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이 사학법 재개정 문제로 국회를 보이콧하면서 4월 임시국회가 또 다시 파행으로 점철되고 있다.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소장: 강원택 교수, 숭실대)는 이번 사태의 책임은 전적으로 한나라당에 있다고 본다. 한나라당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의 정략적 목적 때문에 4월 국회를 파행으로 내모는 것은 매우 부적절한 행동이다. 여러 가지 명분을 내놓는다고 해도 이는 자당의...
2006/05/02 13:46 2006/05/02 13:46
총선연대 낙선명단 발표에 대한 각 당 반응 6일 2004총선시민연대(이하 총선연대)가 비례대표 부적격자 8명을 포함한 216명의 낙선대상자를 발표하자 각 당은 즉각적으로 이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탄핵사유가 아닌 6가지 낙선기준에 의한 낙선대상자 108명 중 29.6%인 32명으로 가장 많은 대상자가 나온 한나라당은 "객관성과 중립성을 완전히 상실한 총선연대"라는...
2004/04/06 18:33 2004/04/06 18:33
참여연대, '철새정치'항의 국회 앞 1인 시위 벌여 참여연대는 16일 늦은 3시 국회 앞에서 최근 당적을 옮긴 의원들에 대한 항의의 표시로서 1인 시위를 벌였다. 이에 앞서 참여연대는 늦은 2시 국회 의원회관을 방문, 한승수, 전용학, 이완구 의원에게 항의서한과 철새모형 상징물을 전달할 계획이었다. 하지만 보좌관들이 의원들의 부재를 이유로 수령을 거부함에 따...
2002/10/16 12:45 2002/10/16 12:45
검찰, 지도부에 징역 1년 구형 6월 14일 오전 2시 서울지검 공안1부는 16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천·낙선운동을 벌여 선거법 위반으로 불구속기소된 최열 전 총선연대 공동대표, 박원순 전 상임 집행위원장, 장원 전 대변인에 징역 1년씩을 구형하고 정대화 전 대변인, 김기식·김혜정 전 사무처장에 대해 벌금 500만원씩을 구형했다. 검찰은 총선연대 활동에 대해 △...
2001/06/14 00:00 2001/06/14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