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년 돈정치의 종말이 23일 남았다"
국회/16대국회 :
2003/11/07 16:38
정치개혁연대 맨투맨 활동가 국회로 가다
정치개혁을 위한 323개 시민사회단체의 연대기구 정치개혁연대가 7일 12시 국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4개 정당에 대해 정치부패 방지를 핵심으로 하는 정치관계법 개정을 거듭 촉구했다.
"경제 핑계로 수사 제대로 안하면 진짜 경제 망친다"
▲ 7일 오후 1시 정치개혁연대 전국 맨투맨 활동가 160여 명이 집회를 마치고 정치개혁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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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식사무처장님.
평소 애쓰시는 모습에 항상 감사함을 느끼며 서민과 국민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구 있는 서민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오늘 생방송 심야토론에 나가시네요..
정신못차리는 국회의원들 혼좀내주시구요,,정치개혁을 고양이 앞에 생선인양 국회의원들에게 맡겨놓을순 없습니다. 이번에 제대로 한다고 해두 더이상
국회의원들을 신뢰할수 없습니다.
좋은 토론 부탁드리구요....님이 고생하시지만 그뒤에 비록 대단한 힘은 없지만 묵묵히 지켜봐주는 국민들이 있다는것 잊지마시구 힘내십시요..
총선에서 결판내야 합니다.
몇해전 총선연대의 낙천,낙선운동이 선거법위반으로 판결남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총선이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불법 정치자금 사건이 터지고 이를 반성하기는 커녕 당리당략으로 이용하려는 정당의 작태에 유권자의 한사람으로서 분노가 극에 달해 참여연대에 의견을 제시합니다.
불법선거자금은 말그대로 불법임이 명백하며 법치주의 국가에서 법앞의 평등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사법처리가 불가피하고 또한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유권자가 표로써 이들을 심판해야 이러한 작태가 반복되지 않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일반 유권자들은 누가 누군지 잘 모릅니다. 즉 그놈이 그놈같아서 올바로 분별할 수 있는 능력이 사실상 떨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저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따라서 올바른 국민의 대표를 뽑기위해선 후보자의 자질을 충분히 검토하고 비교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며 이의 능력이 부족한 현실의 상태에서는 총선연대의 낙천, 낙선운동이 정말 절실히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참여연대에서 이번 불법정치자금과 관련 또는 국회의원으로써의 자질이 의심되는 객관적이고 명백한 증거가 있는 의원들에 대해 현행법상으로는 불법이지만 시민의 권리를 확보하는 차원에서 모든 시민단체와 연합하여 낙천, 낙선운동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올바른 정치개혁은 유권자의 투표로 행사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정말 알곡과 쭉정이를 가길수 있는 총선운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여연대가 이번 총선과 관련하여 정말 국민의 힘을 대변하고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