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공천비리에 대한 신속하고 전면적인 검찰 수사를 촉구한다
국회/17대국회 :
2006/04/13 14:08
한나라당이 자신의 지역구 구청장 공천과 관련하여 수 억 원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김덕룡(서울 서초), 박성범(서울 중구) 의원을 검찰에 수사의뢰하기로 했다.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는 (소장 : 강원택, 숭실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이번에 불거진 한나라당의 지방선거 공천비리 의혹에 대해 검찰의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한다. 지방선거와 관련한 공천비리가 서초구와 중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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