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4/03/12 대국민 쿠데타, 그러나 국민은 승리할 것이다 (41)
- 2004/03/11 "16대 국회 사망했다" (65)
정치개혁 기타/2004탄핵무호범국민행동 :
2004/03/12 14:16
'16대 국회 장례식' 거행…'의회 쿠데타' 저지 군중 속속 운집
분노와 슬픔.
대통령 탄핵안 가결을 앞두고 12일 오전에 여의도 국회 앞에 모인 시민들의 표정을 가장 잘 표현한 2개의 단어다. 여의도에는 '16대 국회 장례식' 행사를 위해 모인 시민사회단체 관계자들과 노사모, 국민의힘 회원들, 그리고 탄핵안 가결에 분노해 자발적으로 모인 시민들을 합쳐 1500여명...
"16대 국회 사망했다"
정치개혁 기타/2004탄핵무호범국민행동 :
2004/03/11 14:46
시민사회단체, 12일 국회 앞에서 16대 국회 '장례식'
대통령 탄핵발의라는 초유의 사태에 직면해 15개 시민사회단체들이 '16대 국회 장례식'을 거행하며 국회 규탄을 넘어 국회 사망을 선언하겠다고 밝혔다.
'16대 국회 장례식'은 12일 오전11시 국회 앞에서 치뤄진다. 민중의례를 시작으로 '16대 국회 정치개혁 사망과정'을 보고하고 임진택 판소리꾼이 조사를 낭독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헌재 재판관 재선출 요망!!!
현재 헌재 재판관 9인 중 6인이 국회에서 선출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원래 헌법상 헌재 재판관은 대통령이 3인, 대법원장이 3인, 국회가 3인을 국회에서 선출하여 대통령이 임명하는 걸로 돼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 대통령이나 열우당이 선출한 재판관은 없고 한나라당과 민주당에서 선출한 재판관이 6명이나 됩니까?
이것만 봐도 다수당의 횡포로 국정을 농단하는 것이 자명합니다.
대통령직무가 정지 됐으면 고건 총리 이하 행정부에서 공정히 다시 선출하여야 할 것입니다.
다시선출하여 한나라당 민주당 정당해산으로 심판을 하고, 대통령 탄핵을 백지화 해야한다고 봅니다
정당 해산의 요건은 정당의 목적이나 활동이 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될 때 정부가 헌재에 재소할 수 있습니다.
민주란 무엇입니까!
국민이 주인이란 말입니다.
고로 민의를 따르지 않는 정당은 해산돼야 마땅합니다. 명분있습니다!
웃기는그들
반드시 승리할겁니다 그들이 지들 무덤을 파고있습니다
곧..들어가겠죠
어디로 가야 합니까?
어디로 가야합니까?
수업중에 어런저런 잡생각에 집중할수없었습니다.
어제 토론회를 보며 한나라당 국회의원의 "국민은 이중적이다"
라는 말을 들으며.....이젠 나도 국민의 힘을 보여줄때라고 생각했습니다
친구들 다 같이 갑니다. 국민의 힘으로 세계의 축제 월드컵을 해냈습니다.
국민의 힘으로 세계 최강 미군을 떨게 했습니다.
이젠 내가 나설 껍니다.
어디입니까 어디로 가야 합니까??......어디서 모여야합니까?
시민혁명을 합시다
정말 권력의 압잡이들의 추악하고 인간이기를 거부한 모습을
오늘생생히 보았습니다.
하늘이 보고 있습니다.
우리 백성들을 정말 꼭두각시라고 착각하는 그들에게
우리 시민들이 일어납시다. 여러분 일어납시다.
국민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줍시다. 지금의 민주주의와 자유와
평등과 정의를 위하여 목숨을 바치신 분들의 피눈물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됩니다.
여러분! 우리시민이 그들의 심판합시다! 여러분 일어납시다!!
뭉쳐야합니다
우리 다시 뭉칩시다
처음에 그랬듯이 우리 또 다시 뭉칩시다
그리하여 저들에게 우리의 힘을 보여주어야 합니다
죽이고 싶도록 미운 저 보수와 기득권과그것의 총체인 한나라당 무리들에게...
힘을 합칩시다!!
국정파탄,경제파국보다 더무서운 국민여론을 무시하고 독재적보수세력의 단결로써 이나라가 제왕적 썩은 정치인세상으로 돌아가는것이 우려됩니다!
행동을 보여야 합니다!! 모두다
어디로 가냐구요?
에들 둘 남편에게 떼어놓고 어디로 모이면 되나요?
인터넷에서 떠들었더니 한나라당이랑 민주당이랑 웃는군요.
제발로 걸어가렵니다.
어디로 모이면 되나요?
시청앞에 모여 국민의 뜻을 알립시다.
근데 이렇게 일일히 국민이 뜻을 알릴꺼면 국회는 머하러 만드나요?
3.12. 역사의 아픔..
오늘 사건을 보면서 눈물을 흘려본다...
이 아픈 마음을 무엇으로 다 표현할 수 있을까...
변화의 시점이겠지.. 하고 마음을 다잡으렵니다.
우리는 어느나라에 삽니까?
우리는 도대체 어느나라에 삽니까?
오늘의 국회의원은 누구에 의해서 그 자리에 섰습니까?
이제는 분노할 기력도, 무엇도 소진되어 버렸습니다.
설마 설마.....저들도 사람인데....
소위 받을만한 교육은 죄다 받은 사람들인데...
한 나라의 수뇌부(이말 아깝다)라는 사람들이 도대체 우리를
어느 수렁까지 몰고가야 그게 수렁이란걸 알게 될까요?
아니 우리 모두를 수렁에 빠뜨려도 저희들은 그곳이 낙원이라고,
지들 덕분에 그런곳에도 있게 되었다고 하겠지요.
어제 오늘은 아에 일이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아마도 그들은 우리나라를 정복하러온 외계인들인가 봅니다.
그들의 힘과 존재 이유는 이땅, 이나라 백성이 아닌
전혀 다른 곳으로부터 오는 것인가 봅니다.
이제....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권한은(저들이 그것마저 빼앗지 않는다면..)
다음 선거때,
탄핵안에 투표를 한 어떤 놈도(적절치 않은 표현이면 삭제해 주세요)
찍지 않는것,,,,그것 뿐임이 슬플 뿐이고 한편으로 다행이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난 아직 이나라에 태어난걸 감사하고 싶습니다.
앞으로 한달
이미 탄핵안은 가결되었습니다.
지나간 과거를 가지고 울분을 터뜨리지 말고
한달만 꾹 참았다가 우리의 힘으로 잔악무도한
한나라당과 민주당을 꼭~~~~ 처벌하여야만
합니다. 그것이 짐 우리가 할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헌재에게 뭘 기대하겠습니까? 6명이 같은 계열인데...
진실과 정의 공의와 평화 그리고 민주주의를 사랑하는 국민여러분!
너무나 많은 분들과 현명하신 분들께서 조목 조목 이론도 정연하게...
폭발하는 감정을 삼키면서 외치는 목소리에
저 또한 왠지 불안하고 분노와 슬픔을 느낍니다.
사실 노무현 대통령이 좀 가볍다는 인상은 많이 받았지만
우리사회 보수세력의 기득권 지키기가 정말 무섭군요.
그러나 17대 선거가 되면
또다시 무슨 무슨 당이다, 친척이다, 동문이다, 집안이다...지연이다,
혈연이다... 그러한 이유들이 또 다시 우리를 슬프게 하겠지요.
그렇지만 세상에는 "만"자가 존재합니다.
그렇지만, 하지만, 했었지만...
어떻게 하면 진정한 민주 복지 선진국가 건설을 위하여
투표를 잘 할 수 있을것인지? 지금부터 진짜 고민합시다.
국민의 대표로 뽑아준 국회의원들이 쿠테타의 주역이 되는
현실을 목도하고도 내일이면 까먹는 우리동포들...
적어도 우리 가족 만큼은 올바른 판단과 결정으로 투표하렵니다.
투표로 보여줘야하는 방법 밖에는 별도리가 없으니까요.
국민이 심판합시다.
도대체 누가 누구를 심판한다는 말입니까?
과연 저들이 대통령을 심판할 만한 자격이 있습니까?
4천5백만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을 200명이 채 안되는 머리수로 대통령을 탄핵한다는 것이 말이 된다고 보는지 울화통이 터져 도저히 흥분을 감출수가 없습니다. 더군다나 지금 국민은 100년만의 폭설로 인하여 추위와 배고픔에 떨고 있는데 이런 국민들을 따뜻한 말로 보듬어주지 못할 망정 당리당약을 위하여 저들이 행하고 있는 저 가증스러운 행동...도저히 용납할 수가 없습니다. 나 자신은 어떤 당도 지지하고 있지는 않지만 지금 상황에선 한나라당과 새천년민주당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아니...용서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시국이 어떤 시국인데 때와 장소를 구분못하고 똥인지 된장인지도 구분 못하는 저 버러지 같은 인간들....국민이 심판합시다. 이젠 국민이 나서야 할 때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저력을 보여줘야 할 때입니다. 우리가 심판합시다.
말로만 하지 말고 진짜로 민주주의 국민의 힘을 보여줍시다.
전 TV를 보면서 경악에 치를떨며,87년도 6월항쟁을 떠올렸습니다.
정말 그때는 전국에서 동시 다발적으로 들고 일어났습니다.시민들의 수가
온 한반도를 덮어서 경찰력도 자연히 무장해제가 되었죠......
국민을 기만하고 나라를 엎으려 한 죄!!쌍시욧 욕을 다 쓰더라도 모자란
놈들을 이젠 우리가 가만히 볼 수가 없습니다.두눈뜨고 배신당한 이 기분
은 차라리 허탈할 뿐 입니다.우리 이제 마음의 준비를 하자구여~~
자라나고 있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이땅이 구테타 집단들에 의해서
짓밟히는걸 우린 도저히 묵시 할 수 없습니다.우리 모두가 철저한 준비를
해서 시청이든 국회의사당앞이든 어디든지 모여서 탄핵안 소추를 통과
시켜버린 내란음모 범들을 찾아내서 국민의 심판을 받게 합시다.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상황과 실업문제,.....수없이도 많은 사안들이 산재해
있는데도 그일을 처리해야 할 국회의원들은 엉뚱한 곳에만 힘을 집중 시
키고 있는 상황입니다.이건 무슨 죄에 해당하나요??
그죄를 국회의원들은 단디 물어야 할 것입니다.일은 벌어졌습니다.국민 한사
람 한사람이 모이면 수천만명이 되지여!!우리가 모이면 그 힘은 나라의 힘!
국민의힘!민주주의힘이 됩니다.장소를 정해서 모입시다....국가비상사태
입니다.국민의 주권이 없는 나라는 필요하지 않습니다.주권을 다시 돌려
받읍시다!!
반민주적 쿠데타집단 16대 국회를 갈아 치웁시다.
정말 화가 납니다.
정말 온 국민들 화병 걸리겠습니다.
상식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나라당과 민주당과 자민련의 횡포를
이해할 수 있겠습니까?
극우보수세력의 야합으로 개혁세력인 노무현마저 쥐고 흔들다니...
만약, 개혁세력보다 더 나아간 진보세력이 원내진출하면
우찌 되겠습니까?
우리는 극우보수정당과 언론에 의해 지배된 대부분의 매체들 속에서
많이 세뇌당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회에는 제대로된
다원주의, 민주주의 혹은 이성, 대화, 합리는 저 멀리 있는 듯 합니다.
만약, 그 성역을 깨부술려고 하면 오히려 크게 다칩니다.
노무현의 정책을 모두 지지하는 건 아니지만, 극우보수세력에
도전했다는 이유만으로 온갖 왜곡과 갖은 음해를 당하고 결국
대통력직에서까지 물러나게 된 상황에서는 그 세력들을 도저히
이성적으로 이해할 수도 용서할 수 없습니다.
반민주적, 반민중적, 반개혁적, 극우, 보수, 친일역사적, 친미적, 부유층
세력의 앞잡이인 국회의원들 꼭 물갈이 해야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제대로된 친일청산을 물론, 누구에게나 공평한 의료보장,
빈부격차에 무관한 교육혜택, 제대로된 경제의 성장과 분배가 이루어
질 수 있겠습니까?
80%을 위한 정책을 제시하고 밀어붙일 수 있는 새로운 정치인들로
우리가 물갈이 하는데 적극 나섭시다.
그래야 다원성이 보장된 진정한 민주주의를 만들 수 있습니다.
한 국민의 죽음이 가져 온 의미(남상국 전 대우건설 사장)
의회의 쿠데타란 존재하지 않는다.
의회를 비판하려거든 사실을 가지고 비판하자.
탄핵소추안 제출과 관련하여 국회의장은 대통령에게 대화로 정국을 풀어나가자고 제의했다. 그러나 한마디로 거부당했다. 형식상 국회의장은 대통령 다음의 서열 2위이다. 또한 대통령은 특별기자회견을 통해서 나름의 국정파국을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을 기대하던 국민들에게 큰 실망감을 주었다.
더욱이 대통령은 남상국 대우건설 전사장의 실명까지 거론하며 극히 부적절한 발언을 했다.
모든 방송으로 생중계되는 중에 남상국 개인의 인격을 심히 모독할 수 있는 발언을 함으로써 곧바로 당사자인 남상국씨는 집을 떠나 한강에서 투신자살을 하였다.
참으로 개탄스럽다.
말의 소중함을 일컫는 속담이 기억난다.
" 말로 천 냥 빚도 갚는다 "
.
정말 국회의원들 모조리 퇴출시껴야 돼요
이나라를 뒤흔드는 썩어빠진 정치인들...
불법자금 차때기 까지 일삼는 썩은정치인들이 무슨 탄핵을 논할수 있단말입니까...정말 대한민국이 어떻게 되려고...
참으로 한심합니다..
탄핵한 국회의원들을 우리모두 낙천운동을 벌여야 합니다..
물러가라 16대 썩은 정치인들
야당...쓰레기 같은 짐승들의 만행..
이게 무슨 지랄 같은 일입니까??
국민들한테는 한마디 상의도 구하지 않은채...
우리가 뽑은 우리의 지도자를.. 자신들의 이익과 정치야욕으로 인해서
탄핵이라는 교과서에서나 나올법한 이야기를 현실로 만든 참으로 쓰레기같은 야당 정치인들...
그들은 쓰레기입니다. 정말 용납할 수 없었던 정치자금 문제도 그렇게 그렇게 넘길려고 하더니만... 참으로 어이가 없어서 말이 안나옵니다.
강의 시간에 동생한테 문자받고 놀래서 쓰러질 뻔 했습니다.
국민 여러분 우리가 뽑은 우리의 대통령을 우리가 다시 지켜야 할 때입니다.
야당 쓰레기들을 모두 쳐 죽입시다.
이럴쑤가!!!!
역대 많은 대통령이들이 나왔지만, 우리나라을 제대로 이끄는 대통령은 못 보았습니다... 노대통령이 많은 잘못도 하지 않았고 국민들에게 걱정도 많이 주었지만, 노대통령은 나라를 안정된 나라로 만들겠다는 일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정말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국민들에게 인정받는 정치인들이 될 수 있을까요? 국회가 정말 미쳤다고 생각 합니다. 예전 5공 시절에는 총으로 국민을 위협하고 쿠데타을 일으켰지만, 이번일도 총은 안 들었지만 정치적 쿠데타가 분명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번 탄핵에 적극적으로 반대 하여야하고, 4월달에 있을 총선때 한나랑당과 민주당을 찍지 맙시다.
그리고 가결에 찬성한 썩어빠진 정치인들 이름을 공개해서 그들의 의견을 들어보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설화비애님께선 이건 아십니까?
남 사장의 입장에서는 죽음밖에는 선택의 기로가 없었을 겁니다.
다른 사람도 아닌 대통령의 입을 통해 자신이 일순간에 대한민국에서
가장 대표적인 부폐 경영인으로 지목됐으니 다른 방법이 있겠습니까?
하지만 절대 간과하지 말아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고인의 죽음에 애도는 표하지만 절대 그를 동정해서는 안됩니다.
그는 부폐한 인물입니다. 그에게는 어떠한 변명도 동정의 여지도
없습니다. 결코 승화될 수 없는 죽음입니다. 안상영 전 부산시장의
죽음과는 근본적으로 다른 문제입니다. 만약 남사장의 죽음을
정략적으로 이용하는 놈들이 있다면 그거야말로 정말 개새끼들입니다
오호! 통제로다
저들은 갑신변란을 잃으켰다.
그리고 100일천하도 못할것이다.
조상이여 도우소서
시민이름 팔아 먹고 언론플레이에 골몰하는 참여연대 몰아내자
참여연대는 시민의 이름 팔아먹는 사기꾼집단이다. 날마다 모의하는 꼬락서니보면 의기투합한 몇놈끼리 못된 잔머리 굴려서 지들 멋대로 시민이름 팔아 해쳐먹는 직업이 니들의 전문직이니 사기꾼들이 아니고 뭣이냐? 네이 콱 씹어먹어도 시원찮을 거머리들아. 니들 뜻대로 안되면 시민단체들과 짜고 무지몽매한 시민들 앞세워서 시민들을 속여가며 여론몰이에 골몰하는데 숙달된 니들의 언론플레이에 놀아나는 국민들이 불쌍해서 더 이상 눈 뜨고 못보겠다. 니네들끼리 짜고치는 대중고스톱에 국민가슴만 멍들고 있다 이 놈들아!
분노의 금요일! 4월15일 승리를 위하여 그때까지 매주 모이자.
분노의 friday!
역사를 뒤흔드는 하루였습니다.
국민의 분노가 무엇인지
민주주의 가 무엇인지 저 어리석은 인간들에게
보여 줍시다.
우리가 뭉칠때임다.
많이 울었습니다. 넘 원통합니다. 최병렬 조순형은 대통령에게 칼을 겨눈것이아니라 국민에게 칼로 협박을 한것이다. 너희들말듣지 않는 결과가 이런것이라는 국민들이 아무리 투표로 너희들의 뜻에 반대한다해도 우리의 힘으로 무너뜨리겠다는 한당.민당 그 xx같은 놈들...
설화비애님 보시지요,
설화비애님 국민들이 개탄해 하고 분노하는 것은 노무현의 탄핵이기도 하지만 중요한건 16대 국회의원들의 만행에 울분을 참지 못하는 것입니다.
국민은 안중에 없고 지네들의 당리와 당략에 따라가는 병신같은 국회의원들
정말 형용사로 표현하지 못할만큼 죽이고 싶다..
처음참여합니다
너무충격이큽니다
참여연대 정말 일어서주세요
이제 정말 적극적으로 참여할거예요
이 어처구니없는 행동을 그냥 그대로보내면 우리나라는 절대 선진국안될거예요.
참여연대 중립을 요구한다.
대문에 나타난 근조 또는 대국민 구테타 등의 표현은 구체적인 평가가 나타나 있지 않은 판에 단지 다수의 분노를 대변할 뿐인 성급한 대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탄핵을 지지하는자에게 무자비한 욕설이 나타나며 수구와 꼴통으로 비하되는 상황일지라도 탄핵 지지자의 명분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
단기간에 걸쳐 나타난 노무현씨에게 나타난 문제점들을 근거로 특정당을 지지하는 발언을 일삼는 행위만이 문제만은 아니다라는 관점 역시 옳은 말이라 생각합니다.
단지 16 대 국회의 여러 행위가 부적절한 것들이 많았지만 부적절한 이유 때문에 그 자격이 안된다라는 흔한 말들이 아닌 분명한 잣대가 필요하다고 보는거죠 .
전 오히려 과거 일제와 군부에 길들여진 주체성 상실이 대통령의 부제를 크나큰 위기로 판정하는 성급함에 문제가 있다고 보는 겁니다.
과거 같으면 당장 북의 남침으로 이어지는 위기가 닥쳤어야되죠 .
그런 심리된 불안이 오히려 영웅을 찾으려 하는건 아닐까요 ?
허나 전 노무현씨는 그러한 영웅 대접을 받을 이유가 없고 시민의 지지를 받을 수 있는 구체적인 사실이 없단 생각이죠 . 이라크 파병 부안사태를 바라보던 관점 급기야 특정당에 대한 노골적인 지지의사는 과거 군에서 강압적인 노태우에 대한 기표를 요구하던 중대장의 모습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페어플래이를 기대한다면 강자와 약자 또는 피아는 동일 해야합니다.
군부나 삼김이 행하던 당리당략을 근거로 변명하는 대통령이 아닌
노무현만의 도덕을 요구하는게 진정한 정의가 아닙니까 ?
참여연대의 성급한 참여를 거두고 갈등 보다는 안정있는 대안을 제시해주시길 바랍니다.
멍~
울지 마라, 대한민국!
이제부터 시작이다! 국민은 결코 지지 않는다!!
오늘 너희들이 든 축배의 잔이 너희들의 피눈물로 채워질것이다!!!
역사가 너희들을 민족의 반역자로 영원히 쳐단할것이다!!!!
탐욕에 눈이먼 이백여 광신도들이 민족의 가슴에 지워지지 않는 피멍을
들게 했다!!!!1 너희들은 죽어서도 편치 못하리라..너희들 자손이 너희를
비난할테니..이제..국민의 칼로 너희를 베어낼것이다..정의의 이름으로!
울지 마라, 대한민국
시인 · 안 도 현
2004년 3월 12일을 죽음이라 부르자
막 꽃 피우려고 일어서던 꽃나무를 주저앉히는
저 어처구니없는 폭설을
폭설의 검은 쿠데타를
달리 뭐라 말하겠나, 죽음이라 부르자
이건 아니다
지붕이 무너졌다
서까래가 내려앉았다
도란도란 민주주의의 밥을 끓이던 부엌도 까뭉개졌다
냄비도 그릇도 국자도 숟가락도 파묻혀 버렸다
이건 아니다 백 번 천 번 양보해도 이건 아니다
거대한 눈보라의 음모,
미친 바람의 장난,
아아 끝까지 막아내지 못하고
쓰러져 숨을 헐떡이는
슬픈 두 눈의 대한민국을 죽음이라 부르자
하지만 2004년 3월의 죽음을
다시 겨울에게 넘겨줄 수는 없는 일
뜨거운 키스를 나누기도 전에
사랑을 끝낼 수는 없는 일
채 한 줌도 안 되는 금배지들보다는
우리가 힘이 세다
국민이 힘이 세다
삽을 든 자는 삽으로 검은 눈더미를 치우자
펜을 가진 자는 펜으로 정면 대응하자
돈을 가진 자는 돈으로 나라를 일으켜 세우자
빈주먹밖에 없는 자는 빈주먹으로 저항하자
사랑해야 할 것과
결별해야 할 것이 분명해졌으니
울지 마라, 대한민국!
울지 마라, 대한민국!
국회 돼지들에게 고한다
너무나 억울하고 너무나 원통해서 밤에 잠이 안옵디다,,
시간이 지나면 어제의 쿠데타가 잊혀질까 무섭습니다
제발 잊혀지지 않게 기억합시다
국민들이 극악무도한 딴나라당.잔머리당.민좆당.니들을
심판하는날까지 부디 더러운 그눈알들을 뜨고 있어라
그래서 국민들의 심판을 기다려라
그러나 니네돼지들에게도 기회를 주겠다
193명의 의원들모두 손에손잡고 동작대교에서 한강으로 뛰어내려라
그래서 사는돼지에겐 한번더 기회를 주겠다
니들부모 니들새끼들까지 니손으로 직접 처단해야한다
방법은 한강물에 밀어 넣는거겠지~~발목에 돌덩어리 베달아서..
그럼 내가 용서 해주마,,
시불년놈들.. 이런욕도 아깝다
왜냐면 니들은 사람이 아니고 돼지니까,,,돼지들도 지 죽으면
적어도 사람들에게 먹을양식은 제공해주지만 니들은 뭘 제공해줄래?
니들뼈?니들내장까지도 내가 씹어 먹어주마~~그 더러운것까지 못 주겠다면
니들은 이미 산돼지들이 아니겠지,,,
시붏넘들아,,,
우리가 왜 이렇게 울어야합니까?
우리에겐 사회전반에 큰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모두는 그걸 인식은 하면서도 어떻게 할지에 대한 방법을 찾지
못하고 예전에 해오던식으로 시간은흘러갑니다...
그걸 힘없는 노대통령이 스스로 편한길을 놔두고 어렵게
기성정치인들과 타협을 않고 간다는점에 대해서 전 높게 평가를 합니다
아쉬운점이라하면 힘있는 주변사람이 적다는것인데 어차피 부패정치 몰아내자고한마당에 그들이(기성정치인) 목줄조이는데 협조하겠습니까?..
내가생각하는노대통령은 "의사"와도 같습니다...
살이 곪아 썩어가는 몸에 어떻게든 살려보겠다고 칼을대는데...
그조금 아픈거 때문에 참지못하고 의사를 욕하고 질책해야 하겠습니까?
조금만 더 참으면 기존에 아픈상처가 치유되는데..
언젠간 거쳐야할일인데도 말이죠...
여러분 과연 우리에겐 미래가 있습니까?....
우리의 자식들이 잘자라고 잘지낼수 있습니까?...
전 이런현실이 계속된다면 우리사회는 절망이라 생각됩니다
신생아인 우리아기가 아름다운 세상에서 꿈을 가지고 이쁘게 자라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번일이 진짜로 국민을 위한일이 될수 있도록 여러사람들이
노력해주길바랍니다 ........민초올림
골수한나라당 왕팬들 보슈~
난 학교다닐때 민주주의란 다수결의 원칙에 따라야 한다고 배웠다
그래서 난 알게 되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나라가 아니라는걸
4천5백만국민을 무시하고 193명(이표현은 아깝다 솔직히..명은 사람들을 지칭하는거니까,,)이 나라를 말아먹는걸..
아니겠군 조금 더 많겠네..골수딴나라팬들이 있으니까,,,그럼 200마리정도로 잡고...아무튼 그래서 난 우리나라가 민주주의 국가가 아니란걸 알게되었다,,,내게도 투표권이 있다면 좋겠다,,그래서 저들을 밀어내보고시ㅠ다
소위 시민단체리 스스로를 칭하는 이들의 오류
한때 참여연대를에 호감을 가졌던 사람으로서 시민단체라 소리치는 이들의 정체성을 의심하지 않을 수 없다. 열우당은 민주당을 함께 해오다 대통령을 탄생시킨 후 그들을 소위 왕따시키고 자기만 깨끗하고 개혁할 수 있는 정당이라 부르짖는 것들에 박수치고... 어쩌면 열우당이야말로 가정 비도덕적인 집단이라 본다. 신의도 없고 함께하던 이들을 부패하다고 몰아붙이는 작태..여기에 맞장구치는 참여연대를 비롯한 관변단체(국민세금으로 운영하므로) 진정 시민단체라 한다면 배반의 정치,대통령만 당선되면 그를 둘러싸고 새로이 탄생하는 정당의 모습. 당신들은 이들을 편들고 부화뇌동하는 한 일부에겐 지지를 받을지언정 그에 비례하여 지지를 하지않는 말없는 다수도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선 안되리라 봅니다. 총선을 위해 올인하는 것은 열우당과 정부가 앞장서고 있음은 삼척동자도 아는데 당신들은 아니라고 할겁니까?
뚝하면 보수언론이니 하는데 여론은 보수외 진보와 중도가 하게 존립하므로 독자가 판단하면 되는 것이지 당신네들이 무슨 잣대로 당신은 옳고 당신은 트렸소라고 하는 겁니까? 앞으로 국민이란 시민이란 단어는 사용하지 마시오 당신들도 진정한 국민의 시민의 대변자는 되지못하는 것으로 판단되니 이익단체에 불과함을 지적하는 바이오
국 개의원들..............
국 개의원 살분들...빨리오세요....개팔아요...개팔아!1111
국 개의원을 몰아 냅시다.민주주의를 짓밟은
국개의원들...............우리 힘으로 몰아내야합니다.
개팔아요..........개팔아!1111111111111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노무현씨 불법경선자금 첫확인
"최도술씨 비서관 재직 시절에 4700만원 받아"
(조선일보 기사)
▲ 안희정씨
대검 중수부(부장 안대희·安大熙)는 1일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의 최측근인 안희정(安熙正·구속기소)씨가 지난해 3월 대우건설로부터 대선후보 경선자금 명목으로 5000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노 대통령의 경선자금 문제와 관련, 정치권에 파장이 예상된다. 안씨는 이를 포함, 대우건설에서 총 1억7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또 안씨가 지난해 3월말과 8월 반도건설 등 부산지역 기업체 2곳에서 각각 2억원씩 총 4억원을 받은 혐의로 2일 추가기소키로 했다. 안씨가 돈을 받은 시점은 나라종금에서 퇴출 저지 로비를 받았다는 의혹이 한창이거나, 불법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재판을 받던 중이다.
검찰은 최도술(崔導術·구속중)씨가 청와대 총무비서관 재직 시절인 지난해 3월 이후 기업체들로부터 4700만원을 받은 혐의를 확인, 측근비리 수사를 진행 중인 특검팀에 이를 넘길계획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이중 2100만원은 지난해 3월 삼성물산 이모 상무로부터 건설 수주 청탁 명목으로 세차례에 걸쳐 받은 돈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불법 대선자금을 받거나 이 돈을 유용한 의혹이 있는 정치인 2∼3명을 금주 중 소환 조사할 방침이다. 검찰은 또 오너급 인사를 포함, 정치권에 불법정치자금을 제공한 기업 관계자들에 대해서도 이르면 금주부터 공개 소환에 나서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검찰은 또 지난달 30일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됐다 기각된 한나라당 박상규(朴尙奎) 의원에 대해 보강조사를 거쳐 금주 중 영장을 재청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검찰은 민주당 한화갑(韓和甲) 의원 외에 SK에서 불법정치자금을 받은 혐의가 있는 정치인 2∼3명에 대해서도 조만간 본격 조사할 계획이다.
한편, 검찰은 ‘대선 당시 동원참치가 노 캠프측에 50억원을 제공했다’는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의혹 제기와 관련, 제기된 고소·고발 사건을 대검 중수1과에 배당하고 진위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의원님 오셧어여?
어떻게 식사는 하셨는지요?
소화 잘 되시죠?? 원하는 목적을 달성하셨으니 그랬으리라 생각됩니다만.
이곳은 많은 국민이 함께하는 시민의 방인데 어떻게 여기까지 정리를 하려
오셨나요?? 안그래두 나라의 굵직한 현안들이 많으실텐데..이곳까지 들리
셔서 이렇게 지적두 해주시고..^^ 어제는 참 보기 좋았어여 단 15분만에
일사천리로 끝내시더라구요..근데 참 의문이 있는데 왜 다른 굵진한 민생현
안은 그렇게 오래 걸리시나요? 한 나라의 통수권자를 몰아내는데는 힘까지
써가며 그렇게 금방 끝내시더니...웁...퉤엣~!! 미안해요 갑자기 가래가
끓어서..이곳은 님처럼 부르조아들이 오실곳이 못되요..다신 오지마세요
ㅋㅋㅋ
당신은 외국인가?
개소리~~~
[필독] 퍼온글
[펌] 탄핵 무효화시키는 유일한 방법
.. 작성일: 2004/03/12 PM 08:52 작성자: 장수용(j6221)
오랫만에 글씁니다. 한 2년만에 오는거 같네요.. 초야에 묻혀 있었는데 나서고 싶지 않았지만 너무나 위험한 방법을 이용하려는 분들이 많아서..
사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백혈병이랍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번일에 관심이 없었는데.. 사실 정신도 없고..제가 그 병에 대신걸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합니다. 죽고 싶은 심정이죠..
제가 누군지 아실려면 열린광장 추천게시판에서 21199번 글을 읽어보시면 2000년 4월에 노무현씨(그때당시 총선에서도 떨어진)가 차기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이라고 주장했던 사람입니다. 다행이 제 예견은 맞아떨어졌고 노무현씨는 대통령이 되었지요..
이제 한번 썰을 풀어 보지요..
우선 제일 먼저 말하고 싶은건 이번 사태는 '합법적'인 사태라는 것입니다.의회 쿠테타니 뭐니 해도 합법적인 일입니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있겠지만 절차상의 문제가 없고 불법으로 단정지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합법적인 일에 국민들이 나서서 할 수 있는게 있느냐? 바꿀 수 있는게 있느냐?
솔직히 말하면 거의 없습니다.
나서서 해결되는건 사실 없습니다.
오히려 섣부른 행동은 노무현의 하야를 가지고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청앞에 100만명이 모여서 이번 탄핵안에 대해서 시위를 한다면 그게 먹혀들거 같습니까?
100만명이 아니라 10000만명이 모여서 시위를 해도 바뀌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바뀔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는 겁니다.
100만명 시위를 해서 뭐가 바뀔 수 있습니까?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탄핵안을 철회할까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철회가 법적 효력이 있을리가 없겠죠.
그럼 노무현이 나서서 탄핵안 무효!라고 말하면 무효가 됩니까?
고건총리가 나서서 탄핵안에 대해서 거부하면 무효가 되는겁니까?
이번 탄핵안은 법적인 절차를 밟아서 합법적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 아무리 시위나 국민적 반발이 드세더라도 이번 탄핵안을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은 국회도 아니고 행정부도 아니고 대통령은 더더욱 아닙니다.
헌법재판소 밖에 없습니다. 탄핵안을 무효화 시킬 수 있는 기관은..
물론 헌재는 기각할 것입니다. 100% 확신합니다.
하지만 그때까지의 기간이 문제입니다.
헌재의 판결이 얼마나 길 것인가가 이번 문제의 가장 중요한 변수입니다.
이미 국론은 분열되었습니다. 님들은 주변에 탄핵에 대해서 반대하는 의견만 보셨겠지만 애석하게도 이런 말도 안되는 탄핵에 찬성하는 사람들도 30%가 넘습니다.
그리고 이번 탄핵은 누누이 말하지만 합법입니다.
뒤집을 수 있는 사람은 헌재밖에 없습니다.
그럼 과연 야당이 원한건 무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선 총선 연기와 내각제 개헌..
이건 힘듭니다. 왜냐면 총선연기라는것 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국민들이 나서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탄핵과는 달리 말입니다. 왜냐면 명백히 불법적인 시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탄핵은 다릅니다. 이걸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이 지금 현재 헌재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야당이 노린것은 대통령의 하야입니다.
물론 대통령은 하야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야당은 그런 상황을 만들겁니다.
어떻게 만드느냐? 만일 이번 탄핵으로 인해서 국가가 혼란에 처한다면..
국론이 분열된다면... 경제가 어려워진다면..
그럼 그 책임을 누구에게 돌리게 될까요?
야당에게 돌릴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글쎄요.. 한 일주일 정도는 그럴겁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노무현에게 화살이 돌아갈겁니다.
'탄핵된 주제에 빨리 하야하지 않고 뭐하느냐'
'너가 그렇게 버티고 있으니 이렇게 맨날 시위하고 씨끄럽지 않느냐? 니가 물러나면 무조건 다 해결된다' 라고 생각하게 될겁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주입받게 될 겁니다.
야당이 노리는건 이런 효과입니다. 그리고 이미 조중동도 그걸 생각하고 있고 다음주부터 그런 기사를 끊임없이 낼겁니다.
물론 노무현 대통령은 하야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위가 격렬해지거나 그것이 가능하지 않는것을 꾸준히 요구할 경우(예를들면 국회의원들을 탄핵하거나 국회를 해산하라! 탄핵안이 무효다 등등) 그리고 시위대의 행동이 격렬해지거나.. 아니면 누군가의 음모로 인해서 폭력시위로 되고 그것의 후유증이 격해질때..
그렇게 되면 노무현 자신도 정치적으로 하야의 압박을 강하게 받을 것입니다.
무조건 시위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시위한다고 해도 하나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손놓고 있어야 하느냐? 그건 아닙니다.
지금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평화적으로 시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위의 내용은 단 하나이어야 합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을 요구' 하는 것입니다.
요구사항은 단 하나 뿐입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을 요구' 하는것 그것입니다.
그것만이 합법적으로 그리고 유일하게 탄핵안을 무효화 시키는 것입니다.
그 방법 외의 방법을 시도하면 오히려 그 화살은 노무현에게로 돌아갈 것입니다.
탄핵받은 대통령이 버티고 있으니 국가와 국론이 분열된다! 라고 야당은 끊임없이 외칠것이고..
조중동은 국민들에게 탄핵받은 대통령은 물러나야 한다! 라고 끊임없이 쇄뇌시킬겁니다. 그리고 일부 국민들은 지긋지긋한 국론분열에 염증을 느껴서라도 노무현의 탄핵에 대해서 지지하는 것으로 돌아설겁니다.
(솔직히 온라인이나 여러 정치적 상황에서 가열된 모습은 여러번 봤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지쳐 떨어져 나가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시위가 격렬하면 격렬할수록...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요구사항이 거세면 거셀수록..
. 노무현에게 불리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그런 모습들이 다른 관점에서 보면..
'국론분열'과 '사회불안'의 모습으로 비춰진다는걸 잊으면 안됩니다.
시위의 내용과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 입니다. 총선전에 한달이내에 무조간 판결이 나야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신문 1면에 모두
'시청앞 시위대 100만명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 요구' 라는 일면 기사가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아무리 탄핵에 찬성하는 사람들이라도 문제삼을 수 없게됩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법은 탄핵을 찬성하는 사람들 편입니다.
섣부른 행동과 주장은 노무현에게 그대로 화살로 꽂힐 것입니다.
세상에는 노무현을 좋아하는 사람들 이번 탄핵을 반대하는 사람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현명하게 행동해 주십시요.
그리고 이 글에 호응하실 수 있다면 여러곳에 퍼뜨려 주십시오.
제발 섣부른 행동을 하지 않도록.. 시위는 하되 주장은 통일하도록 말입니다.
그리고 그 주장을 꾸준히 전개할 수 있도록...
개인적인 예측을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상황 자체는 사실 노무현과 우리당에게 상당히 유리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야당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죠. 조만간에 탄핵을 기정사실화하고 하야를 요구하는 압력을 가할 것입니다.
제 예측으로는 미국이 나설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금융가쪽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움직임이 있는 그 즈음에 국가 신용등급을 내릴 것입니다.
미국의 정가는 한나라당과 호흡이 맞을지 몰라도 금융쪽은 한나라당을 좋아할 리가 없습니다.
800억 넘게 정치자금을 받아먹는 집단들이 있는한 자기네들 주식 투자 수익이 좋게 날리가 없다는걸 알기 때문에..
아마도 미국에서는 압력을 넣어서라도 노무현을 지지하는 쪽으로 갈 겁니다. 물론 노골적인 움직임은 보이지 않겠지만..
일주일 아니면 이주정도면 이번 탄핵으로 인한 경제적인 충격은 대부분 회복될겁니다. 그러면 탄핵을 찬성하는 사람들에게 유리합니다.
그 상황에서도 계속 격렬한 시위와 무리한 요구(다시 말하지만 탄핵 철회라는건 정말 무리한 요구입니다. 전혀 법적으로 효력도 없고 그리고 철회할 수 있는 기관이 없습니다.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은 헌재뿐 이라는걸 명심하십시오)를 하게 된다면...
그렇다면 탄핵을 요구하는 쪽에서는 노무현에게 시위와 사회불안의 책임을 물어서 하야를 요구할 것입니다.
이제 상황이 이해가 되십니까?
뜨거운 가슴이 필요하지만 지금은 냉철한 이성이 더더욱 필요합니다.
건강하시구요... 많이 많이 퍼뜨려 주시길..
Daum이름: ♬▶EMINEM☞(--); 활동카페:외계문명&UniversFuture
보수의 무서운 대반격..
[펌] 탄핵 무효화시키는 유일한 방법
.. 작성일: 2004/03/12 PM 08:52 작성자: 장수용(j6221)
오랫만에 글씁니다. 한 2년만에 오는거 같네요.. 초야에 묻혀 있었는데 나서고 싶지 않았지만 너무나 위험한 방법을 이용하려는 분들이 많아서..
사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백혈병이랍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번일에 관심이 없었는데.. 사실 정신도 없고..제가 그 병에 대신걸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합니다. 죽고 싶은 심정이죠..
제가 누군지 아실려면 열린광장 추천게시판에서 21199번 글을 읽어보시면 2000년 4월에 노무현씨(그때당시 총선에서도 떨어진)가 차기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이라고 주장했던 사람입니다. 다행이 제 예견은 맞아떨어졌고 노무현씨는 대통령이 되었지요..
이제 한번 썰을 풀어 보지요..
우선 제일 먼저 말하고 싶은건 이번 사태는 '합법적'인 사태라는 것입니다.의회 쿠테타니 뭐니 해도 합법적인 일입니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있겠지만 절차상의 문제가 없고 불법으로 단정지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합법적인 일에 국민들이 나서서 할 수 있는게 있느냐? 바꿀 수 있는게 있느냐?
솔직히 말하면 거의 없습니다.
나서서 해결되는건 사실 없습니다.
오히려 섣부른 행동은 노무현의 하야를 가지고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청앞에 100만명이 모여서 이번 탄핵안에 대해서 시위를 한다면 그게 먹혀들거 같습니까?
100만명이 아니라 10000만명이 모여서 시위를 해도 바뀌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바뀔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는 겁니다.
100만명 시위를 해서 뭐가 바뀔 수 있습니까?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탄핵안을 철회할까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철회가 법적 효력이 있을리가 없겠죠.
그럼 노무현이 나서서 탄핵안 무효!라고 말하면 무효가 됩니까?
고건총리가 나서서 탄핵안에 대해서 거부하면 무효가 되는겁니까?
이번 탄핵안은 법적인 절차를 밟아서 합법적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 아무리 시위나 국민적 반발이 드세더라도 이번 탄핵안을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은 국회도 아니고 행정부도 아니고 대통령은 더더욱 아닙니다.
헌법재판소 밖에 없습니다. 탄핵안을 무효화 시킬 수 있는 기관은..
물론 헌재는 기각할 것입니다. 100% 확신합니다.
하지만 그때까지의 기간이 문제입니다.
헌재의 판결이 얼마나 길 것인가가 이번 문제의 가장 중요한 변수입니다.
이미 국론은 분열되었습니다. 님들은 주변에 탄핵에 대해서 반대하는 의견만 보셨겠지만 애석하게도 이런 말도 안되는 탄핵에 찬성하는 사람들도 30%가 넘습니다.
그리고 이번 탄핵은 누누이 말하지만 합법입니다.
뒤집을 수 있는 사람은 헌재밖에 없습니다.
그럼 과연 야당이 원한건 무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선 총선 연기와 내각제 개헌..
이건 힘듭니다. 왜냐면 총선연기라는것 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국민들이 나서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탄핵과는 달리 말입니다. 왜냐면 명백히 불법적인 시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탄핵은 다릅니다. 이걸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이 지금 현재 헌재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야당이 노린것은 대통령의 하야입니다.
물론 대통령은 하야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야당은 그런 상황을 만들겁니다.
어떻게 만드느냐? 만일 이번 탄핵으로 인해서 국가가 혼란에 처한다면..
국론이 분열된다면... 경제가 어려워진다면..
그럼 그 책임을 누구에게 돌리게 될까요?
야당에게 돌릴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글쎄요.. 한 일주일 정도는 그럴겁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노무현에게 화살이 돌아갈겁니다.
'탄핵된 주제에 빨리 하야하지 않고 뭐하느냐'
'너가 그렇게 버티고 있으니 이렇게 맨날 시위하고 씨끄럽지 않느냐? 니가 물러나면 무조건 다 해결된다' 라고 생각하게 될겁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주입받게 될 겁니다.
야당이 노리는건 이런 효과입니다. 그리고 이미 조중동도 그걸 생각하고 있고 다음주부터 그런 기사를 끊임없이 낼겁니다.
물론 노무현 대통령은 하야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위가 격렬해지거나 그것이 가능하지 않는것을 꾸준히 요구할 경우(예를들면 국회의원들을 탄핵하거나 국회를 해산하라! 탄핵안이 무효다 등등) 그리고 시위대의 행동이 격렬해지거나.. 아니면 누군가의 음모로 인해서 폭력시위로 되고 그것의 후유증이 격해질때..
그렇게 되면 노무현 자신도 정치적으로 하야의 압박을 강하게 받을 것입니다.
무조건 시위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시위한다고 해도 하나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손놓고 있어야 하느냐? 그건 아닙니다.
지금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평화적으로 시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위의 내용은 단 하나이어야 합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을 요구' 하는 것입니다.
요구사항은 단 하나 뿐입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을 요구' 하는것 그것입니다.
그것만이 합법적으로 그리고 유일하게 탄핵안을 무효화 시키는 것입니다.
그 방법 외의 방법을 시도하면 오히려 그 화살은 노무현에게로 돌아갈 것입니다.
탄핵받은 대통령이 버티고 있으니 국가와 국론이 분열된다! 라고 야당은 끊임없이 외칠것이고..
조중동은 국민들에게 탄핵받은 대통령은 물러나야 한다! 라고 끊임없이 쇄뇌시킬겁니다. 그리고 일부 국민들은 지긋지긋한 국론분열에 염증을 느껴서라도 노무현의 탄핵에 대해서 지지하는 것으로 돌아설겁니다.
(솔직히 온라인이나 여러 정치적 상황에서 가열된 모습은 여러번 봤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지쳐 떨어져 나가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시위가 격렬하면 격렬할수록...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요구사항이 거세면 거셀수록..
. 노무현에게 불리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그런 모습들이 다른 관점에서 보면..
'국론분열'과 '사회불안'의 모습으로 비춰진다는걸 잊으면 안됩니다.
시위의 내용과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 입니다. 총선전에 한달이내에 무조간 판결이 나야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신문 1면에 모두
'시청앞 시위대 100만명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 요구' 라는 일면 기사가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아무리 탄핵에 찬성하는 사람들이라도 문제삼을 수 없게됩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법은 탄핵을 찬성하는 사람들 편입니다.
섣부른 행동과 주장은 노무현에게 그대로 화살로 꽂힐 것입니다.
세상에는 노무현을 좋아하는 사람들 이번 탄핵을 반대하는 사람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현명하게 행동해 주십시요.
그리고 이 글에 호응하실 수 있다면 여러곳에 퍼뜨려 주십시오.
제발 섣부른 행동을 하지 않도록.. 시위는 하되 주장은 통일하도록 말입니다.
그리고 그 주장을 꾸준히 전개할 수 있도록...
개인적인 예측을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상황 자체는 사실 노무현과 우리당에게 상당히 유리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야당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죠. 조만간에 탄핵을 기정사실화하고 하야를 요구하는 압력을 가할 것입니다.
제 예측으로는 미국이 나설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금융가쪽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움직임이 있는 그 즈음에 국가 신용등급을 내릴 것입니다.
미국의 정가는 한나라당과 호흡이 맞을지 몰라도 금융쪽은 한나라당을 좋아할 리가 없습니다.
800억 넘게 정치자금을 받아먹는 집단들이 있는한 자기네들 주식 투자 수익이 좋게 날리가 없다는걸 알기 때문에..
아마도 미국에서는 압력을 넣어서라도 노무현을 지지하는 쪽으로 갈 겁니다. 물론 노골적인 움직임은 보이지 않겠지만..
일주일 아니면 이주정도면 이번 탄핵으로 인한 경제적인 충격은 대부분 회복될겁니다. 그러면 탄핵을 찬성하는 사람들에게 유리합니다.
그 상황에서도 계속 격렬한 시위와 무리한 요구(다시 말하지만 탄핵 철회라는건 정말 무리한 요구입니다. 전혀 법적으로 효력도 없고 그리고 철회할 수 있는 기관이 없습니다.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은 헌재뿐 이라는걸 명심하십시오)를 하게 된다면...
그렇다면 탄핵을 요구하는 쪽에서는 노무현에게 시위와 사회불안의 책임을 물어서 하야를 요구할 것입니다.
이제 상황이 이해가 되십니까?
뜨거운 가슴이 필요하지만 지금은 냉철한 이성이 더더욱 필요합니다.
건강하시구요... 많이 많이 퍼뜨려 주시길..
Daum이름: ♬▶EMINEM☞(--); 활동카페:외계문명&UniversFuture
대통령에게 힘을 줍시다.
어떤분이 참여 연대가 너무컸다고 말을 하드만...
지금 이와같은 의회폭거는 누가 막을수 있는가 .. 아주 작은 힘을 가진자
이런 백성들이 그나마 힘을 발휘할수 있는건 이렇게 연대를 이뤄서라도
잘못된것은 바로 잡아야 하오,
정말 국가와 국민을 위한다면 이런 치졸한 방법은 있을수 없는 일이요,
국민을 위해서라고? 국민의 70%는 탄핵은 반대 하고 있소..
경제를 위해서라고? 국가 경제는 국개의원들로 인해 파탄지경이오!
FTA 언제 발효 시켰나,, 쥐들 밥그릇 싸움하다가 나라 망신 다 시켰소!
경호권 발동 정작 써야할곳은 안쓰고 ... 얼굴만 봐도 치가 떨리오..
이런 참여 연대같은 국민단체가 단체의 이익을 보려고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소, 그러기에 나는 참여연대를 신뢰하오.
16대국회 193명의 국개의원은 절대로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탄핵할 자격이 없소, 당신 국개의원들이 국민을 위해 도대체 한 일이 어디 있는가!!!!
盧탄핵이후, 급조된 시민단체들..정부전복 선동
盧탄핵이후, 급조된 시민단체들..정부전복 선동
지난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에 당선된 노무현씨가
부정부패 혐의와 불법선거개입등 혐의로 탄핵되자 정체불명
의 급조된 시민단체들이 "인민항쟁" 운운하며 폭력선동을 유
발하려 한다는 경찰의 첩보가 입수되었다.
문제는 문제의 "인민항쟁" 이라는 용어다. 낙선운동을 주도하는 참여연대가 "시민항쟁"이라는 용어를 쓰며 대정부 전복을
선동하고 있다.
시민단체인 참여연대가 쓰는 "시민항쟁"이란 용어가 어떻께 불온유인물들에는 "인민항쟁" 이란 말로 뒤바뀌어 뿌려지는 것인지 알수 없다.
"인민항쟁"이란 북한의 사회주의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친북좌익용공단체들이 즐겨쓰는 용어다.
부정부패와 측근비리, 불법사전선거혐의로 탄핵된 盧씨의
친위사조직 단체와 연계될 가능성이 적지않다.
민주적인 절차에 의한 대통령 탄핵을 이유로 삼은 불순집단의 경거망동에 사회는 불안해 지고 있다.
대한민국 정부를 전복하자는 선전선동에 단호히 대처해야 할것이다.
102억 盧캠프 자금지출 내역 입수"
102억 盧캠프 자금지출 내역 입수"
민주당 고위 관계자는 28일 “노무현 캠프가 지난 대선에서 선관위에 신고하지 않고 지출한 102억원 대의 비공식 선거자금 지출 내역서를 입수했다”며 “29일 국회 법사위에서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이 문건이 사실일 경우 노 캠프가 선관위에 신고한 공식 대선자금 외에 거액의 불법자금을 별도로 조성ㆍ관리 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것이어서 파문이 예상된다.
김경재 상임중앙위원은 이날 “대선 때 선대위를 통해 지출됐지만 선관위에 신고되지 않은 ‘엑스트라’ 대선자금 102억여원을 발견했다”며 “이상수 총무본부장이 남기고 간 대선 장부 가운데서 찾아낸 것으로 안다”고밝혔다.
이 속에는 선대위가 대선 당시 전국 지구당에 내려보낸 비공식 지원금 42억여원도 포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 위원은 또 “대선이 끝난 뒤당선축하금 성격으로 노 캠프에 전해진 자금 내역도 입수한 것으로 안다”고 덧붙였다.
최명헌 대선자금 진상규명특위 위원장은 “이상수 의원 등에게 자금을 건네고 영수증을 받지 못한 사람들의 이름과 이들이 주장한 액수 등을 정리해 당 소속 청문위원에게 넘겼다”고 밝혔다. 김영환(金榮煥) 대변인도 이날 “법사위에서 20~30페이지에 이르는 노무현 캠프 대선 자금 관련 문건을 공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김 대변인은 “국민이 청문회의 필요성을 확실히 느끼도록 의혹 2, 3건을자료에 근거해 적시하겠다”며 “열린우리당 현역 의원 여러 명이 기업 돈을 조달한 창구로 거명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배성규기자 범기영기자
보수의 무서운 조직적 반격
.. 작성일: 2004/03/12 PM 08:52 작성자: 장수용(j6221)
오랫만에 글씁니다. 한 2년만에 오는거 같네요.. 초야에 묻혀 있었는데 나서고 싶지 않았지만 너무나 위험한 방법을 이용하려는 분들이 많아서..
사실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백혈병이랍니다. 그래서 더더욱 이번일에 관심이 없었는데.. 사실 정신도 없고..제가 그 병에 대신걸렸으면 좋겠다는 생각밖에 안합니다. 죽고 싶은 심정이죠..
제가 누군지 아실려면 열린광장 추천게시판에서 21199번 글을 읽어보시면 2000년 4월에 노무현씨(그때당시 총선에서도 떨어진)가 차기 대통령이 될 가능성이 가장 높은 사람이라고 주장했던 사람입니다. 다행이 제 예견은 맞아떨어졌고 노무현씨는 대통령이 되었지요..
이제 한번 썰을 풀어 보지요..
우선 제일 먼저 말하고 싶은건 이번 사태는 '합법적'인 사태라는 것입니다.의회 쿠테타니 뭐니 해도 합법적인 일입니다.
법적으로는 문제가 있겠지만 절차상의 문제가 없고 불법으로 단정지을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이런 합법적인 일에 국민들이 나서서 할 수 있는게 있느냐? 바꿀 수 있는게 있느냐?
솔직히 말하면 거의 없습니다.
나서서 해결되는건 사실 없습니다.
오히려 섣부른 행동은 노무현의 하야를 가지고 올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청앞에 100만명이 모여서 이번 탄핵안에 대해서 시위를 한다면 그게 먹혀들거 같습니까?
100만명이 아니라 10000만명이 모여서 시위를 해도 바뀌지 않습니다. 그렇게 해서 바뀔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는 겁니다.
100만명 시위를 해서 뭐가 바뀔 수 있습니까?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탄핵안을 철회할까요? 그게 가능하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철회가 법적 효력이 있을리가 없겠죠.
그럼 노무현이 나서서 탄핵안 무효!라고 말하면 무효가 됩니까?
고건총리가 나서서 탄핵안에 대해서 거부하면 무효가 되는겁니까?
이번 탄핵안은 법적인 절차를 밟아서 합법적으로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 아무리 시위나 국민적 반발이 드세더라도 이번 탄핵안을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은 국회도 아니고 행정부도 아니고 대통령은 더더욱 아닙니다.
헌법재판소 밖에 없습니다. 탄핵안을 무효화 시킬 수 있는 기관은..
물론 헌재는 기각할 것입니다. 100% 확신합니다.
하지만 그때까지의 기간이 문제입니다.
헌재의 판결이 얼마나 길 것인가가 이번 문제의 가장 중요한 변수입니다.
이미 국론은 분열되었습니다. 님들은 주변에 탄핵에 대해서 반대하는 의견만 보셨겠지만 애석하게도 이런 말도 안되는 탄핵에 찬성하는 사람들도 30%가 넘습니다.
그리고 이번 탄핵은 누누이 말하지만 합법입니다.
뒤집을 수 있는 사람은 헌재밖에 없습니다.
그럼 과연 야당이 원한건 무어라고 생각하십니까?
우선 총선 연기와 내각제 개헌..
이건 힘듭니다. 왜냐면 총선연기라는것 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국민들이 나서면 해결 할 수 있습니다. 탄핵과는 달리 말입니다. 왜냐면 명백히 불법적인 시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탄핵은 다릅니다. 이걸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이 지금 현재 헌재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야당이 노린것은 대통령의 하야입니다.
물론 대통령은 하야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야당은 그런 상황을 만들겁니다.
어떻게 만드느냐? 만일 이번 탄핵으로 인해서 국가가 혼란에 처한다면..
국론이 분열된다면... 경제가 어려워진다면..
그럼 그 책임을 누구에게 돌리게 될까요?
야당에게 돌릴거라고 생각하십니까? 글쎄요.. 한 일주일 정도는 그럴겁니다.
근데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노무현에게 화살이 돌아갈겁니다.
'탄핵된 주제에 빨리 하야하지 않고 뭐하느냐'
'너가 그렇게 버티고 있으니 이렇게 맨날 시위하고 씨끄럽지 않느냐? 니가 물러나면 무조건 다 해결된다' 라고 생각하게 될겁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주입받게 될 겁니다.
야당이 노리는건 이런 효과입니다. 그리고 이미 조중동도 그걸 생각하고 있고 다음주부터 그런 기사를 끊임없이 낼겁니다.
물론 노무현 대통령은 하야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시위가 격렬해지거나 그것이 가능하지 않는것을 꾸준히 요구할 경우(예를들면 국회의원들을 탄핵하거나 국회를 해산하라! 탄핵안이 무효다 등등) 그리고 시위대의 행동이 격렬해지거나.. 아니면 누군가의 음모로 인해서 폭력시위로 되고 그것의 후유증이 격해질때..
그렇게 되면 노무현 자신도 정치적으로 하야의 압박을 강하게 받을 것입니다.
무조건 시위한다고 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시위한다고 해도 하나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손놓고 있어야 하느냐? 그건 아닙니다.
지금 상황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평화적으로 시위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시위의 내용은 단 하나이어야 합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을 요구' 하는 것입니다.
요구사항은 단 하나 뿐입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을 요구' 하는것 그것입니다.
그것만이 합법적으로 그리고 유일하게 탄핵안을 무효화 시키는 것입니다.
그 방법 외의 방법을 시도하면 오히려 그 화살은 노무현에게로 돌아갈 것입니다.
탄핵받은 대통령이 버티고 있으니 국가와 국론이 분열된다! 라고 야당은 끊임없이 외칠것이고..
조중동은 국민들에게 탄핵받은 대통령은 물러나야 한다! 라고 끊임없이 쇄뇌시킬겁니다. 그리고 일부 국민들은 지긋지긋한 국론분열에 염증을 느껴서라도 노무현의 탄핵에 대해서 지지하는 것으로 돌아설겁니다.
(솔직히 온라인이나 여러 정치적 상황에서 가열된 모습은 여러번 봤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지쳐 떨어져 나가는 사람들도 많더군요)
시위가 격렬하면 격렬할수록...
사람들이 많이 모이고 요구사항이 거세면 거셀수록..
. 노무현에게 불리합니다.
다시 말하지만 그런 모습들이 다른 관점에서 보면..
'국론분열'과 '사회불안'의 모습으로 비춰진다는걸 잊으면 안됩니다.
시위의 내용과 목적은 단 하나입니다.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 입니다. 총선전에 한달이내에 무조간 판결이 나야 합니다.
가장 좋은 것은 신문 1면에 모두
'시청앞 시위대 100만명 헌법재판소의 빠른 판결 요구' 라는 일면 기사가 나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아무리 탄핵에 찬성하는 사람들이라도 문제삼을 수 없게됩니다.
분명히 말하지만 법은 탄핵을 찬성하는 사람들 편입니다.
섣부른 행동과 주장은 노무현에게 그대로 화살로 꽂힐 것입니다.
세상에는 노무현을 좋아하는 사람들 이번 탄핵을 반대하는 사람들만 있는게 아닙니다.
현명하게 행동해 주십시요.
그리고 이 글에 호응하실 수 있다면 여러곳에 퍼뜨려 주십시오.
제발 섣부른 행동을 하지 않도록.. 시위는 하되 주장은 통일하도록 말입니다.
그리고 그 주장을 꾸준히 전개할 수 있도록...
개인적인 예측을 하나 하겠습니다.
지금 상황 자체는 사실 노무현과 우리당에게 상당히 유리한 상황입니다.
하지만 야당이 가만히 있을리가 없죠. 조만간에 탄핵을 기정사실화하고 하야를 요구하는 압력을 가할 것입니다.
제 예측으로는 미국이 나설거라고 생각합니다. 미국의 금융가쪽에서
한나라당과 민주당의 움직임이 있는 그 즈음에 국가 신용등급을 내릴 것입니다.
미국의 정가는 한나라당과 호흡이 맞을지 몰라도 금융쪽은 한나라당을 좋아할 리가 없습니다.
800억 넘게 정치자금을 받아먹는 집단들이 있는한 자기네들 주식 투자 수익이 좋게 날리가 없다는걸 알기 때문에..
아마도 미국에서는 압력을 넣어서라도 노무현을 지지하는 쪽으로 갈 겁니다. 물론 노골적인 움직임은 보이지 않겠지만..
일주일 아니면 이주정도면 이번 탄핵으로 인한 경제적인 충격은 대부분 회복될겁니다. 그러면 탄핵을 찬성하는 사람들에게 유리합니다.
그 상황에서도 계속 격렬한 시위와 무리한 요구(다시 말하지만 탄핵 철회라는건 정말 무리한 요구입니다. 전혀 법적으로 효력도 없고 그리고 철회할 수 있는 기관이 없습니다. 뒤집을 수 있는 기관은 헌재뿐 이라는걸 명심하십시오)를 하게 된다면...
그렇다면 탄핵을 요구하는 쪽에서는 노무현에게 시위와 사회불안의 책임을 물어서 하야를 요구할 것입니다.
이제 상황이 이해가 되십니까?
뜨거운 가슴이 필요하지만 지금은 냉철한 이성이 더더욱 필요합니다.
건강하시구요... 많이 많이 퍼뜨려 주시길..
Daum이름: ♬▶EMINEM☞(--); 활동카페:외계문명&UniversFu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