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계 전문가들이 말하는 17대 총선 의미와 전망 탄핵정국 초기만 해도 여당의 압승할 것 같았던 17대 총선이 혼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다는 평이다. 투표일을 하루 앞둔 14일, 유권자는 어떤 기준으로 총선에 임해야 할까. 총선대응 활동을 펼치는 시민사회단체 인사들과 개혁적 정치학자들로부터 이번 17대 총선의 의미와 전망을 들어봤다. 시민사회단체 관계...
2004/04/14 18:42 2004/04/14 18:42
박세일 후보 등 재산ㆍ납세 관련 검증사항도 공개 총선연대는 투표일을 이틀 앞둔 13일 오전 10시 인사동 느티나무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권자들에게 부페정치인 퇴출과 정치개혁을 위한 낙선운동에 동참할 것을 마지막으로 호소했다. 또한, 지난 2일 선관위가 공개한 후보자의 재산, 납세 사항 중 재산형성과정 및 납세의무 이행에 있어 의문점이 있는 후보자의 관련 내용을...
2004/04/13 13:55 2004/04/13 13:55
민주노동당 개혁, 한나라당·자민련 반개혁 뚜렷 "아직은 정책정당의 면모가 취약하다. 그러나 그 안에서도 분명히 차이는 있다." 2004총선시민연대가 5개 정당의 정책평가를 통해 유권자에게 전하는 메시지다. 총선연대는 4월 12일(월요일) 오전 11시 안국동 느티나무카페에서 '2004 17대총선 정당정책평가' 기자회견을 가졌다. 총선연대의 정당 정책...
2004/04/12 16:24 2004/04/12 16:24
2004총선시민연대 정당정책평가 결과발표 기자회견 -민주노동당 : 가장 개혁적이고 일관된 정책을 제시. 다른 4개 정당들과 뚜렷이 구별. -열린우리당 : 정치개혁, 조세형평, 과거청산, 양성평등, 시민적 권리 분야에선 비교적 개혁적. 평화통일, 지속가능한 환경 분야에서 반개혁적. -새천년민주당 : 평화통일, 양성평등 분야에서 비교적 개혁적. 정치개혁,...
2004/04/12 11:17 2004/04/12 11:17
"탄핵심판이 열린우리당 지지라는 말은 결코 아니다" 이제 17대 총선이 코 앞에 다가왔다. 여느때보다도 큰 사건이 많았던 이번 총선에서, 유권자들은 어떤 기준으로 어떤 정당과 유권자를 선택할 것인가. 그들 기준 중에는 '2004총선시민연대(이하 총선연대)'의 낙선명단과 정당별 평가자료가 있다.총선연대 활동 제안부터 지금까지 100여 일, 숨가쁘게 달려온 김민영 총선연...
2004/04/12 10:04 2004/04/12 10:04
낙선리스트 미포함 후보 관련 정보ㆍ정당평가 자료도 공개 2004총선시민연대(이하 총선연대)가 8명의 비례대표 부적격자를 포함해 총 216명의 낙선명단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낙선운동에 돌입했다. 초미의 관심사였던 탄핵 가결 의원의 낙선명단 반영과 관련하여 총선연대는 195명 중 이번 총선에 출마하는 100명 전원을 낙선대상자로 선정하되 '낙선대상자2'로 구분해 발표했다...
2004/04/06 18:07 2004/04/06 18:07
인터넷 서핑으로 후보자·정당 정보 구하기 2주 앞으로 다가온 17대 총선에 맞춰 온라인 선거운동이 활기를 띠고 있다. 각 정당과 후보들에게 온라인은 돈선거, 조직선거 규제에 초점을 맞춘 현행 선거법 하에서 강력한 선거운동 공간으로 자리잡았다. 총선운동단체들도 온라인을 이용한 후보자 및 정당 정보 공개와 선거캠페인에 주력하면서, 유권자는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
2004/04/02 19:22 2004/04/02 1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