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전문가들이 말하는 17대 총선 의미와 전망 탄핵정국 초기만 해도 여당의 압승할 것 같았던 17대 총선이 혼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는 평이다. 투표일을 하루 앞둔 14일, 유권자는 어떤 기준으로 총선에 임해야 할까. 총선대응 활동을 펼치는 시민사회단체 인사들과 개혁적 정치학자들로부터 이번 17대 총선의 의미와 전망을 들어봤다. 시민사회단체 관계...
2004/04/14 18:42 2004/04/14 18:42
전문가가 본 탄핵정국의 성격 야 3당의 탄핵안 가결 이후 전개되고 있는 탄핵정국은 어떠한 세력구도로 분석할 수 있을까? 한나라당, 민주당 등 탄핵을 주도한 야당세력이 현 탄핵정국을 '친노(親盧)·반노(反盧)' 구도로 끌고 가려 애쓰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이런 분석을 단호히 반대하며 '민주·반민주' 구도를 중심으로 다양한 입장차이를 보이고 있다. 야당과 보...
2004/03/16 22:04 2004/03/16 22:04
각계 각층 시민, 전문가가 참여하여 만들어 갈 낙천낙선운동 2004년 총선에서 '부패·반개혁 정치인 낙선운동'을 위해 참여연대는 '부패·반개혁 정치인 퇴출운동본부'를 별도로 구성했다. 그러나 12일 기자회견을 통해 "모든 시민과 모든 단체가 함께하는 2004년 총선시민연대 결성"을 제안한 상황이라, 시민단체들과의 연대가 확정되는대로 그에 걸맞는 연대조직형태로 전면...
2004/01/12 13:24 2004/01/12 13:24
경제 전문가 두각, 인권과 민주주의에 대해선 철학적 한계 드러내 (편집자주)참여연대는 2002 대선이 국민대토론의 장, 참여민주주의 실현의 장을 만들어나가기 위한 운동의 일환으로 민주당 경선 후보토론으로 시작되는 대선 관련 TV토론에 대해 모니터 보고서를 매번 낼 것이다. 이 모니터 보고서는 공정성에 초점을 맞춘 모니터가 아니라 토론속에 드러난 정책적 태...
2002/01/22 21:51 2002/01/22 21:51
1인 2표 독일식 정당명부 비례대표제 도입하는 계기로 삼아 여·야 정치인, 전문가, 시민단체가 참가하는 '정치개혁특위'를 구성하여 전면적으로 선거법 개정해야 1. 참여연대는 현행 선거법의 비례대표(소위 전국구) 의석배분 조항과 기탁금 조항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위헌결정을 적극 환영한다. 이를 계기로 1인 2표의 독일식 정당명부제를 도입하고, 기탁금을 대폭 낮추는...
2001/07/20 00:00 2001/07/2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