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열려라,국회’ 사이트, 의정평가 정책찬반 네티즌 참여통로로 자리 잡아 참여연대가 운영하는 국회감시사이트 '열려라, 국회!'는 의원들의 신상정보와 의정활동 기록, 재산자료와 언론기사 등 각종 의원정보를 집대성한 데이터베이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이 사이트는 ‘의원에게 한마디’ 코너를 통해 네티즌이 자유롭게 의원평가를 진행하고, 입법, 정책로비를...
2007/03/02 11:49 2007/03/02 11:49
국회파행, 원천적으로 차단할 대책 마련해야 의정활동 성실성 낙제점. 상임위 출석 50%이하 89명에 달해 ※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는 정치문화의 혁신과 국회 운영의 개선을 위해 국회가 열리는 매 회기마다 ‘국회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를 비롯하여 ‘개혁법안의 처리 현황’, ‘통계로 본 국회’ 등의 의정활동 평가 작업을 진행합니다. 이번 모니터 보고서에서는...
2006/05/10 11:40 2006/05/10 11:40
󰊱 제258회 2월 임시국회 주요 모니터 법안ㆍ정책 1. 주민소환법 제정 참여연대를 비롯한 시민단체들은 지방자치제 도입 이후 주민소환제의 도입을 지속적으로 요구하고 있으나 정부와 정치권은 주민소환제 도입을 명시적으로 반대하지는 않지만, 명확한 도입 시기 등을 확정하지 않은 채 입법을 지연시키고 있다. 주민소환제는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
2006/04/03 13:13 2006/04/03 13:13
󰊱 제258회 2월 임시국회 주요 모니터 법안ㆍ정책 1. 노동양극화와 비정규 차별 해소를 위한 비정규보호입법 노동시장에서 비정규직이 차지하는 비중은 98년 46.9%에서 99년 51.6%로 급격히 상승하여 2004년에는 전체임금노동자의 55.9%에 이른다. 또한 비정규직 확산과 함께 비정규직에 대한 차별은 세계에서 유래를 찾기 함들 정도로 심각한 수준이...
2006/02/06 00:00 2006/02/06 00:00
정기국회 파행, 임시국회 보이콧 등 구태정치 재연 - 민생ㆍ개혁법안 처리 미흡 ※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는 정치문화의 혁신과 국회 운영의 획기적인 개선을 위해 국회가 열리는 매 회기마다 ‘국회운영 전반에 대한 평가’를 비롯하여 ‘개혁법안의 처리 현황’, ‘통계로 본 국회’ 등의 의정활동 평가 작업을 진행합니다. 이번 모니터 보고서에서는 2005년 정기국회를 종합...
2006/01/15 00:00 2006/01/15 00:00
※ 참여연대 의정감시센터는 의정활동 평가의 일환으로 임시국회에 대한 각종 통계 자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악평> 6, 7월 임시국회의 본회의 평균 출석률은 91%이고, 상임위의 평균 출석률은 77%이다. 의정활동 성실성에 있어 민주노동당은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자민련, 한나라당, 열린우리당 순으로 그 뒤를 잇고 있다. 한편, 민주당과 국민통합21 소속...
2005/07/18 14:15 2005/07/18 14:15
2004년이 저문다. 누구도 거역할 수 없는 것이 시간의 흐름이니 해가 바뀌는 것은 그 자체로 아무런 의미도 가지지 않는다. 그렇지만 해가 바뀔 때는 나름대로 감상에 젖게 마련이고, 또 새해에 대한 기대를 품어 보는 것이 인지상정이다. 아쉬움과 즐거움이 뒤섞인 다소 복잡한 감정으로 가는 해를 보내고 오는 해를 맞는 것이다. 그러나 2004년을 보내고 2005년...
2004/12/30 13:26 2004/12/30 13:26
너무나 분명하게 드러난 국민의 뜻에도 불구하고 '한민'당은 '닭짓'을 계속하고 있다. 먼저 '한민'당이 왜 탄핵소추안 가결이라는 '닭짓'을 했는가에 대해 생각해 보자. '한민'당의 정치꾼들이 머리가 나빠서 이런 짓을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머리가 좋더라도 제대로 쓰지 못하면 무용지물인 법이다. '한민'당의 정치꾼들은 노무현 대통령을 자리에서 몰아내면 노무현 대통령...
2004/03/24 10:09 2004/03/24 10:09
3ㆍ20 백만인대회와 관련 민주당과 한나라당은 공식 논평을 통해 "탄핵반대 배후에는 열린우리당이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촛불시위 배후에 '보이지 않는 손' 있다" 민주당은 백만인대회가 열린 20일 김재두 부대변인을 통해 "열린우리당이 드디어 침묵을 깼다"는 논평을 내고 '열린우리당 배후설'을 제기했다. 김 부대변인은 "혼란조장세력은 바로 열린우리당"이...
2004/03/22 04:49 2004/03/22 04:49
밤 12시가 가까웠을까? 전화벨이 울렸다. 여느때와 같이 룸메이트의 여자친구였다. 국제전화비 생각에 룸메이트가 들어오면 알려주겠다고 전화를 끊으려고 하는 순간, "대통령 탄핵됐대요" 라는 말이 수화기를 타고 태평양을 건너왔다. 좀 멍했다. 탄핵안을 상정했다는 말을 얼핏 들을 때부터 긴가 민가 하기는 했는데, 한 대 얻어맞은 느낌이었다.어떤 기시감도 없이...
2004/03/21 03:08 2004/03/21 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