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된 청년, 돈 먹은 아줌마, 한국정치는 낙제점 (편집자 주)참여연대 인턴, 창림. 스물 여섯 청년이다. 그는 얼마 전부터 대선감시 시민옴부즈만 활동을 시작했다. 아무런 대가도 기대하지 않은 채…. 그는 대선 경선이 펼쳐지는 현장에 카메라를 들고 누빈다. 아르바이트로 동원된 대학생, 10만원권 돈봉투를 받은 아주머니, 선거인단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한 전 국...
2002/03/12 12:07 2002/03/12 12:07
제주·울산 민주당경선 돈선거현장 고발과 시민옴부즈만 입장발표 "부정선거 현장이 시민의 눈에 포착됐다." 대선감시시민옴부즈만(이남주 외 18인·이하 시민옴부즈만)은 3월 11일 오전 11시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제주·울산지역에서 치러진 민주당 경선 과정에서 일부 후보가 돈 살포 등 부정선거를 벌인 사실이 드러났다고 밝혔다. 송...
2002/03/11 14:51 2002/03/11 14:51
한 후보 운동원, "2만원 받고 동원" 실토 (편집자주)사이버참여연대는 3월 8일 민주당 경선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제주 현지에도착했다. 오늘 저녁 9시부터 시작되는 "깨끗한 선거를 위한 국민과의 약속-후보자 합동 서약식'을 시작으로 선거자금시민옴부즈만 활동, 경선과정을 감시하면서 제주 현지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현장송고 : 시민감시국 이재명 간사...
2002/03/08 18:16 2002/03/08 1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