거민들에게 있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여섯분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국회의원이 그저 자신의 정치적 실익을 위해 진실을 왜면하고 여...
2009/01/22 19:51 2009/01/22 1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