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4/07/19 [별별분석] 17대 국회의원들의 이라크 파병 결의안 관련 명단
- 2004/06/28 이해찬 총리지명자의 이라크 파병 인식을 개탄한다
- 2004/02/08 낯부끄러운 국회의 무기명 표결 시도 (11)
- 2004/01/19 [16대 국회 해부③ 병역] '파병=국익' 외친 16대 국회의원 자제의 병역면제율 23.5% (21)
이해찬 총리지명자의 이라크 파병 인식을 개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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낯부끄러운 국회의 무기명 표결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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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김철웅 부장은 北의 간첩인가 ?
경향신문 김철웅 부장은 北의 간첩인가 ?
경향신문의 김철웅 미디어부장이란 작자가 "애국독점주의" 운운하며 친북좌익용공 세력에 대한 시민단체들을 파시즘으로 매도하는 발언을 했다.
경향신문사는 편집권 독립이후, 구독율이 극히 저조해져 경향신문사 임원들이 국세청에 세금감면을 청탁한 의혹이 언론노조를 통해 제기됐을 정도다.
구독율이 겨우 2% 정도에 불과한 이 신문사가 왜 점점 망해가는지 알수있을것 같다.
경향신문 김철웅 부장은 북한의 대량살상무기와 김일성/김정일의 부자세습 정권을 비난하는 시민단체들을 파시즘이라고 비난했다.
미친 작자가 아닌가 ?
김철웅 부장은 혹시 北이 침투시킨 간첩인가 ?
김철웅의 가족중에 혹시 비전향 장기수라고 있는 모양이다.
미친놈이 아닌가 ?
동족상잔의 침략자요 대량살상무기를 만들고 北동포의 인권을 말살하는 北김정일 정권의 만행을 옹호하는 저런 미친놈이 신문사 부장이라니...경향신문은 이미 망한것이다.
경향신문사는 더이상 위신을 실추시키지 말고 미디어부장을 교체할것을 촉구한다 -
김 추기경 헐뜯기, 알고보니 불법시위 전과자..
김 추기경 헐뜯기, 알고보니 불법시위 전과자..
종교계 원로인 김수한 추기경이 반미.친북화에 대해 경고의 발언을 하자, 친북좌경 세력들이 김수한 추기경을 비난하고 있지만 정작 비난하는 당사자들은 불법을 저질렀던 불순한 집단에 가입했던 전과자들로 드러났다.
김수한 추기경을 헐뜯는 자들은 불법시위 전력자들로 복역했던 전과자 출신이다.
감옥에서 반성을 하기보단 오히려 좌경논리에 쇄뇌되어 추기경을 헐뜩고 있는것이다.
김 추기경을 비난했던 한겨레 신문사 논설위원인 손석춘은 노동자들의 불법파업을 일으켜 정부를 깔아뭉개자는 주장을 상습적으로 한바 있다.
한겨레 신문사가 간첩혐의로 한때 정보수사기관의 내사를 받은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北의 노동당 기관지"로 평가를 받은 언론사 출신이 김 추기경의 반미.친북화에 대한 헐뜯기를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이렇듯 김 추기경을 헐뜯는 친북용공세력들은 다 그렇고 그런 불순전력자들이다. -
지하당 구축 일삼던 친북세력, 추기경 헐뜯기??
지하당 구축 일삼던 친북세력, 추기경 헐뜯기??
김수한 추기경의 "반미.친북" 세력에 쐐기를 박고 건전한 토양을 만들고자 한 발언에 좌경용공세력들이 일제히 김수한 추기경에 대한 헐뜯기를 일삼고 있다.
이들 친북좌익세력들은 국내에서 지하당을 만들어 노조와 학생을 동원한 폭력혁명을 추구하던 불순세력이었다.
그런데도 반성은 커녕 사회에서 신앙인에 대한 헐뜯기로 사회불안을 가중시키고 있는것이다.
김수한 추기경의 반미친북세력에 대한 경고는 사회의 도덕불감증에 대한 경고이기도 하다.
불순한 짓거리로 감옥에서 썩었다 나온 좌익사범들이 죄에 대한 반성은 고사하고 추기경에 대한 헐뜩기라니 시민들은 좌익집단의 행태에 어처구니 없어 하고 있다.
저명인사들에 대한 헐뜯기를 일삼는 친북용공분자들은 사회에서 영원히 격리시켜야 한다 -
노무현씨 장인, 제주 4.3 폭동 가담했다
노무현씨 장인, 제주 4.3 폭동 가담했다
지난 12월 개표조작이란 의혹속에 당선된 노무현씨가
가족관계로 여론의 포화를 맞았던 일이 있었다.
노무현씨의 장인이 좌익게릴라 활동을 펼쳤으며
게릴라 활동 과정에서 군경을 학살하는등 정부에 대한
전복기도 활동을 벌였다는 혐의였다.
그런데 노무현씨의 장인어른인 권오석(權五石)씨가
제주 4.3 폭동에 관여했다는 또다른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권오석은 1948년에 일어난 제주 4.3 폭동에서 우익인사
들을 죽창으로 찔러살해하고 시체를 암매장하는 사진이
까지 정부보존 기록소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이 주장은 정부기록 보존소의 도서관 사서들 사이에서
공공연하게 비밀스럽게 퍼지고 있다.
만약 이 내용이 대선직전에 터졌다는 노무현씨는 분명
대통령에 당선되지 못했을 것이 분명했다 -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최도술씨 비서관 재직 시절에 4700만원 받아"
(조선일보 기사)
▲ 안희정씨
대검 중수부(부장 안대희·安大熙)는 1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安熙正·구속기소)씨가 지난해 3월 대우건설로부터 대선후보 경선자금 명목으로 5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노 대통령의 경선자금 문제와 관련, 정치권에 파장이 예상된다. 안씨는 이를 포함, 대우건설에서 총 1억7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안씨가 지난해 3월말과 8월 반도건설 등 부산지역 기업체 2곳에서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을 받은 혐의로 2일 추가기소키로 했다. 안씨가 돈을 받은 시점은 나라종금에서 퇴출 저지 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이 한창이거나,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이다.
검찰은 최도술(崔導術·구속중)씨가 청와대 총무비서관 재직 시절인 지난해 3월 이후 기업체들로부터 4700만원을 받은 혐의를 확인, 측근비리 수사를 진행 중인 특검팀에 이를 넘길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중 2100만원은 지난해 3월 삼성물산 이모 상무로부터 건설 수주 청탁 명목으로 세차례에 걸쳐 받은 돈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불법 대선자금을 받거나 이 돈을 유용한 의혹이 있는 정치인 2∼3명을 금주 중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오너급 인사를 포함, 정치권에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기업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이르면 금주부터 공개 소환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검찰은 또 지난달 30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기각된 한나라당 박상규(朴尙奎) 의원에 대해 보강조사를 거쳐 금주 중 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민주당 한화갑(韓和甲) 의원 외에 SK에서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있는 정치인 2∼3명에 대해서도 조만간 본격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검찰은 ‘대선 당시 동원참치가 노 캠프측에 50억원을 제공했다’는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의혹 제기와 관련, 제기된 고소·고발 사건을 대검 중수1과에 배당하고 진위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전수용기자 -
노무현의 숨겨진 딸?? 盧일가중 비리있는듯..
노무현의 숨겨진 딸?? 盧일가중 비리있는듯..
최근 경찰이 청와대 고위층의 사주를 받아 盧에게 비판적인 시민단체를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盧씨 일가의 비리가 수면위로 급부상하고 있다.
경찰이 盧씨의 숨겨진 딸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자 마자 곧바로 경찰이 시민단체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했다.
일각에선 경찰이 청와대 고위층의 사주를 받아 수사에 착수한것이라는 의혹마저 나오고있다.
청와대가 이같이 민감하게 나오는 이유에 대해 盧씨 일가중 누군가가 정치권이나 재계와의 비리에 크게 연루됐다는 의혹이다.
노무현씨는 지난 대선때부터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당선됐으며, 양길승 실장의 몰카 비리, 노건평씨 주가조작등 온갖비리의 온상으로 여론의 지탄을 받고 있다.
이번에는 노지연씨의 비리혐의를 은폐하려는 청와대와 경찰의 행보가 의심스럽다. -
노무현의 숨겨진 딸?? 盧일가중 비리있는듯..
노무현의 숨겨진 딸?? 盧일가중 비리있는듯..
최근 경찰이 청와대 고위층의 사주를 받아 盧에게 비판적인 시민단체를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盧씨 일가의 비리가 수면위로 급부상하고 있다.
경찰이 盧씨의 숨겨진 딸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자 마자 곧바로 경찰이 시민단체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했다.
일각에선 경찰이 청와대 고위층의 사주를 받아 수사에 착수한것이라는 의혹마저 나오고있다.
청와대가 이같이 민감하게 나오는 이유에 대해 盧씨 일가중 누군가가 정치권이나 재계와의 비리에 크게 연루됐다는 의혹이다.
노무현씨는 지난 대선때부터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당선됐으며, 양길승 실장의 몰카 비리, 노건평씨 주가조작등 온갖비리의 온상으로 여론의 지탄을 받고 있다.
이번에는 노지연씨의 비리혐의를 은폐하려는 청와대와 경찰의 행보가 의심스럽다. -
노무현의 숨겨진 딸?? 盧일가중 비리있는듯..
노무현의 숨겨진 딸?? 盧일가중 비리있는듯..
최근 경찰이 청와대 고위층의 사주를 받아 盧에게 비판적인 시민단체를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盧씨 일가의 비리가 수면위로 급부상하고 있다.
경찰이 盧씨의 숨겨진 딸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자 마자 곧바로 경찰이 시민단체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했다.
일각에선 경찰이 청와대 고위층의 사주를 받아 수사에 착수한것이라는 의혹마저 나오고있다.
청와대가 이같이 민감하게 나오는 이유에 대해 盧씨 일가중 누군가가 정치권이나 재계와의 비리에 크게 연루됐다는 의혹이다.
노무현씨는 지난 대선때부터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당선됐으며, 양길승 실장의 몰카 비리, 노건평씨 주가조작등 온갖비리의 온상으로 여론의 지탄을 받고 있다.
이번에는 노지연씨의 비리혐의를 은폐하려는 청와대와 경찰의 행보가 의심스럽다. -
노무현의 숨겨진 딸?? 盧일가중 비리있는듯..
노무현의 숨겨진 딸?? 盧일가중 비리있는듯..
최근 경찰이 청와대 고위층의 사주를 받아 盧에게 비판적인 시민단체를 압수수색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盧씨 일가의 비리가 수면위로 급부상하고 있다.
경찰이 盧씨의 숨겨진 딸에 대한 의혹을 제기하자 마자 곧바로 경찰이 시민단체를 상대로 압수수색을 했다.
일각에선 경찰이 청와대 고위층의 사주를 받아 수사에 착수한것이라는 의혹마저 나오고있다.
청와대가 이같이 민감하게 나오는 이유에 대해 盧씨 일가중 누군가가 정치권이나 재계와의 비리에 크게 연루됐다는 의혹이다.
노무현씨는 지난 대선때부터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당선됐으며, 양길승 실장의 몰카 비리, 노건평씨 주가조작등 온갖비리의 온상으로 여론의 지탄을 받고 있다.
이번에는 노지연씨의 비리혐의를 은폐하려는 청와대와 경찰의 행보가 의심스럽다. -
진정한 국익은 생각치 않고
농촌 경제도 물론 중요하지요
하지만 우리나라가 지금 무엇으로 먹고살고 있습니까?
수출 아닌가요? 다른나라들은 FTA무역 협정으로 서로 시장을 개방하는 추세인데 우리나라만 집안싸움으로 소외 된다면 비싼 관세에 막혀 수출을 못하게 되고 결국 다 망하자는 얘긴가요
표를 의식한 농촌지역 의원들이 실명 투표 하자고 난리라는데
시민단체 또한 이들과 똑같은 주장을 하고 있군요
군 파병문제도 그렇고 참 이나라가 어떻게 갈지 걱정입니다
결국은 FTA협약 맺고 파병하게 될텐데 한시가 급한데 말입니다.
[16대 국회 해부③ 병역] '파병=국익' 외친 16대 국회의원 자제의 병역면제율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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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너희 집단은 앞으로 국민이니 시민이니 하는말로 국민을 현옥 시키지 말라...
어제 TV토론을 보면서 참여연대 김사무처장?....암튼 이곳 참여연대도 똑 같은 정치집단인걸 새삼 느낀다....
앞으로 사무처장인가? 그사람 절대로 토론회등에 나서질 않길 바란다... 방송국, 신문사등에 그대로 또한 글을 올릴것이다...이곳도 정치집단이다..분명!!!우리사회는 얼쩔 수 없는 곳인가 보다....
가식적인 말속에서 그사람의 속의 모습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다...국민들의 어제 토론회를 보면서 이곳의 참여연대도 노무현, 열린당의 당원이상의 무슨 저희가 있는것이 분명함을......안타까운 현실이다...
정치를 바꾸자는 집단이 시민의 이름으로 자기들의 속뜻을 감추고 있는것을 어찌 봐야할까...자기와 뜻이 다르고 사고방식이 다르다고 배척하고 적대시함을 누가 과연 시민단체라 말 할 수 있는가? 지금은 군사 독채시절보다 더욱 음지의 손들이 국민을 우롱하고 있다는 사실........................
가끔 참여연대에서 김사무총장이란 사람이 자주나오는데. 이사람의 말을 들어보면....앞으로 무슨행동을 하더라도 "시민"을 뜻이니..하는 그런말은 절대 사용하지 마시길....자기집단...자기옹호집단이 그렇다고 전국민을 자기 생각을 말하는것이 웃습다.....정치를 비판할려면 이곳도 구조조정도하고 물갈이를 해야..국민으로 부터 믿음을 받을것이다...
시민단체....웃기지도 않는다...
한가지더...정당을 지지하려면 앞으론 떳떳이 밝히고 운동하시길바란다....
정말 이곳 참여연대도 웃사람부터 물갈이를 해야 진정한 시민단체로 거듭날것으로 본다...
정말 우리나라는 물쌍한 나라인가?......개혁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자기의 검은속은 썩고 있는것을....... -
시민운동의 정당성, 공정성......????
참여연대 : (참)다운 (여)당을 위해~~ 연(열)린당을 (대)표하는~~~참여연대여.....
걱정스럽구나.!!!
국민이여 이제 깨어나라.!!!
대선때 이런단체들이 노무현을 당선시키지 않았는가.!!!
이젠 열린당을 제1당으로 만들기 위해 또다시 움직이고 있다.!!!
또다시~~~~참으로 이나라가 민주국가 인가싶다...
김대중대통령이 어렵게 만들어 놓으신 이 사회를 이젠 시민단체란 이름으로 군사독재 보다더 더욱 어두운 사회를 남들고 있다.
참으로 교묘히.......여론을 형성하려 한다.!!!!
시민의 대표란 이름으로~~~~~~~
이곳 대표자들도 차차 국회의원이나 정부 요직으로 서서히 움직이겠지!!!
그렇지 않다고 하겠지만~~~~
안타까운 현실.....
선거철인데...이젠 공정은 깨졌다...
앞으론 이곳에 대항하는 다른 세력들이 많이 생겨야 균형을 이룰것이다.. 마치 이곳이 시민단체 하나밖에 없어 보이는것이 이곳의 기득권과 정권의 하수인에 지나지 않다고 본다.
어제 김경재민주당의원이 질문하는데..."정부의 국고 지원금이 없는가?"에 대해서 이곳 참여연대사무처장의 말이 "없다"고 말했다...
다 알고 있는 사실을....웃습다...
정말 이곳이 청산 되어야 할 집단이라 믿는다..
웃사람이 거짓과 썩은 하수인인데..."바꿉시다!!!" 이곳에 위한 다른 운동이 필요하다...
안타까운 현실...........
계속 교묘히 운동하시길 바란다....진정으로
올 선거도.....국민의 반절은 또 속겠지!!!!~~~~ -
<진단>"보이지않는손"
<어느논객의 글을 펴오면서...참으로 서글픈 현실의 세계>
작금 시민단체들(대표적으로 참여연대라고 하는 단쳬의 김기식과 환경단체의 대표인가하는 최열 등)의 언행과 행태들을 보면 지난 7-80년대에 그들이 어용단체라며 매도했던 관변단체보다 더 어용적인 행동에 경악을 금하지 않을 수 없다. 이유는 여러가지이나 몇가지만 되새겨보면 그들의 단체행동들이 얼마나 올바르지 못하고 이분법적인 사고에 근거하고 있는지 금방 알 수 있다.
첫째, 그들의 주장은 대부분 이분적적 사고에 기초하고 있다. 분명 지금 우리는 다변화 시대에 살고 있으며, 당연히 가치관 등도 다양하고 어느것이 절대선이고 어느것이 절대악이라고 할 수 없음에도(특히 정치적 판단이나 법률적 근거 또는 외국의 사례 등) 자기들이 주장하는것만 절대선인것처럼 국민을 호도하고 있다. 또한 자기들의 주장이 결코 다수가 아님에도(그들은 국민들이 다알고 있다 또는 자기들의 주장이 절대 다수의 국민들 여론이라고 단정적인 결론을 내리고 이야기한다....정말 어처구니 없는 언어도단이 아닐 수 없다.) 다수의 국민 의견인양 호도하기가 일수이고, 자기들의 주장만이 절대선인것처럼 호도하는 것이야말로 마녀사냥의 표본이며 민주주의의 근본을 해치는 행위가 명백하다.
둘째, 설령 그들이 주장하는것이 다소 올바른 주장일지라도 민주주의는 결국 다수의 의견(선택,판단)에 의하여 채택되고 결정되는것이다. 즉 다수의 의견으로 선택되거나 결정되기전에는 자기들의 주장은 결코 절대선이 아니다. 따라서 그들이 흔히 이야기하는 상대방의 의견을 당연히 존중하여야 하며 선택이나 결정되기 전에는 선택이나결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는데 그쳐야 한다.(상대방에게는 설득하고 국민에게 선택 되도록 최선을 다하는것으로 끝내야 한다.....그것이 바로 선거와 표결이지요........그렇게 보면 노대통령도 지난 대선때 불법 대선자금을 받아 당선된것은 물론 과반 득표도 못했으며, 특히상대후보와 박빙의 표차로 당선 되었음을 상기할 필요가 있겠죠)
세째, 지금의 정치자금법등의(선거관련 포함)논의의 예에서만 보더라도 그들의 주장이나 의견이 백번 옳더라도(물론 백번 옳지도 않습디다.) 합의로 결정되면 가장 바람직하겠지만 합의가 되지 못한다면 결국 다수결의 논리로 결정되는것이 민주주의의 가장 근간이 아니겠는가??????
(이는 역설적으로 참여연대를 포함한 그들이 주장하는 의사결정들도 만장일치에 의해 모두가 동의한 의견이 아닐지언데 결국 그들도 다수의 논리로 결정한 의견을 주장할 뿐일텐데.. ........왜 소수인 열린우리당이 독재시대도 아닌 지난 연말에 힘으로 의사결정을 불법적으로 막은데 대하여는 한마디도 하지 않는가??????).....사실 지금도 중산층이하의 수많은 국민들이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등 도탄에 빠져 힘들어하고 경제를 살려야하는데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특히 대통령을 비롯한 행정부는 이번 총선에 연연하지말고 엄정중립을 지키며 나라경제 살리기에 최선을 다하라고 시민단체들이 팔을 걷어부쳐야함에도 불구하고 오로지 그들은 열린우리당의 총선승리를 위한 이중대(어용단체)로 의심가는 행동들을 하고 있는가?????
그들이여!!!!진정한 시민단체라면 이제 열린우리당의 총선승리에 너무 집착하지 마시기 바라며.......소시민의 작은말에 귀 거슬린다고 또 반발하지 마시고 제발 나라경제 살리는데 노대통령이 정신 똑바로 차리라고 독려하시기를 진정 바라는 바이오..........어찌 우메한 국민이 아닌바에야........그들만 똑똑하고 나머지 국민들은 어리석다고 생각하는가, 그런 생각이야말로 정말 어리석은 그대들의 행동 아니겠오...지금 국민들은 지난날 한나라당의 불법 대선자금 잘했다고 생각하는 국민은 아무도 없을거요, 또한 노캠프역시 불법 대선자금을 분명히 썻다는것을 명백히 알고있고 혼자만 깨끗하다고 주장하는 노대통령이야말로 정말 올바르지 못하고 하야해야할 대통령이라고 생각하고 있오.........그렇다면 지금 국민이 얼마나 어렵고 도탄에 빠져있는지 경제를살리는데 총력을 쏟는게 도리 아니겠오.....제말이 틀렸으면 틀렸다고 어디 그대들이여 한번 답이나 함 해보시요....진정 그대들이 국민을 위한 시민단체라면 이제부터라도 경제를 살리는데 국력을 모으는데 힘을 합쳐주시오....(물론 지금 깨끗한 선거, 당면한 총선보다 더 중요한게 무엇이냐고 항변할지도 모르지만.....일반 국민들은 이제 알만큼 다아는것이니만큼......그대들이 그렇게 열일을 제쳐놓고 낙천낙선운동 안해도 누가 깨끗한지,누구를 뽑아야할지는 판단하고 있오.......특히 지역구민은 그대들이 그렇게 열 안올려도 지역구에 나오는 후보들에 대하여 그런대로는 잘알고 있고 잘알려고 노력하고 있오.......그리고 우리나라는 대통령 중심제임을 명심하시고 지영구와 직능대표를 설명하실때 외국의 사례를 들려면 미국의 예를 드시요.....그리고 그데들이 그렇게도 강조하는 민주주의의 여러원칙중에서 가장 존중되는 운영원칙은 역시 대의 민주주의가 아니겠오........모든 국정에 모든 국민이 모두가 직접 의사표시를 하고 결정하는것이 가장 좋은 민주주의의이지만 현실적으로 인구도 많고 지역도 넓기 때문에 국민의 대표를 직접 뽑아 국회로 보내서 대신 의사표시를 하는것이 현재의 민주주의의 원칙중 대의 민주주의가 아니겠오 )
저는 근에 깜짝놀란 통계를 본적이 있오.....미국의 2003년 12월말 기준 총 실업자수가 112만 정도라고 하더군요(최근의 메트로 신문기사 참조) 그런데우리나라의 2003년 12월말기준 실업자가 몇명이죠??????아마 우리나라 실업자가 120만명이 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특히 청년실업은 50%에 육박한다는 이택백이 유행어가 아닙니까???? 다시한번 호소합니다. 한나라당도 야당으로 특히 다수당으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시민단체야말로 7-80년대에나 있을법한 어용단체란 오명을 벗어버리고 열린우리당의 이중대란 오명을 벗어버리는것은 물론 진정 서민과 나라경제를 생각하고 우리나라 운명을 걱정하신다면, 대통령의 국정난맥을 질타하여 주시고 국정운영을 똑바로 하도록 충고하는데 힘을 쏟아주시길 당부드립니다.(부끄럽기 짝이없는 2003년 대표 키워드 우왕좌왕.이제 끝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
통계상의 이야기라 비판하는 꼴통들에게.
간단한 통계 이야기를 하고자 한다.
국회의원 집단이 일반 시민들. 즉 대한민국의 평범한 국민인가 하는 것이다.
결론은 여러분도 익히 보셨다 시피 아니다.
평균과 그에 따르는 분산으로 검증의 과정을 이차저차 거쳐서
두 집단을 같은 집단으로 볼수 있느냐는 명재에 대해서는
확률적으로 99.9999999999999% 아니다.
결국 지난 국회의원들 이라는 집단은 일반적인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약간의 문제가 있는 집단이란 말이다.
허리, 무릎, 키, 시력, 어깨 등등과 정신과 적으로도 말이다.
내참. 돈이라도 있으면 이사람들 아픈거 치료해 주고 군대 보내고 싶은데.
여의치 않다.
이번에는 좀 건강한 사람을 뽑읍시다.
-
나도 그러고 싶다..
나는 아들 둘을 둔 가장이다.
80년에 대학을 다니며 데모대열에도 서 보았고,
이제 사회에서 밀려나는 사오정이다.
아버님과 아버님 형제 모두
나와 내 형제 모두 현역으로 병역의무를 마쳤다.
그런데 항상 마음 한 구석은 찜찜하다.
무언가 손해본 느낌이다.
내가 못나서 아들들도 군대를 보내야 하나
하는 못난 생각이 든다.
이 무슨 이중적 망상인가...
한편 이 나라는 무신 빙신이 다스리는 나라란 말인가..
나라를 생각?하여 국회의원이란 공직에 나선 사람들의
병역의무사항이 나라 전체보다 무려 10배나병역면제를 받다니?
이 나라의 지도층 평균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다는 생각이 든다.
대다수의 일반 국민이 무언가 손해를 보고 있다는 생각은
이 못난 사람에게만 드는 생각일까?
아!! 이 손해, 저 손해, 모두 손해본 생각만 든다...
이제 새해에는 모두 공평하다는 생각이 들도록하자!!
그런데 이 못난 놈은 투표권이 하나뿐이니......
우리 못난 서민이 모두 일어서서 한표를 행사하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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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가 좀 이상하네? 타당성으로보면 의원이 군에 안간걸 평가해야지
물론 한나라 문제가 잇는것 맞다. 하지만 통게자체로 보면
좀 웃낀다.
한나라의원은 노세정당이라 할만큼 나이가 많다.
그러니 그시대 남존 여비사상에 의해 당연히 남자 아들 수가 젊은 당이라 할 수 있는 민주당이나 열우당에 비해 많을 것이다.
또한 열우당은 젊은 의원이 대부분이라서 아들이 거의 군대 입대할 나이가 아닌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제 겨우 고등학생 정도가 대부분 아니겠는가. 그리고 여자아이를 둔 부모들도 많을 것이다.
따라서 의원 총수 통계라는것이 좀 웃낀다.
그렇게본다면 현역의원이 군대 안간것이 오히려 더 비판 받아야 하는게 아닌가. 열우당애들이나. 민주당 애들은 알고보면 같은 당 소속의원이니
국희의원 수에 비해서는 군에 안간 숫자가 너무 많다는것에 주목하고 싶다.
평가를 할려면 똑바로 하든가.
자기 입맛에 골라서 평가하는 시민단체는 어용단체라고 할 수 밖에
현직 고위 실세들 중에 과연 몇프로가 군대 갔을까.
그런것도 발표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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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병반대=국익
파병 반대한 의원들 자신은 과연 몇%나 군대갔다왔나?
세계경제규모 십몇위의 국력덕분에 배부르고, 등따시고, 공부하고
변호사되고, 맘대로 반정부데모하고 하다가 이제서 탁상공론하는 작자들은 대한민국에 살필요가 없다. 지금 민주화가 잘되어 중국에 다국적기업이 모두 달려가서 우리나라보다 열배의 돈보따리를 둘러메고 투자하겠다고 하는가? 그래서 확실한 자주를 위하여, 자주국방을 위하여 민주화보다 경제력이 우선이고, 따라서 모든것은 경제력(=국방력, 외교력 등등) 집중해야 하는데, 과연 김대중 , 노무현씨는 경제발전에 무슨일을 하였나??? 오히려 북한노동당강령에 의한 김정일 대남적화노선에 부응하여, 경제혼란, 이념갈등, 보수파괴를 빙자한 가치관 파괴 등등 기초부터 붕괴시키는 작업에 동참하는 일꾼짓만 한것아닌가?? 박대통령은 그런점에서 김대중,노무현씨보다는 우리국민에게 진정 위대한 지도자인것이다. 세계도처에서 그분의 경제건설모델을 배우려 왔던사실을 모른다하진 않겠지!!!... -
주진우가 찬성표를......개가 웃겉다..~!!
한나라당 국캐우원들 보면 지금까지 주우욱....빌붙어 산곳이 정권나부랭인데 당근이 군델같갠나...다들 부르조아 집안이 많고....대를이어 군대 안간 놈이 ..뭔 모기업 회장분이고 어른도 부자고 무신 질병이ㅇ 질병이...나참..!!
아들내미 지금도 질병으로 사람구실 몬하나??? 팔팔 날고 있을꺼야..
솔직히 돈.빽으로 뺏다고 한마디만 하면 하지....고해는 언제 할랑가..
차라리....그런 솔리라도 들었으면....아들내미 군대도 안간는데 부자간에 베낭 파병한번 갔다오지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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