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정세균 원내대표가 ‘대구 술자리’ 의원들에 대해 자당 소속 윤리위원들이 제출한 윤리심사안의 철회를 요구했다고 한다. 이는 국정감사 기간 동안 피감기관과의 부적절한 술자리를 가진 국회의원들의 행태를 철저히 조사하여 그에 합당한 징계를 해야 한다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완전히 묵살한 것이다. 또한 이는 ‘국회 다수당의 원내대표라는 지위를 이용해 국회윤리특...
2005/10/07 13:06 2005/10/07 13:06
주성영 의원 등 피감기관과 술자리 한 7명 의원 모두 윤리특위에 회부해야 술자리 욕설 등 사실로 확인된다면 그에 합당한 책임져야 할 것 지난 22일, 국회 법사위 소속 여야의원 7명 (열린우리당 선병렬, 이원영, 정성호, 최용규 의원, 한나라당 김성조, 주성영, 주호영 의원)은 국감을 마치고 피감기관인 대구지검의 지검장 등 소속 검사 4명과 술자리를 가진 것으로...
2005/09/26 14:34 2005/09/26 14:34
의원 윤리심사는 윤리강령과 실천규범에 따라 원칙적으로 할 일 근본적인 문제 해결은 외부인사로 구성된 독립적 윤리심사기구 설치로 국회 윤리특위가 김문수, 주성영 의원에 대한 징계안 표결 처리를 10일로 연기했다. 한나라당 강재섭 원내대표가 회의장까지 찾아와 ‘여당이 징계안을 단독 처리하면 더 이상 상생은 없을 것’이라고 엄포를 놓은 것이 효과를 발휘...
2005/06/09 11:30 2005/06/09 11:30