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개혁 뒷걸음질, 강력히 항의한다 정치개혁특위가 오늘(24일) 전체회의를 열어 정치개혁안에 대한 최종 합의안을 확정하고 본회의에 회부키로 했다. 참여연대는 정치개혁특위의 정치자금, 정당, (지방)선거 등 법안심사소위가 자신들의 이해관계와 정략적 판단을 앞세워 정개협이 제출한 정치개혁 방안을 왜곡하고 정치권의 구미에 맞는 개정안만을 소위 합의안으로 제출한...
2005/06/24 13:08 2005/06/24 13:08
"국회 개혁을 위한 정치권의 결단을 촉구합니다" 17대 국회는 전체의원의 63%가 초선의원으로 물갈이되며 제 2의 제헌국회라는 칭송을 받으며 개혁의 열망과 국민적 기대를 안고 탄생했습니다. 17대 국회도 이런 국민적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구태를 극복하고 과거와 달라진 모습을 보이며 일하는 국회와 생산적인 국회가 되겠다고 다짐하였습니다. 그러나 17대 국회의...
2005/02/02 11:41 2005/02/02 11:41
국보법폐지국민연대, 정치권 맹비난…폐지되는 순간까지 투쟁은 계속할 것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는 국회 앞 국민은행 앞에서 31일 정오에 기자회견을 열어 내년 2월로 국가보안법 처리를 연기하려는 여야의 밀실야합 시도와 이후 벌어진 한나라당의 본회의장 점거 등 국가보안법 폐지안을 둘러싼 국회파행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기자회견장에 참석한 시...
2004/12/31 18:55 2004/12/31 18:55
국정현안 논의없이 말싸움에 몰입한 정치권에 시민들 "제발 일 좀 해라" 국정현안에 대한 논의는 빠진 채 정쟁의 장으로 활용되는 대정부질문이 과연 필요한가. 14일의 공전 후 재개된 대정부질문도 본래 취지와는 무관하게 '모욕주기'식의 여야간 말싸움의 장으로 활용되자, 이런 식의 대정부질문이 과연 필요한 것이냐는 이른바 대정부질문 무용론까지 나오고 있다....
2004/11/13 21:05 2004/11/13 21:05
지역구 확대 주도한 정당과 국회의원, 17대 총선에서 반드시 심판할 것 1. 국회는 2월 27일 오후 본회의를 열어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제안한 242석 안에 대해 재적 271명 가운데 193명이 투표에 참여해 찬성 135, 반대 40, 기권 18명으로 가결시켰다. 이로서 17대 총선에서 지역구 의원수는 현행 227석에서 15석 늘어난 242석으로 최종 확정되었다. 이는 정치권의 자기 뱃속 챙...
2004/02/27 18:38 2004/02/27 18:38
1. 2004총선시민연대는 2월 26일(목) 오후 2시, 국회 앞(여의도 국민은행 앞)에서 각 정당 공천과정에 대한 2004총선시민연대의 입장을 발표하고 각 정당의 공천부적격자에 대한 공천 배제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였다. 2. 2004총선시민연대는 109명의 낙천명단을 발표한 이후 각 정당에 공천부적격자에 대해 공천을 배제할 것을 요구하며 각 당의 공천과정을 예의 주시...
2004/02/26 17:25 2004/02/26 17:25
뒷돈거래 철새행각으로 지탄받는 정치인들은 스스로 정치권을 떠나야 할 것 1. 지난 대선 전 한나라당으로 당을 옮긴 의원들에 대해 소위 '이적료' 시비가 붙었다. 검찰에 따르면 지난 대선 직전 한나라당으로 당적을 옮긴 11명의 의원들이 당에서 최소 2억원 이상의 불법자금을 받았다며 이들을 소환조사하겠다고 밝혔다. 2. 이들은 그동안 한결같이 자신들의 당적이...
2004/02/18 14:47 2004/02/18 14:47
비례대표 축소와 지역구 의원 숫자 늘리는 것 절대 안될 말 1. 국회 정개특위는 2월 9일 전체회의에서 정치관계법 개정에 잠정합의를 이루고 각 당의 추인 과정을 남겨 둔 채 사실상 종료하였다. 연초에 새롭게 구성된 정치개혁특위는 정치개혁안 심의과정에서 소위를 공개하는 등 지난 한 달여간 확실히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국회 범국민정치개혁협의회가 제안한...
2004/02/12 17:04 2004/02/12 17:04
2월 9일(월) 오전 10시 안국동 느티나무 까페 총선연대활동에 대한 정치권의 음해 중단 촉구 지난 2월 5일 총선시민연대의 낙천대상자 발표에 대한 정치권의 경거망동과 음해공작에 대해 한국기독교를 대표하는 목회자와 평신도 대표들이 2월9일(월) 오전 10시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까페에서 총선연대 활동을 지지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기독교총선연대 발족준비를 위한 모...
2004/02/08 13:42 2004/02/08 13:42
1. 어제 (15일) 중앙선관위 임좌순 사무총장(이하 임총장)은 국회 행자위 전체회의에서“지난 16대 총선에서 시민단체의 낙선운동 때문에 선거질서가 어지럽혀졌고, 지금도 굉장한 우려를 갖고 있다”며 “단호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임 총장의 이 같은 발언이 지난 선거에서 유권자혁명을 이루어 냈던 낙천낙선운동의 고귀한 시민정신을 훼손하는 심히...
2004/01/16 12:54 2004/01/16 12: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