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례대표 확대하여 정당 책임성 강화하고, 사회적 약자, 소수자의 정치 진출 발판 만들어야 국회 정치관계법특위가 총선을 불과 50여일 앞두고 뒤늦게 선거구 획정 논의를 시작했다. 의원정수는 현행 299석으로 두되 한나라당은 지역구를 늘리는 만큼 비례대표를 줄이자는 입장이고, 통합민주당은 지역구와 비례대표를 각각 1석씩 늘리자는 입장이다. 먼저 양당은 선거구 획정에 대한...
2008/02/21 13:08 2008/02/21 13:08
정치개혁연대-MBC 공동 정치개혁 캠페인 전개 "이 참에 대한민국 정치 변해야 한다. 진성당원만이 선거에 출마할 수 있게 해야 한다. 왜 기업하는 사람이 법인세로 정치자금을 내야 하나? 제발 부탁이다. 정당법 개정하고, 허수로 된 당원수도 줄이고, 중앙당도 없애라." ▲ '우리는 바란다, 이런 국회를' 이벤트에서는 부패정치인에 대한 신랄한 비판과 함께 깨끗한 정치를 주...
2003/11/18 21:08 2003/11/18 21:08
중앙선관위가 2003년 7/21에 발표한 정치관계법 개정의견 원문입니다.
의정감시센터




2003/07/21 17:02 2003/07/21 1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