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민주, 자민련은 정치적 책임을 지고 국민 앞에 석고대죄 하라 참여정부와 열린우리당은 탄핵을 좌절시킨 국민의 뜻에 따라 민주개혁을 완수하라 1. 오늘 헌법재판소는 국회의 대통령 탄핵소추를 기각하였다. 애초부터 야 3당의 탄핵소추안 가결은 국민의 의사에 반할 뿐만 아니라 그 사유가 법률적으로 합당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당연한 결과이다. 야당이 탄핵...
2004/05/14 11:01 2004/05/14 11:01
민주노동당 개혁, 한나라당·자민련 반개혁 뚜렷 "아직은 정책정당의 면모가 취약하다. 그러나 그 안에서도 분명히 차이는 있다." 2004총선시민연대가 5개 정당의 정책평가를 통해 유권자에게 전하는 메시지다. 총선연대는 4월 12일(월요일) 오전 11시 안국동 느티나무카페에서 '2004 17대총선 정당정책평가' 기자회견을 가졌다. 총선연대의 정당 정책...
2004/04/12 16:24 2004/04/12 16:24
한나라당·자민련 주도에 민주당 사안별 공조, 열린당도 비례대표 확대 의지 부족 국회 정개특위가 비례대표 축소, 인터넷 실명제 도입 등 선거법 개정은 커녕, 되려 개악을 시도하고 있다. 각 당 정개특위 간사를 맡고 있는 의원실에 확인한 결과 이들 선거법 개악은 한나라당과 자민련 2개 정당이 당론으로 주도하는 가운데, 민주당이 사안별로 공조하고 있다. 열린...
2004/02/16 21:34 2004/02/16 21:34
밥그릇 지키기 위해 정치개혁 짓밟는 정치개혁특위 24일 정오. 여의도 한나라당사 앞은 국회 정치개혁특위의 정치개악 시도에 맞서는 시민사회단체들의 뜨거운 정치개혁 열기로 가득했다. 정치개혁연대를 비롯한 394개 시민사회단체가 '한나라당, 민주당, 자민련의 후안무치한 정치개악 시도 중단을 촉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을 가진 것이다. 이들은 지난 22일부터 국회 정치개혁...
2003/12/24 12:46 2003/12/24 12:46
민주당과 자민련은 도대체 어디까지 정치를 우스개 거리로 만들 것인가? 1. 지난 연말 민주당 의원 3인의 의원꿔주기에 따른 사회적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민주당의 장재식 의원이 자민련에 입당한 것은 더 이상 공당이기를 포기한 낯 뜨거운 행위로 즉각 철회해야 마땅하다. 특히 민주당 대변인의 '지도부와의 면밀한 협의'를 거쳤다는 발언은 민주당 지도부가 적...
2001/01/10 00:00 2001/01/10 00:00
1. 민주당의 배기선(경기 부천원미을), 송석찬(대전 유성), 송영진(충남 당진) 등 3인이 세밑인 12월30일 기습적으로 민주당을 탈당하고 자민련에 입당한 것은 총선민의를 거부하고 배신하는 것으로 정치인의 길을 포기한 자살행위로 판단하고 즉각 탈당을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 아울러 상생과 효율의 정치를 명분으로 대화와 타협의 정치보다는 다수의 힘으로 정국 해결에 임하고자...
2000/12/30 00:00 2000/12/30 00:00
민주당과 자민련의 국회법 개정 기도에 반대한다 1. 오늘 민주당과 자민련이 공동발의한, 원내교섭단체 구성 요건 완화를 골자로한 국회법 개정안은 정략적 결과물로 즉각 철회되어야 한다. 교섭단체 구성요건을 변경하려면 마땅히 기존의 요건이 어떠한 비효율과 부작용을 낳았는지 등에 대한 철저한 검토가 선행되어야 한다. 이것 없이 구성요건을 완화시키려는 것은 의정활...
2000/06/01 00:00 2000/06/01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