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초보활동가의 길찾기
유권자운동/2008 18대 총선 :
2008/04/25 11:43
“여기는 광화문, 저기는 청계천, 이 길 따라가면 인사동이 나온다구~.”
한동안 외부 일정 따라 길을 나서면, 두리번거리는 내게 선배와 동기들은 길을 가르쳐주느라 바쁘다. 잠시 군복 입은 기간을 빼고도 꼬박 7년 서울생활을 했는데 아직도 여기저기 서울거리를 처음 본 사람마냥 헤메고 있으니 내가 생각해도 좀 어이가 없다. 그래도 어쩌랴. 가르쳐줄 때 열심히 기억했다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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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영민 간사님! 뵌지도 오래됬네요^^ 글을 읽으니 뭉클해 집니다. 참 열심히 사시는 모습...
멋있습니다.
저도 간사님같은 멋쟁이가 되고 싶어서 뒤늦게 참여연대에 참여했습니다.^^ 수습딱지 떼셨으니 본격적인 베테랑활동가의 진면목을 보여주시겠죠?ㅎㅎ
잘 보았습니다! 황영민 간사님 멋져요~ㅎ 근데 시민사회신문에는 4월 21일자에 실렸더라구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