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술자리 사건’, 국회 윤리심사도 못하게 하나? 국민 우롱하는 정세균 원내대표 규탄한다
국회/17대국회 :
2005/10/07 13:06
열린우리당 정세균 원내대표가 ‘대구 술자리’ 의원들에 대해 자당 소속 윤리위원들이 제출한 윤리심사안의 철회를 요구했다고 한다. 이는 국정감사 기간 동안 피감기관과의 부적절한 술자리를 가진 국회의원들의 행태를 철저히 조사하여 그에 합당한 징계를 해야 한다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완전히 묵살한 것이다. 또한 이는 ‘국회 다수당의 원내대표라는 지위를 이용해 국회윤리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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