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당원’에 ‘몰래인출’이라니 정당개혁 하겠다던 열린우리당 창당정신, 어디로 갔나?
정치일반 :
2006/01/11 00:00
열린우리당식 정당개혁의 파산선고인가? MBC보도를 통해 알려진 관악구 봉천동 불법당원가입 및 당비강제인출 사건에 대해 열린우리당은 특별 당무감사를 시작했고, 관련자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한다. ‘정당개혁, 정치개혁’이 창당의 정신이며, 당원의 적극적인 참여로 정당을 운영한다고 자랑해 마지않던 열린우리당에서 이와 같은 편법, 불법적인 행위가 일어난 것은 실로 충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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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다음총선때 열린우리당 당적자
시민참여연대에서 다음 총선때 국민이 내다버린 열리우리당 당적이력자에대한 낙선운동 벌릴까
절데로 그렇지 않을것이다 그들 자체가 열린우리당이기 때문에
참여연대의 명칭을 열린우리당 참여연대 이렇게 이름 바꾸는것이 바람하다
구 열린우리당 시민참여연대 아니면 원조 열린우리당 참여연대 반드시 붙여야 할 이름은
비록 새옷을 갈아입더라도 열린우리(필수) + OO참여연대 이렇게
국민이 버린당 열린우리당 스스로는 버리지 못하는 그 딱지는 항상 달고 다니길
참여연대 무궁한 발전을(그 발전은 대한민국과는 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