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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2/11 한국 검찰의 정치검찰 회귀 규탄 및 BBK사건 재수사 촉구 전국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 2007/10/31 대선연대 370개 단체 ‘나쁜 공약 폐기운동’ 본격 돌입
- 2007/10/22 한겨레-참여연대 100인 유권자위원회 워크숍 개최
- 2005/02/16 다시 기업 돈 받아 정치하자는 것인가? (1)
- 2004/09/13 참여연대, 전국 16개 시민단체와 손잡고 '열려라 국회' 캠페인 시작
- 2004/03/21 3월 20일, 대한민국은 하나의 거대한 촛불 (16)
- 2004/03/13 전국550개 시민사회단체, 비상대책기구 꾸려 '범국민저항운동' 돌입 (38)
- 2004/03/12 "의회가 무너뜨린 민주주의, 국민이 지키겠다" (34)
- 2004/02/03 '2004 총선시민연대' 발족 (1)
- 2003/11/07 정치개혁촉구 전국시민사회단체 결의대회
대선연대 370개 단체 ‘나쁜 공약 폐기운동’ 본격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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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참여연대 100인 유권자위원회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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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기업 돈 받아 정치하자는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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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연대, 전국 16개 시민단체와 손잡고 '열려라 국회' 캠페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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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대한민국은 하나의 거대한 촛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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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집회 감개무량했습니다
참 오랜만에 기분 산뜻해졌습니다.
수많은 인파
살아있는 거리에서 정말이지 오랜만에 큰 힘을 얻었습니다.
실증나는 정치판, 걱정을 넘어 분노를 주는 정치인들에 절망하신 분들은
촛불집회에 나가보세요. 거기서 희망을 봅니다.
우리 스스로 세상을 만들어가는 희망을 느낍니다.
그동안 티비만 보며, 신문방송만 보며 답답하던 심정
광화문에서 달래고 내 주권과 내 삶을 이끄는 정치의 주인이 되어서 왔답니다. 함께 한 시민들과 공연해준 문화인들, 쓰레기 치우고 질서 유지하고 양초 나눠주던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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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성 잃은 탄핵반대 집회..
정당성 잃은 탄핵반대 집회..
자신의 친인척 비리와 불법선거 혐의로 탄핵소추되어 권좌에서 축출된 노무현씨를 맹종하는 일단의 추종단체들이 서울 광화문으로 대거동원되어 매일같인 탄핵반대집회를 열고 있다.
그러나 탄핵반대 집회란 한마디로 盧의 부정과 부패를 수호하겠다는 불법집회나 다를바 없다.
집회에 동원된 인파들 중에는 노무현의 추악한 실상을 모르고 있는 사람들이 많았다.
盧찬양일색인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의 편파왜곡보도에 영향을 받았다.
탄핵반대 집회에 참석한 이들의 동기를 조사해본 결과는 충격적이다.
盧비어천가를 부르고 있는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의 편파왜곡보도에 영향을 받아 집회에 동원되고 있다는 것이다.
자발적으로 참석한것이 아니라, 盧추종단체의 강압과 회유, 신문방송의 편파왜곡 보도에 의해 거의 반강제적으로 동원되고 있다는 것이다.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이 노무현씨의 비리와 정권연장을 위한 음모를 왜곡하고 찬양일색의 보도를 하고 있다.
盧의 부정부패와 권력을 연장하려는 파렴치한 이들이 있는한 촛불집회는 권력의 앞잡이였다는 평가를 피할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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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부패로 권좌축출된 盧... 범죄는 진행형???
부정부패로 권좌축출된 盧... 범죄는 진행형???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개표조작의 의혹속에 당선된 노무현씨가 마침내 탄핵되었다.
자신의 친인척들의 부정부패, 선거법 위반, 행정력을 동원한 정치적 탄압의혹등 숱한 비리와 불법을 양산한 노무현씨의 숨겨진 보도되지 않은 실상이었다.
그동안 노무현씨의 불법으로 침묵하는 대다수의 국민들은 고통받고 편파왜곡 방송에 찌들어 있었다.
노무현씨가 탄핵된 이후, 권력의 단맛을 쉽게 놓지 않으려는 수혜자들의 촛불집회로 인해 여론은 또다시 왜곡되고 있다.
노무현은 탄핵으로 권좌에서 추방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청와대에서 향락과 놀음으로 권력의 자리를 만끽하고 있다.
노무현의 부정과 부패는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탄핵되어 불법으로 청와대를 점거하고 있는 부패의 괴수 노무현을 영원히 탄핵해야 한다.
조작된 여론조사결과를 믿어선 안된다.
침묵하는 대다수가 盧의 탄핵을 진심으로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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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1시에도 짐정리하는 모습
토요일 20일 밤 아니지 21일 01시 인사동에서
술한잔하고 지나가다 종로경찰서 맞은편 참여연대 사무실앞에
큰 차량이 서 있는것을 보았다. 우유배달차인가, 근데 굉장히 큰데
아하 이동용 무대차인가 보다. 술김이라 자세히 보고 서야
집회 뒷정리를 아직까지 하고 있구나 생각이 들었다.
얼핏보니 십여명이 안되는 분들이 많은 박스를 차에서
꺼내 사무실입구에 정리하고 있었다.
자원봉사자분들이 참 노력많이 하더니만 새벽까지 민주주의를 위해
사회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분들이 있구나하는 생각이 들면서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벽까지 애쓰시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
오늘을 기억하십시오. 이땅의 '양심세력' 여러분.
노무현씨 보필하자는 관제데모에 10만이나 모였다는군요.
세계가 비웃을 일이지요.
오늘 한겨레를 다시 보세요.
노무현씨 개인 기관지입니다.
서울판 노동신문을 보는 기분입니다.
관제데모하라고 아예 난리 부르스를 치다못해서
이젠 오물까지 흘리고 있는 모습이 오늘의 한겨례 모습입니다.
한겨례가 이정도니,
노무현씨와 생사고락을 같이하는 케이비에스 엠비씨는 더 이상
볼 것이 없지요.
관제데모에 조직적으로 동원된 아이들이
데모 끝나고 술판을 벌이며 난장판을 만들고 있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이 관제데모의 '약물'을 언론과 정권으로부터
강제적으로 투입당하는 이 시기에,
전세계에서는 파병 반대의 평화시위가 있었습니다.
이곳 샌프란시스코에서도 예외는 아니었지요.
티셔츠에 청바지차림의 배 불뚝 나온 아저씨의
'미국이 아닌, 유엔을 투입하라'라는 팻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전세계는 반전의 물결이 흘러넘치는 오늘,
대한민국은 유일하게 노무현씨의 보위를 수호하기 위한,
예전의 박통때에나 볼 수 있었던 관제데모가 있었다는 사실에
나는 슬퍼집니다.
파병을 반대하면 노무현씨 탄핵을 반대할 수가 없습니다.
상식적으로,
파병을 반대하는 사람이
그 파병의 최고책임자 노무현씨를 지지한다는 사실이
가능이나 한 얘기입니까?
한가지만 묻습니다.
노무현씨를 탄핵 하지 않아야 할 이유,
그 이유 한가지만 얘기해 주세요.
단순히,
국회의원들이 썩었다는 소리나,
단순히,
어떤 싸이코 노무현씨 오른팔이라는 아이의 말 처럼,
노무현씨는 '아바이 수령동무'이기 때문이라는 소리나,
단순히,
노무현씨가 대통령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는 소리말고,
노무현씨가 대통령으로 있어야 할 그 이유,
그것 한가지만 말해주세요.
아무도 이 질문에 대답을 못합니다.
왜냐면,
노무현씨는 후보시절 우리가 알고 있던 그 노무현씨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국민이 뽑았으니 그냥 임기를 보장해야 된다는,
택도 없는 소리가 신문 방송에 메아리 치고 있습니다.
옛날 내 초등시절,
티비만 틀었다하면 나오는 '나의조국'이라는 노래를
다시 듣는 거 같은 기분입니다.
.............................................
지금은 '개혁'과 '수구'의 대결이 아닙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양심'과 '비양심'
'상식'과 '비상식'
'원칙'과 '궁물'의 대결인 것입니다.
개혁 수구의 싸움은 그 다음의 일이지요.
이 땅의 '양심'세력이라면,
'궁물'에 관계없이,
사기친 놈은 대통령 자리에 있을 수 없다는 '상식'을 믿고 있는 사람이라면,
어제 광화문에서 보여준,
관제 데모의 광기를 잊지 못할 것입니다.
................................................
유신헌법도 90프로 이상의 찬성으로 통과했습니다.
당시에 나는 '시월의 찬란한 유신의 새아침이다.~'라고 시작되는 노래를
하루에 두 번 이상은 들어야 했었습니다.
온 국민이 '한국적 민주주의'라는 유신에 찬성하는 듯 했습니다.
오늘과 마찬가지로 신문과 방송은,
그들이 할 수 있는 모든 수단과 방법을 동원하여
유신헌법을 찬양하고 미화하였습니다.
그 덕으로,
유신헌법은 국민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통과되었고,
또 그 덕으로,
우리는 대한민국 최초로 '총통제'를 떠받드는
허울뿐인 민주국가가 되었습니다.
그 당시 그런 방송을 만들었던 사람들,
그 당시 그런 글을 신문에 올렸던 사람들,
나는 그 사람들을 오늘 다시 목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바뀌면 그들은 언제 그랬냐는 듯,
오늘의 관제 데모 광풍을 비판하고 나서겠지요.
그게 바로 그들입니다.
그게 바로 상도 패권주의자들입니다.
....................................................
이 땅의 '양심세력'은,
그 '양심'의 이름으로 노무현씨를 탄핵합니다.
'노무현씨 없는 나라, 건강한 나라'
스틸고잉~ -
부패와 비리를 수호해서 뭘 어쩔건가??
부패와 비리를 수호해서 뭘 어쩔건가??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탄생한 노무현씨와 그 졸개들의 치졸한 편파여론 방송에 대다수의 침묵하는 국민들의 심정은 아랑곳 하지 않고 있다.
촛불집회는 한마디로 위장된 사기집회나 다르지 않다.
노무현씨의 부정과 부패를 수호해서 뭘 어쩌겠단 말인가 ?
그렇게 정권의 개 양아치가 되겠단 말인가 ?
자유와 민주주의를 위장한 민주위장 집단들의 부패수호 편파왜곡에 치가 떨린다.
최대 조직원을 동원해 알바집회나 꾸밀려는 盧추종단체들의 촛불선동에 왜 이리 쉽게 현혹되나 ?
민주주의로 철저희 위장된 盧의 가면사기극에 국민들은 철저희 쇄뇌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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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속보>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기업 盧후원금 67억”…삼성 "盧캠프 10억요구" - 동아일보
[동아일보]민주당 선대위가 지난해 대선 때 SK LG 삼성 현대자동차 롯데
등 5대 기업으로부터 걷은 후원금이 검찰 조사 결과 67억원인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또 열린우리당 이상수 의원이 이미 밝힌 SK 25억원 외에 LG가 15억원, 삼
성 현대자동차 가 각각 10억원, 롯데가 7억원씩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상수 의원이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5대 기업 모금 의혹 제기 뒤
28일 기자들과 만나 “SK의 25억원 외 다른 기업으로부터 15억원, 나머지
는 각각 10억원 이하를 받았다”고 밝힌 것과 거의 비슷하다.
한편 삼성이 10억원을 낸 것으로 알려져 그동안 베일에 가렸던 삼성의 정
치자금 후원 규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그룹은 “지난 대선 당시
정치자금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민주당에 10억원을 지원하는 등 각 당
에 합법적으로 정치자금을 후원했다”고 주장했다.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안홍진 상무는 31일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측이 10억원을 지원해달라고
요구, 그룹측이 검토한 결과 정치자금법 한도 내에서 당시 삼성이 민주당
에 후원할 수 있는 법정한도액이 7억원임을 확인하고 7억원을 주고 영수증
을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나머지 3억원은 퇴임 사장 2명과 계
열사 사장 1명에게 그룹의 고충을 설명하고 이들이 개인 돈으로 각각 1억
원씩 3억원을 후원토록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삼성그룹이 후원할 수 있는 연간 정치자금 규모에 대해 “30억∼
40억원가량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헌기자 -
20일 광화문 10집회?? 사실은 2만명..방송이 조작..
20일 광화문 10집회?? 사실은 2만명..방송이 조작..
지난 20일날 서울 광화문에서 노무현씨의 부정부패를 비호하려는 찬양집회에 동원된 숫자가 20만명이라는 盧추종자들이 주장한 가운데 또다시 조작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광화문에서 탄핵반대 집회 참가자수가 20만명이라는 숫자는 완전히 조작됐으며 盧추종단체와 매수된 신문방송들의 조작극이라는 의혹이다.
실제로는 광화문에 동원된 탄핵반대 촛불집회자수는 20만여명 정도이며 사진편집기술로 촛불집회 사진이 유포된것이라는 의혹이다.
盧비어천가를 불렀던,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의 편파왜곡이 참가자수라고 해서 그냥 왜곡안할리가 없는것이다.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의 촛불집회 참가자수 조작은 심하다.
얼마든지 컴퓨터 그래픽으로 조작될수 있는 컴퓨터 기술력 덕분에 여론의 조작은 얼마든지 능통해졌다.
야당의 여론조작 의혹제기가 어떤 근거없이 나온게 아닐것이다.
집회참가자수 조작의 진상은 이렇다.
보통 집회참가자 수는 1평당 사람이 설수 있는 가정치를 곱해서 계산하고 있다.
얼마든지 방송의 여론조작이 가능하단 말이 될수 있다.
한명이 촛불을 2~4개씩들고 가족들까지 모두 끌고 나오면 참가자수 조작은 부풀려질수 있는게 아니냐는 관측이다. -
검찰, 盧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검찰, 盧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김특검 "할일 많다고 생각했다"
2003년12월30일 16:01
"(대통령을 조사할)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 측근비리 수사를 맡게 될 김진흥(61) 특별검사는 30일 측근비리 에 대한 검찰 수사가 사실상 마무리된 뒤 현직 대통령에 대한 특검의 직.간접 조사 가능성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내년 1월 6일께 본격 수사 개시를 앞둔 김 특검은 이날 서초동 변호사 사무실 앞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검찰이 `조사를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힌 노 대통령을 특검차원에서 조사할 수 있을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기록을 보고 판단할 문제이며 지금으로서는 단정할 수 없다"는 원칙적인 입장을 밝혔다.
김 특검은 그러나 `노 대통령에 대한 조사의 가능성은 열어 두고 있나`는 질문 에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고 언급, 조사 불가 방침을 밝힌 검찰과는 사뭇 다른 입장을 비쳐 주목된다.
김 특검은 대통령의 일부 불법 행위 연루 사실을 밝혀낸 검찰의 측근비리 수사 결과를 지켜 본 소감에 대해 "할 일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며 짧지만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그는 특검수사 준비상황에 대해 "어제 임명된 특검보들(이준범.양승천.이우승 변호사)과 회동을 갖고 파견 검사 선임건 등을 논의했다"며 "내년 1월 5일 정도로 예정된 사무실 개소식에 앞서 수사팀 인선을 원활히 마치기 위해 금감원 등과 분주 하게 접촉 중이며 인선이 마무리 되는대로 대검으로부터 수사기록을 넘겨 받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조준형기자 -
급진불순 세력들이 수구세력 운운하나 ??
급진불순 세력들이 수구세력 운운하나 ??
노무현씨의 부정부패를 비호하겨 옹호하려는 편파왜곡 급진혼란세력들의 수구세력 운운발언은 한마디로 우습다
정권의 쓰레기로 한때는 정권의 개로 활동하는 급진혼란세력들의 실체가 이것이다.
지난 대통령 선거때 그들은 盧씨를 추종했으며, 반미감정과 친북한 논리로 대한민국을 말아먹으려 했던 급진적이고 혼란을 유발했던 불순집단이었다.
이들에겐 급진혼란세력이라는 용어가 적당할뜻하다.
지금 탄핵반대 촛불집회는 이러한 급진적이고 혼란을 부추기며 불순했던 모종의 세력들이 꾸미는 해괴한 짓거리다.
급진불순세력들은 자발적 시민참여라고 보긴 어렵다.
부정과 비리, 선거법 위반으로 노무현씨의 탄핵직후, 순식간에 수천개의 촛불이 어떻게 동원될수 있나?
盧에게 사주를 받은 일부 신문과 방송과 급진불온혼란 집단들의 교묘한 편파행동이 부정부패의 연장을 기도하고 있다.
노무현의 탄핵은 대세다.
더이상 여론왜곡과 편파로 국민을 기만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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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반대 참가자 머릿수가 많은이유..
탄핵반대 참가자 머릿수가 많은이유..
얼마전, 탄핵되어 대통령 자격을 상실한 노무현씨의 부정부패를 찬양하고 추종하는 광화문 촛불집회에 숫적으로 많은 사연이 숨어 있다.
저들의 머릿수가 많은 이유중 하나는,
집회와 시위를 직업으로 삼는 이른바 "직업시위대"가 있다.
직업시위대는 무대장치와 유인물 인쇄, 깃발, 시위용품 제작배포를 담당하는 주업무를 맡고 있으며 대부분 불법집회로 투옥됐던 전과자들이 대부분이다.
이같은 직업시위대의 조직적인 활동에 탄핵반대 참자가수가 많은건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시민단체의 홍위병 의혹이 나올수 밖에 없다.
조직적이고 규모있는 직업시위대의 활동을 마치 국민여론인양 믿어선 안될것이다.
전국550개 시민사회단체, 비상대책기구 꾸려 '범국민저항운동'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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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데타 반군들에가 경고한다.
쿠데타 반군들 중 하나인 자민련 김종필이가 그들의 마수를 들어내는 발언을 했다.
대통령은 하야하고 개헌을 통해 내각제 하자는 헛소린 한것이다.
국민 지지율 1%의 그들의 헛소리가 논의라도 됩다면 국민의 힘으로 그들은 이땅에 살지 못할 것이다. 입시국회를 연다는 소리가 있다. 그것은 개헌을 시도하겠다는 뜻이므로 국민들은 그것을 용납안할것이다.
그리고 쿠데타 반군들은 앞으로 국민의 뜻으로 이번 쿠데타를 버렸다는 헛소린 하지 말것을 경고한다. -
이것은 부패 잔당들이 반성은 커녕 서서히 드러나는 부패 고리를 차단하려는 구데타?
- 정말 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소수 3000-4000만분의 192가
국민의사와는 상관없이 며칠 안남은 권력으로 못먹는감 찔러버린
국민의사와 관계없는 구데타임을 고합니다.
- 법적인 근거도 없는 또한 기막힌 사건으로 국회가 국민의 대변역할이 아닌
나눠먹기식 구데타라 할수 있는 사건으로, 수사가 필요합니다.
- 게다가 법을 만드는사람들이 법질서를 무시한, 감정 싸움의 한 방편으로
책임과 의무를 다하지 못한 자유도 아인 권안도 아닌 방임을 저지른
궁지에 몰린 쥐가 고양이를 물어버린 꼴이 도었으나, 이 구데타는
다시는 발생하지 못하도록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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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언론 소송관련, 노무현 개인비리 사실
다음은 8월초순경에 게재된 동아일보에서 나타난 노무현씨의 개인비리 내
역을 소개한다. 현재 노무현씨가 자신의 개인비리를 폭로했다는 이유로
언론의 입을 봉쇄하려 했던 바로 그 내용이다
아래내용이 바로 언론의 입에 재갈을 물리려 했던 노무현 자신의 비리의
실상을 공개한다
①진영읍 여래리 대지 및 상가 관련
해당 부동산의 실소유주가 노 대통령일 가능성이 있다는 김문수 의원의 발
언 노 대통령이 부동산실명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
②대선 자금 관련
노 대통령측이 대선자금을 장수천 채무변제 용도로 이기명씨에게 제공
③진영읍 신용리 임야 관련
노 대통령이 진영읍 신용리 임야 8700평을 타인 명의로 매입해 부동산실명
법과 공직자윤리법을 위반한 사실
④장수천 주식보유 신고 관련
노 대통령은 1998년 보궐선거 당선 뒤 재산등록 때 장수천의 주주로 등재
해 노 대통령이 장수천 주식 보유 사실을 신고하지 않아 공직자재산윤리법을 위반한 비리사실
⑤이기명 소유 용인 토지 관련―이기명씨가 용인 토지를 매각할 때
노 대통령의 영향력을 이용해 비리를 저지르고 행정 특혜를 받은 사실드러
남 ―이기명씨 소유의 용인 토지에 노인복지시설을 건립하기 위한 행정절차 진행과정에 압력이나 특혜가 있었음 -
<속보>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속보>노무현씨 기업들로부터 67억 상납받아
“기업 盧후원금 67억”…삼성 "盧캠프 10억요구" - 동아일보
[동아일보]민주당 선대위가 지난해 대선 때 SK LG 삼성 현대자동차 롯데
등 5대 기업으로부터 걷은 후원금이 검찰 조사 결과 67억원인 것으로 31일
알려졌다.
또 열린우리당 이상수 의원이 이미 밝힌 SK 25억원 외에 LG가 15억원, 삼
성 현대자동차 가 각각 10억원, 롯데가 7억원씩 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이상수 의원이 민주당 김경재(金景梓) 의원의 5대 기업 모금 의혹 제기 뒤
28일 기자들과 만나 “SK의 25억원 외 다른 기업으로부터 15억원, 나머지
는 각각 10억원 이하를 받았다”고 밝힌 것과 거의 비슷하다.
한편 삼성이 10억원을 낸 것으로 알려져 그동안 베일에 가렸던 삼성의 정
치자금 후원 규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그룹은 “지난 대선 당시
정치자금법이 허용하는 한도 내에서 민주당에 10억원을 지원하는 등 각 당
에 합법적으로 정치자금을 후원했다”고 주장했다. 삼성그룹 구조조정본부
안홍진 상무는 31일 “지난 대선 당시 민주당측이 10억원을 지원해달라고
요구, 그룹측이 검토한 결과 정치자금법 한도 내에서 당시 삼성이 민주당
에 후원할 수 있는 법정한도액이 7억원임을 확인하고 7억원을 주고 영수증
을 발급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나머지 3억원은 퇴임 사장 2명과 계
열사 사장 1명에게 그룹의 고충을 설명하고 이들이 개인 돈으로 각각 1억
원씩 3억원을 후원토록 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또 삼성그룹이 후원할 수 있는 연간 정치자금 규모에 대해 “30억∼
40억원가량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헌기자 -
盧, 용인땅 위장매매 알았다"
盧, 용인땅 위장매매 알았다"
생수회사 빚변제...대통령 리더십 타격
2003년12월29일 17:22
대검 중수부(부장 안대희 검사장)는 29일 노무현 대통령이 이기명 씨 소유의 용인땅 위장매매를 통한 장수천 리스자금 변제계획을 안희정 강 금원 씨 등 측근들에게서 보고받은 정황을 파악했으며, 이광재 여택수 씨 등 측근들이 썬앤문그룹에서 불법자금을 수수하는 현장에도 있었다 고 발표했다.
검찰은 다만 헌법정신에 비춰 현직 대통령에 대한 조사가 지금으로서는 적절치 않다는 뜻을 밝혔다.
그러나 노 대통령의 불법자금 수수 연루 의혹이 검찰 수사에서 사실로 드러남에 따라 노 대통령에 대한 조사 여부를 둘러싼 논란과 한나라당 의 정치공세 등으로 엄청난 파장이 예상된다.
특히 각종 경제 현안이 산적해 있는 상황에서 노 대통령의 리더십이 치 명타를 입게 돼 대외신인도 추락 등 국가경제에 커다란 타격이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좌승희 한국경제연구원장은 "대선자금 수사가 어떤 방식으로 흘러가든 오래 가면 경제에 악영향을 끼친다"며 "정치자금 문제에 자유로운 정치 인이 없는 만큼 노 대통령 문제도 어느 선에서 덮고 일자리 창출 등 경 제문제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인기 중앙대 교수도 "노 대통령이 이미 정치자금 수수를 인정한 상태 "라며 "이제는 대통령이 새로운 리더십을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할 때" 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안 중수부장은 29일 측근비리 수사 결과 브리핑을 통해 노 대통령이 장수천 빚 변제를 위한 이기명 씨의 전 용인땅 매매가 위장거 래임을 알고 있었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다.
검찰은 강씨가 용인 땅 매입 계약을 체결하면서 지급한 19억원이 불법 정치자금에 해당한다고 보고 강씨를 추가 기소키로 했다.
검찰은 또 "작년 11월 서울 R호텔 조찬 모임에는 당시 대선 후보였던 노 대통령을 비롯해 이광재 씨와 문 회장, 노 대통령의 고교 동문인 김 모 K은행 지점장 등 4명이 참석했으며, 이씨는 노 후보가 다른 행사 참 석을 위해 자리를 뜨고 난 뒤에 문 회장으로부터 1억원을 받았다"고 설 명했다.
검찰은 또 문 회장이 작년 12월 6일 열린 부산시지부 후원회에서 노 후 보측에 전달키 위해 각각 2000만원과 3000만원이 든 쇼핑백 두 개를 가 져가 2000만원은 신상우 후원회장에게 전달하고 다음날 아침 조찬모임 에 참석중이었던 노 후보에게 인사를 한 후 이 자리에서 3000만원을 여 택수 비서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와 함께 최도술 씨에 대해서는 SK그룹 등 기업에서 17억3550 만원을 수수한 혐의와 각종 선거자금 5억4500만원을 유용한 혐의로 추 가기소했고, 안희정 씨에 대해서는 썬앤문그룹과 기업 및 개인 43명에 게서 18억4000만원을 수수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했다.
<이창훈 기자 / 김은표 기자 / 장용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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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씨 사돈 민경찬, 650억 자금유용
노무현씨 사돈 민경찬, 650억 자금유용
노무현 대통령의 사돈인 민경찬(44.푸른솔병원 원장)씨가 강남에 투자회사를 차려 단기간 내 650억이라는 거액을 유치해 "대통령친인척에 줄대려는 투자"라는 의혹을 받고 있다.
시사주간지 <시사저널> 최신호(745호)는 노 대통령의 형 건평씨의 처남인 민씨가 주식회자 시드먼(SEED MON)이라는 투자회사를 세우고, 자본금 15억원으로 시작해 두 달 만에 650억원이 넘게 유치된 사실을 보도했다.
민씨는 이 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벤처기업 일을 해봐서 기업 투자에는 자신이 있다”며 “지난 한주만도 70억원이 넘게 들어왔다. 계속 돈이 들어오고 있어 걱정이 될 정도”라고 밝혔다.
민씨는 또 “노대통령 인척이라서 돈이 모이는 것 아닌가”라는 질문에 “일부 불순한 의도의 돈도 많이 들어온 것 같아 돌려주고 싶은데, 그것이 쉽지 않다”며 “법적으로 계약서를 썼고 상대방에게서 위약 상황이 없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할 근거가 없다. 누구를 배경으로 사업에 나섰다는 말이 나올까 봐 조심스럽다”고 밝혔다.
그러나 강남에서 투자회사를 운영하는 김 아무개씨는 “민 원장이 투자회사를 만들어 돈을 쓸어담고 있다. 여기에는 권력층 돈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라고 말했고, 또 다른 투신권 인사도 “전문성도 없는 사람이 대통령 친인척이라는 이유로 돈을 모으는 투자회사를 경영한다는 것은 구설에 휘말릴 뿐이다.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고 <시사저널>은 전했다.
이에 대해 한나라당 안상정 부대변인은 28일 논평에서 “대통령의 친인척이라고 해서 경제활동과 사회활동을 하지 말라는 법은 없지만, 벤처기업 및 부동산주력 투자회사라면 차원이 다르다”며 “투자전문가도 아닌 민모씨의 회사에 엄청난 돈이 몰려드는 가장 큰 이유가 바로 그가 대통령의 친인척이기 때문이 아니냐는 의심은 너무나 자연스럽다”고 지적했다.
안 대변인은 이어 “김대중 정권 당시 어느 권력실세 부인이 엄청난 보험유치 실적을 올린 것처럼 그야말로 ‘보험성’의 투자가 섞여 있을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며 “지난 정권때 DJ 아들 3형제 사건을 굳이 상기하지 않더라도 대통령 친인척은 처신에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고 충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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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씨 후원자 강금원 기소
노무현씨 후원자 강금원 기소
검찰은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자인 강금원 창신섬유 회장을 21일 구속기소합니다.
강씨는 회삿돈 50억원을 빼돌리고, 법인세 13억원을 포탈한 혐의로 구속돼 조사를 받아 왔습니다.
21일 기소에서 강씨에게는 안희정씨에게 4억5천만원의 불법정치 자금을 준 혐의가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와 함께 강씨가 노무현 대통령의 후원회장인 이기명씨에게 용인땅 매입을 위해, 19억원을 빌려준 것이 정치자금법 위반인지 여부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와함께 롯데와 금호, 한진과 한화등 모두 5개기업이 거액의 비자금을 조성한 뒤 정치권에 전달한 단서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검찰은 최근 한화 등 기업들의 임원들을 소환해 조사를 벌였고, 이학수 삼성 구조본 사장 등 4대 기업 핵심 임원들도 다음달 초 공개 소환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정성엽기자 -
양실장 몰카 나이트는 노무현 측근 아지트
양실장 몰카 나이트는 노무현 측근 아지트
지난 2002년 12월 개인사조직의 힘으로 당선된 노무현씨가 자신의 측근인 양실장의 몰카사건을 기억할 것이다.
노무현은 측근의 비리사건을 상대로 "사표수리 절대불가" 라는 주둥아리를 나불거렸지만 결국은 양실장의 사표를 수리했다.
당시 익명의 소식통에 의하면 양실장의 사표수리 배경에는 뭔가 청와대측의 심사숙고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전해왔다. 양실장에게서 받은 수표가 나중에 큰 화근이 될것을 우려한 나머지 청와대 일부 참모진들이 노무현씨에게 사표수리를 종용했다는 것이다.
물론 이 얘기는 지금의 현실에서 언론에 나오기조차 불가능한 얘기다.
노무현씨의 행동으로 볼때 뭔가 양실장 비리를 은폐하려는 차원에서
양실장의 사표를 수리했던게 아니냐는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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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씨..그런다고 부패혐의 못벗어나...
노무현씨..그런다고 부패혐의 못벗어나...
청와대에서 노무현씨가 한미동맹 파기위협발언을 또 했습니다
대체 대통령인지 아님 남파간첩인지 모르겠네요...
노무현씨는 대화를 짓껄이지만 북한 노동당에 뇌물을 제공하
자는 말과 다르지 않습니다
노무현씨가 김대중 정권에 의해 급조되어
내세워진 퍼주기정권이란 게 근거가 있습니다
이회창 후보처럼 검증받지 못하고 김대중과 민주당
의 바람막이를 위해 급조된 허수아비 대통령일 뿐이죠..
노씨가 김대중 부패혐의 수사를 거부하겠다고 하니
대북송금액 일부가 노씨에게 흘러들어갔다는 의혹
이 나올만 합니다
연합뉴스 2003년 3월5일 오후 4:19
광고
盧대통령 "美 과도한 행동 말아야"[더 타임스]
(런던=연합뉴스) 이창섭특파원=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4일 영국 일간
더 타임스와의 회견에서 지난 2일 발생한 북한 전투기의 미국 정찰기 근
접-위협 사건은사전에 충분히 예견된(predictable) 일이었다며 미측에
과도한 행동에 나서지 말 것을 촉구했다. 노 대통령은 이 회견에서 미국
이 북한의 핵 시설 감시를 위해 최근 정찰 활동을부쩍 강화했기 때문에
공중에서의 조우는 예상할 수 있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더 타임스는 노 대통령이 미국의 정찰 강화 조치와 관련 "상대에 대한
강력한위협이 협상의 매우 유용한 수단이 될 수 있다"면서도 " 미국에
도(道)에 지나치지말 것(not to go too far)을 촉구하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북핵 위기와 관련, 노 대통령은 "궁극적으로 부시 대통령과 김정일 국
방위원장이 문제를 풀기 위해 직접 나서야 한다"며 양자간 직접 대화를
강조했으며 "이런 점에서 토니블레어 영국 총리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
하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또 "부시 대통령을 만나면 북한이 비록 미국의 가치기준에
미치지못하고 미국의 관점에서 못마땅한 점이 있더라도 관계를 개선할
여지는 충분히 있다는 점을 대화를 통해 확신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노 대통령은 이어 "역사를 보더라도 위대한 지도자일수록 대화를 위해
더 많은노력을 기울였다"며 "북한과의 대화가 가져다줄 이점을 강조하
고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타임스는 북 전투기의 미 정찰기 근접 사건과 관련,노 대통령이
미국의 강경대응 입장과 차이를 보임으로써 한미간 시각차가 더욱 벌
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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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등장과 탄핵, 한국판 세습체제...
노무현의 등장과 탄핵, 한국판 세습체제...
노무현이 드디어 탄핵됐다.
그러나 그의 나찌친위대인 노사모의 준동과 발호...
그에게 뇌물받아 盧비어천가를 부를수 밖에 없는 일부의 신문과 방송사들의 여론왜곡.
개표조작의 의혹...12월 19일 노무현의 등장은 최소한의 양심이라고 믿었던 국민들의 소망에 경악을 부른 죄악이다.
노무현은 어버이 김대중의 북한에 대한 퍼주기와 그에 따른 정경 유착질을 계속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
김대중 정권이 현대그룹을 시켜 수백억달러의 뇌물을 북한측에게 퍼줬다는 의혹은 사실에 가까워졌다.
노무현은 야당의 공세에 대해 북한에 대한 현금퍼주기가 중단되면 김대중은 물론이고 자신의 정치적 생명과도 직결되기 때문에 거부하고 있다.
김대중의 대북포용정책은 이미 안보위기로 끝장난 결과로 도출됐다.
쌀 퍼주기가 현금퍼주기라는 사악한 쪽으로 진보하고 있으니 걱정이 태산이다.
노무현의 등장은 김대중을 매개로 한 한국판 유훈통치의 시작이란게 보수성향을 가진 시민들의 시각이다.
김대중 정권의 임기종료 바로 며칠전, 이준 국방장관은 북한문제와 관련 "유사시 大北타격계획을 수립해 놓고 있다"고 발언했다.
그 자의 발언을 분석하면 얼핏 강경한 발언으로 알고 있지만 권좌에 앉을 노무현 정권의 터를 닦기 위한 새빨간 정치공작일 뿐이다.
몇달후, 임기만료로 김대중과 동반 퇴진할 국방장관이 그딴식 허무맹랑한 소리로 국민을 우롱하고 있으니 말이다.
5년간 계속될 유훈통치의 암울한 터널속에서 해메고 있을
국민들을 생각하니 그저 담담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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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盧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검찰, 盧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김특검 "할일 많다고 생각했다"
2003년12월30일 16:01
"(대통령을 조사할)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 측근비리 수사를 맡게 될 김진흥(61) 특별검사는 30일 측근비리 에 대한 검찰 수사가 사실상 마무리된 뒤 현직 대통령에 대한 특검의 직.간접 조사 가능성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내년 1월 6일께 본격 수사 개시를 앞둔 김 특검은 이날 서초동 변호사 사무실 앞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검찰이 `조사를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힌 노 대통령을 특검차원에서 조사할 수 있을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기록을 보고 판단할 문제이며 지금으로서는 단정할 수 없다"는 원칙적인 입장을 밝혔다.
김 특검은 그러나 `노 대통령에 대한 조사의 가능성은 열어 두고 있나`는 질문 에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고 언급, 조사 불가 방침을 밝힌 검찰과는 사뭇 다른 입장을 비쳐 주목된다.
김 특검은 대통령의 일부 불법 행위 연루 사실을 밝혀낸 검찰의 측근비리 수사 결과를 지켜 본 소감에 대해 "할 일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며 짧지만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그는 특검수사 준비상황에 대해 "어제 임명된 특검보들(이준범.양승천.이우승 변호사)과 회동을 갖고 파견 검사 선임건 등을 논의했다"며 "내년 1월 5일 정도로 예정된 사무실 개소식에 앞서 수사팀 인선을 원활히 마치기 위해 금감원 등과 분주 하게 접촉 중이며 인선이 마무리 되는대로 대검으로부터 수사기록을 넘겨 받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조준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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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盧추종단체들...
주가조작, 민심불안 획책하는 盧추종단체들...
소문에 의하면 노무현씨의 탄핵을 빌미삼아 주가조작을 비롯해 민심불안을 획책하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다고 한다.
개표조작의 의혹속에서 대통령이 된 盧씨가 탄핵되어 물러난나고해서 민심이 동요하지 않는다.
반대로 민심불안을 조장하고 폭동을 유발하려는 불순한 세력들이 있을뿐이다.
盧씨의 추종단체들이 지금의 불순세력이다.
현재 軍의 전시작전통제권은 주한미군 사령관에게 있다.
국군통수권자인 盧씨가 물러난다고 해서 국가안보에 전혀 이상이 없다.
성난 反盧성향의 시민들이 盧씨를 붙잡아 때려죽이거나,
북한이 침투시킨 남파간첩들이 盧씨를 암살한다고 해도 주한미군이 군사작전을 지휘하기 때문에 국가안보에는 이상이 없다.
지금의 정세를 보면,
북한이 왜 그토록 주한미군 철수를 주장했는지 알수 있다.
일부 신문과 방송사들이 盧씨를 찬양하는 이유에는 방송사 내부의 비리와도 연관돼 있다.
盧씨의 부정부패가 일부 신문과 방송사 관계자들까지 연루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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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읽어보고 ㅇㅇ들 하거라!
아래 글을 읽어보고 촛불시위든 뭐든 하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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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든 라디오든 방송은 지금 탄핵 반대 선동에 여념없다.
한 쪽 주장만 일방적으로 몰아붙이고 이런 탄핵사태에 대한
대통령에 대한 책임은 조금도 없다는 식으로 국회책임으로만 돌리고 있다.
지금 노무현, 열우당, 방송사가 원하는 것은
국가 혼란이다.
노무현이 대통령 노릇 안해도 나라가 그런대로 굴러간다는 것을 원치 않는다.
끊임없이 불안과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
주변의 일상은 변한 게 없는데, 괜히 나라 망했다, 큰 일났다는
인상을 주며 사람들을 안절부절 못하게 하고 싶어한다.
방송사 난리도 아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고건의 대국민 담화문은 신선한 충격으로 와닿았다.
그는 저 모습이 진정한 지도자상, 대통령상이구나 하는 인상을 심어주었다.
우리는 결국 노무현이나 열우당이 아니라
고건을 믿고 차분히 각자 할 일 하면 된다는 자각을 주었다.
사실 탄핵 - 하루하루 벌어먹기 힘든 사람들에겐 별로 큰 일도 아니다.
다만 주변에서 떠들어대니 덩달아 불안해지고 착잡해지는 거다.
고건은 당연히 노무현과는 비교할 수 없이
우리에게 신망을 준다. 노무현의 유일한 업적은 이런 유고상황에서
대안이 될 수 있는 고건을 총리로 임명했다는 것이다.
노무현의 탄핵이나 혹은 사퇴가 그간 사람들에게
불안케 한 것은 대안이 불확실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건은 노무현이란 경망스럽고 잔머리꾼에 대한
확실한 대안임을 보여주고 있다.
자, 이제 방송사의 고민이 생긴다.
고건을 얼마나 부각시키느냐는 것이다.
고건이 안정적으로 잘 하고 오히려 노통 때보다 훨씬 낫다면
그건 결국 탄핵의 정당성을 살리는 일이다.
여전히 탄핵 반대의 감정에 기름 부어야 할텐데
고건의 두각은 그 불에 물을 붓는 꼴이 되지 않을까 ....
은근히 방송사는 난감해질 거다.
국민은 결국 지도자의 언행에 영향받는다.
노무현이 감정적인 언사를 서슴치 않았기에 국민들도 같은 사안을 두고
하루하루 여론이 감정적으로 변화되었다.
그러나 지도자가 차분하고 합리적으로 처신한다면
국민들도 냉정하게 현상황을 판단할 것이고
결국은 노무현이 통령으로 있을 때보다는 아닐 때가 더 나음을 깨닫게 될 거다.
결국 이 뜨거운 냄비는 식게 될 것이다.
냄비 식게 하는데 고건이 적격인 인물이다.
방송사 머쓱해질텐데 .... 기름 많이 걱정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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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정신이 좀 드냐?
명색이 시민.사회단체라고 하는 것들아!!!
찔리는 것이 있을 것이다! -
이놈아 이거... 병렬이 아님 순형이다..분명..
> 정말 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
> 아래 글을 읽어보고 촛불시위든 뭐든 하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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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비든 라디오든 방송은 지금 탄핵 반대 선동에 여념없다.
> 한 쪽 주장만 일방적으로 몰아붙이고 이런 탄핵사태에 대한
> 대통령에 대한 책임은 조금도 없다는 식으로 국회책임으로만 돌리고 있다.
>
> 지금 노무현, 열우당, 방송사가 원하는 것은
> 국가 혼란이다.
> 노무현이 대통령 노릇 안해도 나라가 그런대로 굴러간다는 것을 원치 않는다.
> 끊임없이 불안과 분열을 조장하고 있다.
>
> 주변의 일상은 변한 게 없는데, 괜히 나라 망했다, 큰 일났다는
> 인상을 주며 사람들을 안절부절 못하게 하고 싶어한다.
> 방송사 난리도 아니다.
>
> 그런데 오늘 아침 고건의 대국민 담화문은 신선한 충격으로 와닿았다.
> 그는 저 모습이 진정한 지도자상, 대통령상이구나 하는 인상을 심어주었다.
> 우리는 결국 노무현이나 열우당이 아니라
> 고건을 믿고 차분히 각자 할 일 하면 된다는 자각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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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탄핵 - 하루하루 벌어먹기 힘든 사람들에겐 별로 큰 일도 아니다.
> 다만 주변에서 떠들어대니 덩달아 불안해지고 착잡해지는 거다.
> 고건은 당연히 노무현과는 비교할 수 없이
> 우리에게 신망을 준다. 노무현의 유일한 업적은 이런 유고상황에서
> 대안이 될 수 있는 고건을 총리로 임명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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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의 탄핵이나 혹은 사퇴가 그간 사람들에게
> 불안케 한 것은 대안이 불확실했기 때문이다.
> 그러나 고건은 노무현이란 경망스럽고 잔머리꾼에 대한
> 확실한 대안임을 보여주고 있다.
>
> 자, 이제 방송사의 고민이 생긴다.
> 고건을 얼마나 부각시키느냐는 것이다.
> 고건이 안정적으로 잘 하고 오히려 노통 때보다 훨씬 낫다면
> 그건 결국 탄핵의 정당성을 살리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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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탄핵 반대의 감정에 기름 부어야 할텐데
> 고건의 두각은 그 불에 물을 붓는 꼴이 되지 않을까 ....
> 은근히 방송사는 난감해질 거다.
>
> 국민은 결국 지도자의 언행에 영향받는다.
> 노무현이 감정적인 언사를 서슴치 않았기에 국민들도 같은 사안을 두고
> 하루하루 여론이 감정적으로 변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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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지도자가 차분하고 합리적으로 처신한다면
> 국민들도 냉정하게 현상황을 판단할 것이고
>
> 결국은 노무현이 통령으로 있을 때보다는 아닐 때가 더 나음을 깨닫게 될 거다.
> 결국 이 뜨거운 냄비는 식게 될 것이다.
> 냄비 식게 하는데 고건이 적격인 인물이다.
> 방송사 머쓱해질텐데 .... 기름 많이 걱정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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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야 정신이 좀 드냐?
> 명색이 시민.사회단체라고 하는 것들아!!!
>
> 찔리는 것이 있을 것이다! -
촛불들고 장난치면 오줌 싼다 카든데....똥은 사절.. 오줌은 한곳에서 싸는 것이 청소원에게 욕 안먹는데
전과자,
보안법 위반자,
발간띠 휘발유 부대,
친북세력,
시위 대모가 본업인 놈,
놀고 먹어면서 부모형제 등골 빼먹어면서 촛불들고 헤메는 놈,
세금 안내고 띵가먹고 있는 넘,
인권운운 ..평화운운... 하면서 같은 동포 북한 인권에는 눈깜고 있는 놈
군대 안가고 게기 넘,
얼라 시체 파먹고 ..이용해 먹는놈
정치 입문하기 위해 전과자 경력 쌓고 있는놈
..등등 기타 쓰레기가 참여한 집회는 참여가 아니라 불법 난동일 뿐이다
이런놈들 10만명 100만명이 지랄한다 해도 괜찮다 ..어짜치 쓰레기일뿐
단지 ...위에 해당 안되는 분은 법은 지켜 가면서 준법 집회하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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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盧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검찰, 盧씨 조사가능성 내비춰..
김특검 "할일 많다고 생각했다"
2003년12월30일 16:01
"(대통령을 조사할)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 측근비리 수사를 맡게 될 김진흥(61) 특별검사는 30일 측근비리 에 대한 검찰 수사가 사실상 마무리된 뒤 현직 대통령에 대한 특검의 직.간접 조사 가능성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내년 1월 6일께 본격 수사 개시를 앞둔 김 특검은 이날 서초동 변호사 사무실 앞에서 연합뉴스와 만나 검찰이 `조사를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힌 노 대통령을 특검차원에서 조사할 수 있을지 여부를 묻는 질문에 "기록을 보고 판단할 문제이며 지금으로서는 단정할 수 없다"는 원칙적인 입장을 밝혔다.
김 특검은 그러나 `노 대통령에 대한 조사의 가능성은 열어 두고 있나`는 질문 에 "가능성은 열어두고 있다"고 언급, 조사 불가 방침을 밝힌 검찰과는 사뭇 다른 입장을 비쳐 주목된다.
김 특검은 대통령의 일부 불법 행위 연루 사실을 밝혀낸 검찰의 측근비리 수사 결과를 지켜 본 소감에 대해 "할 일이 많다는 생각을 했다"며 짧지만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그는 특검수사 준비상황에 대해 "어제 임명된 특검보들(이준범.양승천.이우승 변호사)과 회동을 갖고 파견 검사 선임건 등을 논의했다"며 "내년 1월 5일 정도로 예정된 사무실 개소식에 앞서 수사팀 인선을 원활히 마치기 위해 금감원 등과 분주 하게 접촉 중이며 인선이 마무리 되는대로 대검으로부터 수사기록을 넘겨 받을 것" 이라고 덧붙였다.
(서울=연합뉴스) 조준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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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가 뭔가? 2004/03/13 19:08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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