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는 정치와 국회에 대한 감시,비판을 통해 정치개혁과 대의제 정치의 발전, 참여민주주의 정치실현을 활동목표로 1994년 참여연대 창립 당시 설립되었습니다. 지난 10여년 동안 한국정치는 부패와 정쟁으로 일관하고 정당과 국회, 선거는 제 기능을 상실해 말 그대로 총체적 수술이 절박한 상황으로 시민적 감시와 비판의 필요성은 그 어느 때보다 높았습니다....
2008/01/01 16:09 2008/01/01 16:09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 17대 국회 전반기 평가 토론회 개최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소장: 강원택, 숭실대 교수)는 7월 13일 여의도 기계회관 대회의실에서 '국회 운영, 무엇을, 어떻게 바꿔야 하나?'라는 주제로 <17대 국회 전반기 평가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17대 국회 2년의 활동이 국민들의 새로운 정치에 대한 기대감을 충족시키기에는 매우 미...
2006/07/13 00:00 2006/07/13 00:00
관행, 타성 벗지 못하면 국회개혁도 없어 지난 9월 9일 국회 운영위원회는 집행내역에 대한 세부적인 검토 없이 50억에 달하는 2004년도 국회 예비금 지출 승인 안건을 처리하였다. 국회 운영위원회가 대표적인 낭비성 예산으로 불리어 온 예비금을 이번에도 신뢰할 만한 심의나 검토를 거치지 않고 처리한 것은 투명한 예산공개를 외면한 것이자 나아가 국회의 예산낭비를 묵...
2004/09/13 13:23 2004/09/13 13:23
전국 17개 시민단체, 국회 전방위 모니터링 위해 ‘네티즌 1000인’ 구성 착수 참여연대는 전국 각 지역에서 지역운동을 펼치고 있는 참여자치지역운동연대(이하 ‘지역운동연대’) 소속 17개 시민단체와 함께 해당 지역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의정모니터 활동을 펼칠 것을 합의하고, 전국적으로 ‘열려라, 국회!’ 온라인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지역운동연대...
2004/09/13 13:22 2004/09/13 13:22
참여연대, 의정감시 강화·개혁과제 촉구 국회 기자회견 "두 번의 낙천낙선운동이 있었지만 의정활동을 충실히 반영한 운동이 되지 못했다. 의정활동에 대한 전반적인 공개가 안돼 체계적인 감시가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앞으로 4년 뒤 선거는 국회의원 개개인의 의정활동이 중심적인 평가를 받도록 국회를 밀착 모니터링하겠다. 단순한 찬반 의견뿐만 아니라 상임위에...
2004/09/06 15:19 2004/09/06 15:19
본격적인 온라인 의정모니터 시대 개막 참여연대는 17대 첫 정기국회를 맞이하여 시민사회가 선정한 개혁과제의 입법화와 개악과제 입법 저지를 위해, 대국회 모니터 시스템을 구축하고 온라인 상에서의 본격적인 의정모니터 시대를 개막한다. '온라인 국회모니터 사이트' (http://watch.peoplepower21.org/)는 17대 첫 정기국회 기간 100일, 국회를 집중감시하고 시민들께 온...
2004/09/06 10:56 2004/09/06 10:56
1. 전국 총 944개 단체는 2월 23일(월) 오전 11시, 한나라당 앞에서 '지역구 확대 저지 및 비례직 확대'를 요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문화연대, 민교협, 함께하는시민행동, 행정개혁시민연합, 참여연대 등 정치개혁연대 소속 324개 단체, 한국여성단체연합, 한국여성민우회, 한국여성의전화연합, 여성정치세력민주연대 등 총선여성연대 소속 321개 단체,...
2004/02/23 11:05 2004/02/23 11:05
김수진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 소장의 제안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가 실사한 결과 드러난 비리 규모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우리나라 정치자금의 핵심은 음성화된 자금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공식적인 정치자금보다 비공식적인 정치자금의 규모가 훨씬 크지만 이에 대한 감시는 전혀 안되고 있다." 최근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정치개혁위원회의 정치자금 실사에 주...
2001/07/09 00:00 2001/07/09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