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의원 77명이 PSI(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 확대참여에 반대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13일 오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PSI에 따른 해상 검문, 검색과 해상봉쇄는 원치 않는 물리적 충돌을 불러올 위험성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포용정책은 위기 상황에서도 대화창구 열어놓는 것" 이들은 "무력충돌을 야기할 수 있는 대북제재나 봉쇄와 같...
2006/10/16 13:54 2006/10/16 13:54
직무관련성 판단 위한 상설기구와 구체적인 기준 시급히 마련되어야 ※ 이슈리포트16 에서는 6월 1일자로 ‘상임위 직무관련 영리행위 금지’ 규정이 시행됨에 따라 국회의원의 겸직신고 실태를 조사하고, 겸직과 상임위 활동 간의 직무관련성 등을 분석하였습니다. 더불어 국회의 미흡한 준비상황에 대해 비판하고, 대안을 제시하였습니다. 국회법 개정에 따라 지난 6...
2006/06/07 13:46 2006/06/07 13:46
- 열린우리당은 비례대표 선정과정이 정당했는지 해명하는 것이 마땅하다 1. 열린우리당 장복심 의원의 비례대표 선정과정에서 8명의 당내 주요 인사들에게 금품을 제공한 로비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이는 과거 막대한 헌금을 제공하여 의원직을 사고 팔던 전국구 구태가 이번 열린우리당 비례대표 후보 선정과정에서도 재연된 것이 아닌지 의심스럽게 한다. 2. 장복...
2004/07/02 16:30 2004/07/02 1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