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회원, 대선을 말하다
정치일반 :
2007/02/27 15:50
[유쾌한 정치토크] 현 정치상황 갑론을박에서 정책평가 제안까지 열띤 '3시간 토크'
<유쾌한 정치토크>는 의정감시센터가 기획한 회원 정치 토론회 입니다. 첫 번째 이야기는 지난 2월 22일, ‘참여연대 회원, 대선을 말한다!’라는 주제로 열렸고, 30여 분의 회원들이 참여하신 가운데 열띤 토론을 했습니다. 이 날 우리 회원들은 대선 주자들이 서민을 살리기 위한 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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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자들의 다른 이야기도
올려주세요. 시도가 새롭고 좋은데요. ^^ 참가하신 분들의 이야기도 듣고 싶어요. 토론 전문은 아니더라도 요약된 정치토크판을 올려주심 좋겠어요. 물론 녹취와 요약은 해놓으셨겠죠? 흠 영상으로 볼 수는 없나??
[답변] 녹취록 곧 올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시민1님. 녹취록과 동영상을 원하신다구요.
녹취록은 지금 풀고 있으니, 바로 올리겠습니다.
[유쾌한 정치토크]를 동영상으로 기록하기는 하였지만, 3시간이 넘는 양이라 편집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편집이 되는대로 조만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참여연대 의정감시팀은 매월 정치이슈를 토론하는 [유쾌한 정치토크]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참여하지 못해 아쉬워하는 분들은 다음번에 꼭 참여해주세요.
회원님! 박수좀 쳐 주세요. 참여연대 사무실에 계신 분들에게...
밤 새우면서 땀 흘리는 모습들이 아름답고 새로운 느낌을 줍니다.당연한거 라고라?에이 아니라고라.힘찬 꿈틀댐을 느껴보시라니깐요.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격려에 힘이 솟습니다.
감사합니다.
의정감시팀에서 새롭게 시도한 토론회이니 만큼, 앞으로도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무엇보다 회원 및 시민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가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겠죠.
다음달 [유쾌한 정치토크]에도 많은 관심와 참여바랍니다.
'귀'를 연다고 하더니 모두가 '입'을 열더군요....
자기소개할 때 모두가 남의 의견을 듣고자 왔다고 하더니, 3사람 빼고 모두가 열변을 토해 깜짝 놀랐어요. 더구나 의견을 내지 않은 사람은 오크힐에 안 데리고 간다고 하더니 모두 따라 갔더라고요. 난 순진하게 듣기만 했다고 오크힐에 가지도 않았는데....쨌든 유쾌한 시간이었어요. 언제 다음 모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