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선현장 리포트-창림이가 간다①>6mm에 걸린 제주·울산 경선 현장
유권자운동/2002대선유권자연대 :
2002/03/12 12:07
동원된 청년, 돈 먹은 아줌마, 한국정치는 낙제점
(편집자 주)참여연대 인턴, 창림. 스물 여섯 청년이다. 그는 얼마 전부터 대선감시 시민옴부즈만 활동을 시작했다. 아무런 대가도 기대하지 않은 채…. 그는 대선 경선이 펼쳐지는 현장에 카메라를 들고 누빈다.
아르바이트로 동원된 대학생, 10만원권 돈봉투를 받은 아주머니, 선거인단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한 전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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