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인 유권자위원회 정책평가 워크숍’에서는 일자리 창출 방안과 비정규직 문제 해법을 놓고 네 후보 쪽 정책 담당자들이 뜨거운 논쟁을 벌였다. 네 후보 쪽 모두 일자리가 곧 복지이며, 비정규직 차별을 없애지 않고선 갈수록 심각해지는 양극화를 해소할 수 없다는 문제의식에선 서로 비슷했다. 그러나 구체적인 해법은 제각기 달랐다. 이명박쪽 “기업환경 조성-일자리 늘면 비...
2007/10/22 12:41 2007/10/22 12:41
첫 비행기로…사우나서 ‘쪽잠’, 유권자위원들 참여 열기유권자위원들의 질문은 직설적이고 날카로왔다. 참여열기도 뜨거워 워크숍 중간중간에 서면으로 접수한 질문수만도 한 후보당 20개를 넘어섰다. 공약의 빈곳을 찌르는 질문에는 후보 쪽 답변자들이 “고맙다”, “반영하겠다”고 답했고, 후보 쪽의 명쾌한 답변에는 유권자위원들이 “시원하다”, “믿음이 간다”고 호응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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